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가 중2인데,지금은 아빠 일로 미국에서 1년 지낼 기회가 있어 지내고 있어요.
초등때 부터 집 앞에 외고가 있어서 - 3분거리?-
막연히 본인은 외고에 간다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언어 공부하는것도 좋아하고요.문과성향^^;
중 1년 자유학기제 반 년 보내고 미국오니 수학선행도 안 되어있고 돌아가는것이 걱정인데..
돌아가면 중 3학년 1학기이니,고등학교 준비를 바로 해야하는 상황이라 여쭈어요.
자사고,외고 폐지로 일단 같은 날 전형을 하게 된다면 저의 아이같은 경우에는 이득이 되는 것일지..?
이득이라 말하긴 표현이 좀 그런것 같지만..
일반고로 전환되도 일단 가장 근거리 학교라 보내려 생각하고 있거든요.
같은 날 전형해서 외고에 들어간다면 선배들이 무시하거나 동아리 활동?같은 것이 어려울까?싶기도 하고..
입학하게 된다면 어떤 분위기가 될지...
걱정도 되네요.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립이고 외고의 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어서 폐지되지 않을것이라고 학교측은 얘기했다는데,
교육부 지침이 내려오면 학교도 어쩔수 없을것인데,
중학교 아이들 두신 회원님들 요즘 고민이 많으실 듯해요
같이 고민 나누어 주실래요?
외고가 일반고와 같은 날 선발을 한다면
♡♡ 조회수 : 1,049
작성일 : 2017-07-14 14:12:36
IP : 73.176.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ㅜ
'17.7.14 2:32 PM (49.167.xxx.131)외고는 영어는 당연히 잘하는 애들이고 리터니도 많이들 들어온다더군요. 대형학원 탑반에 유학1년 정도의 아이도 영때문에 과외도 다시하더라구요. 외고도 수학으로 성적이 결정된다고 현재는 알고 있어요 근데 왜 선배들이 무시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2. 그게
'17.7.14 3:53 PM (124.53.xxx.114)영어를 잘하는아이들이 많아서 시험자체가 상당히 어려워요. 문과지만 수학도 난이도가 상당히 높구요. 이번 입학설명회때 오히려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바닥에 앉는 분들도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의외로 초등생부모가 많이 참석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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