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자리는

ㅇㅇㅇ 조회수 : 1,111
작성일 : 2017-07-14 10:52:41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자리는

알고보면 가장 천대받고 있는 일자리입니다.

하루도 청소 안하고 밥 안먹고 환자를 돌보지 않으면

그 꼴이 어떻게 되는지 상상해 보십시오

이언주가 천대하는 요리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환경미화원들의 일을 생각해 보세요

그들이 하루라도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우리사회는 아마 엉망이 될겁니다.

상시적이고 가장 중요한 일자리가 바로 이언주가 막말하고 천대했던 일자리들입니다.

학교에서 회사에서 하루라도 화장실 청소 안해보세요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하루라도 밥 안먹는다면 어떻게 될까요

하루라도 음식물쓰레기 안버리고 쓰레기분리 안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이 사회는 썩은 냄새와 쓰레기 천지가 될겁니다.

상시적이고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그분들이야말로 정규직으로 대접받아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IP : 114.200.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요한 일은
    '17.7.14 10:56 AM (203.247.xxx.210)

    누구나 할 수 있어야 하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으니
    비용이 싼 거 아닐까요

  • 2.
    '17.7.14 11:04 AM (118.36.xxx.91)

    이언주 같은 저급한 마인드의 인간이 정치판에서 돈벌어 먹는거 보면
    힘든일 하는 분들께 저 여자돈 다 뺏어서 주고 싶음

  • 3. ...
    '17.7.14 11:10 AM (175.117.xxx.133)

    진입장벽이 낮아 저임금이긴 한데
    지금의 임금체계가 정상은 아닌 듯...

  • 4. ..
    '17.7.14 11:14 AM (61.101.xxx.88)

    여기 82 미친것들도 밥 하는 아줌마 정규직이 왠 말이냐는 댓글 많았어요. 이언주 욕할 82 아님.

  • 5.
    '17.7.14 11:23 AM (121.167.xxx.6)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있어 사회를 받쳐주고 있죠 저는 노동에 귀천이 없다 생각해요
    나와서 일 하시는 분들은 몸은 힘들어도 정신은 건강하신 듯

  • 6. 제주
    '17.7.14 1:50 PM (112.133.xxx.252)

    관광으로 먹고 사는 제주. 특급호텔이여도 메이드 구하기가 힘들대요.시내권아닌 시외권은 더 그렇고 육체적노농이니 힘들면 쉽게그만두고요..그래서 어떤곳은 메이드는 용역쓰지말고 정직원으로 구하자고 한다네요.
    사실 방 청소 안되면 아주 비상이지요..육체적 노동에 대한 댓가와 사회적 인식은 분명 달라져야된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초초초고령 사회가 될 우리나라에 요양보호사 인력난이 심하대요..치매걸리고 장기간 아프신 부모 점점 요양시설 이용하게 될텐데 적절히 보살핌을 받게 하고 나또한 노후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힘든 일에 종사하시는 분들 그게 지적인 일이 아니여도 기피하는 일에 대한 댓가가 필요해요.
    모두다 공부잘하고 사무직만 할수있는게 아니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8884 19 질문요 Asdl 2017/07/16 2,552
708883 곧있으면 방학입니다~! 뭐 준비하셨어요? 12 삼식삼간 2017/07/16 2,555
708882 전여옥, 월드컵 보면서 오르가즘 느낀다 10 ........ 2017/07/16 3,602
708881 출산후 회복이 더뎌서요. 6 꿀단지 2017/07/16 1,734
708880 만나자고 집착하는 남자들 1 .. 2017/07/16 1,960
708879 지금 생각하면 오싹한 일 2 ,, 2017/07/16 2,855
708878 남자들은 왜 기미 안 생기나요?? 6 기미 2017/07/16 5,724
708877 새벽 두시 되어가는데 음악 하나 추천해주세요 15 홍두아가씨 2017/07/16 1,449
708876 (악플을 부르는 글) 저 아직은 봐줄만 한걸까요... 5 ... 2017/07/16 1,614
708875 졸지에 가방 좋아하는 여자가 됐네요 2 안녕물고기 2017/07/16 2,607
708874 최저임금 인상 그리고 우리 식탁 물가 변화 23 최저임금 2017/07/16 4,320
708873 연예하자는데 어쩌지요? 13 ㅇㅇ 2017/07/16 5,212
708872 영화 아저씨와 달콤한 인생 볼 수 있는 방법 없나요? 2 ㅇㄱㅅㅎ 2017/07/16 683
708871 영재고,,,,중1 내신점수 볼까요 ? ㅜㅠ 15 2017/07/16 4,414
708870 네 살 딸이 늙지 말라네요. 2 ... 2017/07/16 1,515
708869 헬스 오래하신분? 어떠신가요..? 11 헬스 2017/07/16 4,444
708868 박창진 사무장 동료들도 냉대한다면서요 47 박창진 2017/07/16 19,699
708867 조지 클루니 좋아하시는 분 3 .. 2017/07/16 1,635
708866 이민호는 7 1111 2017/07/16 3,632
708865 최저임금이 올라가는 것에 대한 기업가들의 대응전략 12 ㅇㄱㅅㅎ 2017/07/16 2,193
708864 순심이가 2 2017/07/16 1,986
708863 결혼식 때 앞머리 내리면 후회할까요? 18 .. 2017/07/16 11,360
708862 효리네 민박에 카메라맨도 있나봐요 3 ㅏㅏ 2017/07/16 5,378
708861 초등고학년 수학 그리고 사춘기 3 초등맘 2017/07/16 1,603
708860 습도가 이렇게 높은 날씨에도 세수후 4 ,, 2017/07/16 2,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