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문]게장 시작했는데요 !!!

lㄹ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11-09-03 18:34:28
오늘 질문 올린것에 대한 답변을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언제까지 둬도 되는지만 알아놓을라구 했는데 오늘 해보라는 응원글(?)에 ^^

갑자기 힘을 입어 ; 즉흥적으로 ..



지금 간장을 끓여놓았는데요 (인터넷레시피 보고 다 넣긴했는데 청양고추는 없어서 못넣었어요 대세에 지장없겠죠 ;;>?)

이걸 식혀서 부어 냉장고넣어 3일을 기다리라는데... 맞죵 -ㅇ-,...

여기서 질문

꼭 완전히 차갑게 식혀서만 부어야 하나요?

미지근할때 부으면 안되나요?

날이 더워서 잘 안식는데 ; 

한냄비 팔팔 끓던걸 차가워질때까지 기다리자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릴것같아서요 
오늘밤안에 넣을수있을라나 

그래도 기다리는게 맞는건가요? 


진짜 해보니 별거 아니었어요

사흘하고도 일주일 걸린다는 레시피에 해보기도전에 지쳐 엄두를 못내고있었는데 

그냥 하라는 게시판 글이 도움이 될줄이야 

가까이 살면 저의 첫 간장백반을 대접해드리고싶네요 










IP : 121.130.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3 6:40 PM (112.72.xxx.48)

    냉장에서도 내일부터 부지런히 드시던가 간장게장은 부지런히 먹지못하니까
    냉동해놓아야해요 소분해서 간장도 따로 --먹을만큼만 꺼내서 먹게끔요
    양념게장도 냉동시킬거아니면 냉장에서 2-3일안에 빨리 드셔야해요
    시간흐를수록 비린내많이나요

  • 2. 단감
    '11.9.3 7:02 PM (118.47.xxx.113)

    큰 양푼이에다 옮겨 식히면 빨리 식어요

  • 3.
    '11.9.3 7:20 PM (211.230.xxx.149)

    완전히 식혀서 넣어주세요.
    청양고추는 대세에는 지장없고 다른 향신채로 대신하셨으면 되죠.
    아유~ 맛나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7 배드민턴도 애들 성장에 도움이 될까요? 1 친구 2011/09/03 2,920
14016 고2인데 체력이 부족한데 뭘해주면 좋을까요? 3 스프링 2011/09/03 2,814
14015 은행 제출 할 위임장 어떻게 만들어요? 아들네 2011/09/03 2,951
14014 시댁식구와의 돈문제 상담받고싶습니다. 4 돈이뭔지 2011/09/03 4,270
14013 JK님 혹시 마이클럽에서도 활동하지 않으셨나요? 5 선영이 2011/09/03 3,853
14012 40대 중반도 백내장 걸리나요? 3 40대 중반.. 2011/09/03 3,713
14011 장어국 끓인거 대박이네요~ 혼자 자찬 2011/09/03 3,165
14010 치석 잘 끼는 치아에 전동칫솔이 효과적일까요? 7 ........ 2011/09/03 7,004
14009 채끝살 300g 흡입하고... 4 배부른 며느.. 2011/09/03 3,549
14008 포도 어디서 사면 될까요? 3 푸른바람 2011/09/03 2,415
14007 수정 - 월급님이 로긴하셨습니다 ㅎㅎㅎㅎ 8 참맛 2011/09/03 3,296
14006 나가자!!!!!!!!!!!!!!!!!!!!! 1 으아아아아 2011/09/03 2,143
14005 최문순, 서울시장 '천정배' 지지선언? 7 prowel.. 2011/09/03 3,230
14004 뒤캉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 계세요? 6 다여트녀 2011/09/03 3,841
14003 런닝머신 기증할 곳 있을까요 1 Q 2011/09/03 2,445
14002 제주해군기지 반대 이제 좀 자중하시길 5 운덩어리 2011/09/03 2,660
14001 상당히 뚱뚱한 친구가 계속 헛소리를 해요. 24 . 2011/09/03 16,476
14000 자녀가 고등학생이면 휴가는 못가나요.? 7 ........ 2011/09/03 3,362
13999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4 제대로다여트.. 2011/09/03 2,866
13998 안철수,박경철의 멘토인 윤여준의 무서운 음모 7 ㅠ.ㅠ 2011/09/03 4,010
13997 요즘 코스트코 르쿠르제 냄비 있나요? - 2 blblbl.. 2011/09/03 2,764
13996 롯데자이언츠팬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3 ㅇㅇ 2011/09/03 2,436
13995 남자들 회식 문화가 정말 이렇게 지저분 한가요 10 ??????.. 2011/09/03 7,522
13994 빅사이즈몰 추천해주세요 cnc 2011/09/03 2,634
13993 천정배의원에게 보낸 강경선 교수 동생의 편지 4 정의 2011/09/03 2,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