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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박복자가 밉지 않네요~

품위있는그녀 조회수 : 5,646
작성일 : 2017-07-15 01:00:18

작가가 도봉순 쓴 작가 맞나요? 도봉순은 한두번 보다 못보겠더라구요

여기서 품위있는 그녀 작가가 도봉순 이라길래 내용이 산으로 가겠군 싶었는데

볼수록 재미있어요..

어제 방송 보니 박복자가 상간녀 패주는 거 보고 급호감...

험하게 살아오고 껌도 좀 씹었지만 나름 전략(?)을 가지고 사는 캐릭터네요..

오늘 예고를 보니 복자가 김희선은 나름 좋게 보는 것 같은데  나중에 누가 박복자 죽이는 건지

궁금하네요..

IP : 211.107.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15 1:12 AM (14.55.xxx.124)

    흥미진진하네요

  • 2. ....
    '17.7.15 1:15 AM (210.117.xxx.136) - 삭제된댓글

    쌩둥맞지만 박복자가 데리고온 도우미한테 죽을지도....그 집 사람들중 이용당하기 가장 쉽고 취약한 악인인것 같아서요.

  • 3. ...
    '17.7.15 1:17 AM (211.210.xxx.20)

    처음엔 연기가 겉도는거 같은데...점점 옷도 너무 멋있고 포스가 제대로네요...
    진짜 몇년만에 드라마 챙겨보는거 같아요 완전 짱!!!

  • 4.
    '17.7.15 1:39 AM (14.55.xxx.124)

    간병인연기부터 무한변신

  • 5. 박복자가
    '17.7.15 7:22 AM (222.233.xxx.7)

    가끔 멋있을때 있어요.
    어떤 기구한 운명이 그렇게 살도록 만들었는지...
    그나저나,
    김선아 키큰거랑 얼굴 작은거 부러워미치겠어요.
    김희선처럼 얼굴 안 이뻐도...
    그 목선이며...김선아 살찌기 쉬운 체질이라던데...
    의상도 넘 근사하공...

  • 6. ㅇㅇ
    '17.7.15 7:25 AM (121.168.xxx.41)

    그러게요. 이상한 옷 입고 사투리 쓰면서 술수 쓸 때는
    그리 꼴보기 싫더니 어제는 괜찮더라구요
    재혼한다고 했을 때도 말도 안된다고, 남의 재산 노리는 사람으로만
    보였는데 그게 많이 희석됐어요..

  • 7. ...
    '17.7.15 10:44 PM (223.62.xxx.188)

    다 챙겨본건 아니지만 언뜻언뜻 본거로 든 생각이 그 회장으로 인해 가정이 파괴된 집 딸이 아닌가 싶던데요? 아님 부인이었던지. 예전엔 잘 살았고 그 정도 클라스였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복수하러 들어온거 아니었나요? 전 그런 들마라 생각했는데 다른 종류인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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