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걱정꺼리만 생기면 배아프고 설사를 합니다

조회수 : 1,318
작성일 : 2017-07-14 14:22:14
가슴도 두근두근 손도 떨리고 불안하고
그런거까진 그렇다 하겠는데
배가 싸르르 아프면서 기운이 쭉 빠지고
화장실 안가면 안될만큼 급하고 결국 설사하고..
하루이틀에 끝날 걱정꺼리가 아닌데
기운이 너무 빠지고 힘드네요
IP : 118.36.xxx.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4 2:25 PM (218.55.xxx.225)

    과민성 대장증후군이에요...
    약이 없어요. 저도 그래요 ㅠㅠㅠ
    맘편히 가지면 괜찮은데 어디 그게 맘대로 되나요

  • 2. ㅇㅇ
    '17.7.14 2:44 PM (183.96.xxx.12)

    그거 정말 힘들죠 신경성이라고 하는데...!
    특별한 치료방법이 없다고...

  • 3.
    '17.7.14 2:58 PM (118.36.xxx.91)

    한동안 잊고 있던 증센데 걱정이 생기면서 다시..ㅠㅜ
    힘드네요 배아프면 더 불안하고

  • 4. 저두요
    '17.7.14 3:21 PM (182.215.xxx.17)

    엄마아빠 싸우고 큰소리날때요. 희안한건
    남편과 싸울땐 멀쩡하구요. 음식,스트레스 조절
    하며 속편하게 살면 괜찮아지던데. .

  • 5. ....
    '17.7.14 3:35 PM (14.45.xxx.109)

    저도 심해요. ㅠㅠ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을때도 그렇지만
    정렬되어있는 물건이나 뭔가 일률적인 패턴같은것만 봐도 배가 싸르르...해져요 ㅠㅠ

  • 6. ..
    '17.7.14 5:06 PM (121.166.xxx.176)

    저랑 같은 분이 계시네요 ㅠㅠ 저는 집에있으면 아무 이상없는데 약속이 생기거나 학교에 볼일있거나 하면 아침부터 배아프고 나가서도 설사증세에 계속 화장실 들락날락.. 나가서 화장실부터 찾는 민망한 상황이 계속 되더군요.

    그거 얼마나 괴로운지 모르는 사람은 이해못할거예요.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게 배 안 아픈 사람일 정도로 ㅠㅠ
    그러다보니 자꾸 모임도 안나가게되고 외출도 안하게되고 소극적으로 변하게 되더라구요.. 중요한 약속에는 아침부터 지사제 한알씩 먹고 가방에도 여유분 챙겨 나가구요..

    저같은경우엔 장내에 있는 수분을 빼주는 다이어트 차 마시고 많이 좋아졌어요. 아직도 약속있는 날엔 슬듬슬금 기미가 보이기도 하는데 그런날엔 정*환 챙겨먹음 괜찮더군요. 효과는 이게 제일 짱이예요. 그래도 이건 자주 먹음 오히려 변비생기니 중요한 약속있는 날에만 먹어야해요

    원글님 심정 너무 이해되기에 같은 사람 있다는 거 알릴려다가 글이 길어졌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354 다시올려요 수1에서 어려운 단원이 뭘까요? 5 답글이없어서.. 2017/07/24 1,001
711353 간단하고 맛있게 만들수 있는 죽 뭐가 있을까요? 19 ..... 2017/07/24 2,649
711352 에어컨가스도 넣는 양에 따라 돈이 달라지나요? 2 무슨 계산법.. 2017/07/24 1,478
711351 평촌지역 현관 방충문 가격 문의 2 marie 2017/07/24 948
711350 양가 도움 없이 두 아이 키우시는 분 계신가요? 9 ㅇㅇ 2017/07/24 1,792
711349 (컴대기)노트북 거치대 사려는데 조언 기다립니다! 1 광고사양해요.. 2017/07/24 536
711348 끌올. 주택청약 종합저축 통장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통장 2017/07/24 1,476
711347 차 색깔 선택좀 도와주세요 17 2017/07/24 1,811
711346 목우촌 볶음탕용인데 소스까지 들어있는거 어디팔까여? 4 호롤롤로 2017/07/24 727
711345 7살 짜리 아이가 ㅈㄴ라는 말을 쓰는걸 들었어요 9 근데 2017/07/24 1,962
711344 천안 한의원 추천좀 부타드려요. 6 보배 2017/07/24 1,857
711343 뉴스타파 목격자들 - 교육개혁 1부 : 사교육 몸통은 영재고다 1 고딩맘 2017/07/24 787
711342 시사회 라는델 생전 처음 갈건데요 4 무비 2017/07/24 787
711341 이광수가 남자로 보여요 5 호옹 2017/07/24 2,011
711340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끝부분 기억하시는분~ 8 거침없이 하.. 2017/07/24 1,316
711339 알파리포산 드셔보신분 계시나요? ㅇㅇ 2017/07/24 563
711338 베이비 시터 선물금액 봐주세요 5 조언구해요 2017/07/24 1,103
711337 오이고추 된장무침을 미리 왕창하고 먹어도 6 된장 2017/07/24 2,017
711336 기관지염 나으신분들 병원 추천 좀 해주세요 5 토토 2017/07/24 1,473
711335 친정부모님 모시고 근교 1박하기 괜찮은 곳 추천부탁드려요. 3 britz 2017/07/24 1,130
711334 이 세상은 버티기 싸움인 거 같아요 8 서바이벌 2017/07/24 3,739
711333 더운 여름에 국내 여행할만한 시원한곳 추천부탁드립니다 5 82쿡님 2017/07/24 1,215
711332 벌써 7월 24일. . . 빠르다 2017/07/24 609
711331 성수기 제주 항공권 구하는 방법 12 8월 2017/07/24 3,374
711330 적정한 선물금액인지 봐주시겠어요? 3 인간의도리 2017/07/24 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