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주빈병 가격이 100원인데

.. 조회수 : 2,637
작성일 : 2017-07-14 14:59:22

동네마트에서는 50원밖에 안주네요

올해부터 100원이라고 병에도 스티카붙여있는데요

어디가면 100원주나요?

우리집엔 직업상 빙병이 하루에 3개씩 나오거든오

IP : 110.12.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17.7.14 3:01 PM (61.77.xxx.214) - 삭제된댓글

    모아서 큰 마트 가져가세요.
    마트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희 동네 홈플에서는 1인당 30개 까지만 받는데요.
    30개 넘으면 구매 영수증 지참하라고 하더군요.

  • 2. 포도주
    '17.7.14 3:06 PM (106.102.xxx.93)

    법으로 보장된 금액을 왜 안주는지???

  • 3. 음.. 그거 신고하면 걸리는데
    '17.7.14 3:06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나쁜 주인이네요!

  • 4. 궁금
    '17.7.14 3:08 PM (118.34.xxx.171)

    어떤 직업이 소주 3병씩 나오는지 궁금해요^^
    생강술? 뭐 그런 거 만드세요??

  • 5.
    '17.7.14 3:11 PM (39.7.xxx.144)

    그럼 안될텐데 그 가게

  • 6. ㅎㅎ
    '17.7.14 3:12 PM (175.223.xxx.203)

    저도 직업이 궁금해요
    고된일하시고 힘들어서
    하루 3병씩~~

  • 7. 원글
    '17.7.14 3:44 PM (110.12.xxx.157)

    남자분들 세참으로 드리고있어요

  • 8. marco
    '17.7.14 4:43 PM (14.37.xxx.183)

    공병유통 실제적인 종사자가 아니고 탁상에서 정책을 만들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공병을 모아서 주어도 가게는 전혀 이익이 없습니다...
    즉 아무런 이득도 없는데 노동력과 보관장소를 요구하고 그렇게 못하면 벌금을 물리겠다는
    정부의 정책은 답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공병을 100원에 받아서 모아서 넘겨주면 120원(금액의 과다는 차치하고)을 받을 수 있다면
    지금보다 나을텐데 현재는 100원에 받아서 모아서 놓으면 100원에 가져 가는 구조입니다.

  • 9. ㅇㅇ
    '17.7.14 4:46 PM (115.41.xxx.31)

    marco님 110원에 가져갑니다.
    저도 작은 마트를 운영하는데 그냥 100원에 받고 있습니다
    손님들께 빈병 한꺼번에 모아오지 말고
    술 사러 올때마다 사갈만큼 가져오시라고 하면
    은근 할인 받는거 같아서 좋다고들 하시면서 가져오십니다

  • 10. marco
    '17.7.14 4:48 PM (14.37.xxx.183)

    110원은 박스에 꽂아 놓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박스 놓을 장소가 없어서 그냥 소주 박스에 담아 놓으면 100원도 안 줄텐데요...

  • 11. marco
    '17.7.14 4:49 PM (14.37.xxx.183)

    그래서 일부 가게에서는 갯수 확인하고 박스에에 꽂아야 100원 주는 곳도 있습니다.
    그냥 받으면 그걸 가게 주인이 박스에 꽂아야 하므로...

  • 12. ㅇㅇ
    '17.7.14 4:53 PM (115.41.xxx.31)

    일반 소주 종이상자에 20개씩 담아서 드립니다,
    플라스틱 박스의 경우 들어올때 보증금2000원이 추가로 붙기도 하고
    먼지도 많이 타서 종이박스로만 거래를 합니다.
    100원씩 가져간다면 거래처에 한번 확인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035 10년간 팔린 아이폰 11억대 중 7억대 여전히 사용중 19 광고아님 2017/07/24 3,867
711034 고전 읽고 괜찮은 리뷰찾는방법 있을까요....? 1 책사랑♡ 2017/07/24 694
711033 엄친아에 견줄 남.동.아.딸.들이 있어서 정말 싫어요 4 남편 동창 .. 2017/07/24 1,780
711032 MB는 죄가 없는거예요? 14 ... 2017/07/24 1,633
711031 알쓸신잡에 나온 사람들 몰랐다하면 무식한간가요? 28 1111 2017/07/24 4,203
711030 요즘 수학 수능시험수준이 어떤가요? 18 맘맘맘 2017/07/24 2,699
711029 김상조 보세요 2 ㅋㅋㅋ 2017/07/24 1,551
711028 아침 저녁에만 일하시는 이모님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8 아침 저녁에.. 2017/07/24 2,836
711027 언제나 쨍한여름이 돌아올까요 6 힘들어요 2017/07/24 1,492
711026 설악여행 2 tjfdk 2017/07/24 635
711025 전세내놓고 집보러 올때, 이렇게 아무때나 자주 오나요? 7 궁금 2017/07/24 5,520
711024 이 아파트 어때요 23 ㅇㅇ 2017/07/24 5,719
711023 댁에서 팥빙수 만들어드시는 분 계시나요 9 ㅇㅇ 2017/07/24 1,457
711022 정재승이 말하는 알쓸신잡 출연 후일담 23 고딩맘 2017/07/24 19,051
711021 그냥 위로받고 싶어요 2 ... 2017/07/24 797
711020 손쉽게 살빠지는 운동 , 근데 힘들어요 7 2017/07/24 3,924
711019 제습기도 건조기도 없지만 13 2017/07/24 3,379
711018 뒤에서 손가락으로 안 찌르면 좋겠어요 6 아프다 2017/07/24 1,726
711017 요즘 머리가 너무 푸시시해요 10 아직도 2017/07/24 3,209
711016 비밀의 숲 이경영발음 7 나만 그른가.. 2017/07/24 4,582
711015 아레나 성인수경 초3여아 어떨까요? 4 맥스 2017/07/24 978
711014 집은 자산의 몇 %로 구입하는 게 맞을까요? 5 열대야 2017/07/24 2,225
711013 막노동 독학으로 의대진학한 박진영 1 사다리걷어차.. 2017/07/24 2,918
711012 대한민국 남자 40%는 성매매 경험! 13 에휴 2017/07/24 3,893
711011 (질문) 한의원에서 약침? 4 쿠이 2017/07/24 1,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