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너무힘들때 어떻게해야하죠

...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17-07-14 17:46:50
죽지못해 산단 말이 맞는듯
너무너무 힘들때 어찌해야해요

IP : 223.38.xxx.2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행
    '17.7.14 5:48 PM (203.226.xxx.51)

    휴식권함. 혼자만의 비움

  • 2. ...
    '17.7.14 5:50 PM (223.33.xxx.2)

    걱정거리를 마음에서 내려 놓아보세요.

  • 3. ..
    '17.7.14 5:51 PM (218.38.xxx.74)

    맥주 한잔 하면 좀 머리가 비워지더라구요 집에서 혼자

  • 4. ...
    '17.7.14 6:00 PM (119.71.xxx.61)

    몸이 힘들면 많이 잊혀지죠
    등산이나 운동을 해보세요
    등산추천합니다
    아무 생각없어져요

  • 5. ㅁㅁㅁㅁ
    '17.7.14 6:00 PM (115.136.xxx.12) - 삭제된댓글

    상황을 어느정도 알아야 조언도.......

  • 6. 화이팅
    '17.7.14 6:23 PM (220.80.xxx.68)

    좀 슬픈 음악 틀어놓고 펑펑 울고서 마음을 가다듬게 하는 그런 책 찾아 읽어요.
    아니면 슬픈데 해피엔딩으로 맺거나, 감동적인 영화 보며 눈물 좀 흘리며 마지막에 희망으로 마무리,

    절대 나쁜 생각하지 말고, 부정적이 언행, 욕 쓰지 말구요,
    잠까지 안오면 졸릴 때까지 마음을 글에 풀어놓다가 잠들어요.
    그렇게 자고 일어나면 무의식적으로 마음이 정리되어 일어나요.

    함내세요!

  • 7. ...
    '17.7.14 6:29 PM (220.85.xxx.236)

    전 시크릿이나 3일후 기적이 일어나는 일기, 소원을 이루는 마력 류의 책 많이 봤어요 실제 바라는 일이 일어난 적도 있구요
    한번 봐보세요 죽지 못해 살정도면 못할것도 하나도 없죠

  • 8. 야****
    '17.7.14 6:35 PM (1.237.xxx.15)

    유튜브에서 법륜스님 동영상 찾아보세요
    전 불교신자 아니지만
    최근에 너무 힘든일을 겪으면서 도움받았어요

  • 9. 힘든
    '17.7.14 6:47 PM (211.218.xxx.43)

    날이 있었다면 좋은날도 있어요
    숨만 고르게 잘 쉬면 죽으라는 법은 없어요
    사노라면 언젠가는 좋은날도 오겠지 라는 노래도 부르며
    참고 이기며 살아온 나날들..
    사람마다 다 평탄한 길만 있는건 아니니 지혜롭게 사십시다

  • 10. 화이팅
    '17.7.14 7:30 PM (220.80.xxx.68)

    사람마다 시기가 다르게 겨울이 온대요.
    우리가 겨울철에 옷도 따뜻하게 입고, 외출도 줄이고, 따뜻하게 덥힌 이부자리에 누워 귤 까먹으며 책도 읽고 티비도 보고, 불우이웃도 돕고, 한해 돌아도 보고, 다음해 기약도 하듯이, 또 그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고 당연한 겨울나기이듯이, 우리의 인생 겨울도 그렇게 보내면 된다네요.

    무언가 억지로 바꾸려거나, 시도하기 보다는 나를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 하고,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한번씩 떠올리면서 기도하고, 나에게 찾아온 인생의 화두에 대해서 공부하고, 책 읽고, 반성하고, 그렇게 새로운 날을 위해 다 비우며 그 새로운 날에 필요할 것들을 익히며 기다리다 보면 어느날 아무렇지 않게 봄이 오고, 한층 성숙해지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있을 거라고요.

  • 11. 괜찮아요
    '17.7.14 9:07 PM (203.210.xxx.99)

    조용한데로 여행한번 다녀오세요
    짧게 1박으로 캐리어 없이..
    배낭하나메구 가볍게 다녀오세요

    경치보면서 많이 걷구요..
    노래도 들어보고 콧노래도 불러보고
    이런저런 생각도 끊지말고 생각 많이하시고 오세요
    혼자만의 시간이 의외로 힐링이 많이 됩니다.

    조금 외로울수도 있지만, 그걸 즐길수 있으면 둘보다 더 좋을수도 있어요.
    자신을 토닥거릴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오시면 좋을것같아요
    개인적으로 경주나 순천.. 아니면 담양.. 이런곳 추천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047 급전제도 팩트체크 .. 1 ... 2017/08/08 552
716046 U 이전 설치 사기 2017/08/08 557
716045 알로에 드셔보신 분 간절하게 질문 좀 ㅠ 7 ㅇㅇ 2017/08/08 1,939
716044 경험상 튼튼한 그릇 순위 18 빌보 2017/08/08 6,687
716043 기간제교사는 어찌되는거예요? 10 ㅇㅇ 2017/08/08 2,838
716042 한국자산신탁이라는 회사 아시는 분 계신가요? 호호아줌마 2017/08/08 520
716041 우울증인지 뭔지 4 이런건 2017/08/08 1,490
716040 40대 피부가 탄력이 유독 없을때 4 43살 2017/08/08 5,065
716039 이거 기간제교사 정규직전환 논의중이라는데 어떻게 된건가요 17 2017/08/08 2,676
716038 군입대 시기 3 대학생 2017/08/08 1,075
716037 기간제 교사들 말안되는 요구 하지도 마세요! 8 보고있나 2017/08/08 1,795
716036 나이많은 미혼 남자들은 눈이 많이 높은가봐요 21 2017/08/08 6,494
716035 마스카포네치즈 꾸준히 먹으면 가슴이 커지나요? 7 dav 2017/08/08 4,216
716034 불고기가 너무너무 짜게 됬어요. 구제법 좀 알려주세요. 12 개굴개굴 2017/08/08 2,425
716033 문대통령,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이유정 변호사 지명 고딩맘 2017/08/08 886
716032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게 제일 힘들어요 5 너무 싫어 2017/08/08 2,897
716031 이재용 결심공판서 행패부린 태극기 부대 수사의뢰 5 법대로 제대.. 2017/08/08 1,064
716030 82님 방콕 짐톰슨아울렛 최근다녀오신분 5 2017/08/08 1,879
716029 가습기.. 기사 보다가 눈물 나긴 첨이네요 9 ㅁㄴㅁ 2017/08/08 2,266
716028 원래 미국판도 재미가 없나요? 16 크리미널마인.. 2017/08/08 3,106
716027 후쿠오카 백화점 문의요 3 .... 2017/08/08 1,724
716026 깻잎짱아찌 너무 짜게 됐는데 어떡하죠? 3 요리 2017/08/08 1,194
716025 운전도 체력약하면 힘든가봐요 11 힘들어 2017/08/08 3,273
716024 체질적으로 날씬하신 분들, 과식하면 어떻게 하세요? 20 궁금 2017/08/08 8,426
716023 헬스바이크 추천 부탁드려요 1 여름 2017/08/08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