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에서 시원한 동네 추천~~

푸른 조회수 : 2,189
작성일 : 2017-07-13 21:49:07

  서울은 남부 지방만큼 덥진 않지만, 워낙 인구가 복작거리다 보니

  도심의 빌딩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가 대단하죠.


   서울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낸 적이 있었는데요,

   북한산 자락에 위치한 은평뉴타운이었습니다.

   특히 저희 집은 뒷동 없이 마지막 동이라 뒷편이 탁 트여 있어서

   여름에 맞바람이 쳐서 더 시원했네요.


   에어컨 없이 여름을 보냈답니다.

  

   서울에서 비교적 여름에 시원한 동네 꼽아 볼까요~~

   재미루요....

IP : 58.125.xxx.1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13 9:55 PM (1.232.xxx.25)

    그때는 과거죠
    요즘 더위는 예전과 다르죠
    해마다 더 더운듯해요
    저도 몇년전에는 에어컨 잘 안키고 살았어요
    8월 며칠정도만 살짝 틀었는데
    요즘은 7월초부터 키네요

  • 2. ..
    '17.7.13 9:58 PM (221.148.xxx.145) - 삭제된댓글

    금천구 벽산아파트. 산밑이라 시원해요. 신당동 남산대림 숲속이라 시원해요.

  • 3.
    '17.7.13 10:15 PM (223.62.xxx.38)

    산밑은 다 시원해요

  • 4. 산동네
    '17.7.13 10:34 PM (211.209.xxx.156)

    산 밑은 견딜만 해요.

  • 5. ....
    '17.7.13 10:36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산 밑 동네는 좀더 시원한듯
    문제는 여름지나 겨울 빙판때는 어디 눈 안오는 남쪽지방 아니고서는
    겨울이 또 장난 아닌 도시에 살면서 감수하고 사는거지요

  • 6. ....
    '17.7.13 10:37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맞아요, 산 밑 동네는 좀더 시원한듯
    문제는 여름지나 겨울 빙판때는 장난 아니라는 떠 죽는게 낫지 골절보다
    어디 눈 안오는 남쪽지방 아니고서는
    겨울이 또 장난 아닌 도시에 살면서 감수하고 사는거지요

  • 7. 풍납동
    '17.7.13 10:53 PM (211.205.xxx.119)

    한강바람 때문에 시원하다고 합니다.

  • 8. 일원동
    '17.7.13 11:12 PM (218.39.xxx.17) - 삭제된댓글

    일원동 우리집 . 밤에는 문닫고 자야해요
    지금도 시원하네요. 산 바로 밑이라

  • 9. ㅠㅠ
    '17.7.13 11:38 PM (223.62.xxx.137)

    산아래 시원하긴 하지만 산모기 많아서 힘들어요...

  • 10. 둔촌동
    '17.7.14 12:54 AM (223.62.xxx.176)

    오래된 아파트라 가로수가 거의 숲을 이룰지경
    실제로 잠실에서 저녁 먹고 둔촌동 친구집 근처에
    커피마시러 갔는데...기온이 틀린게 느껴지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081 홍콩 5대천왕 4 ㅇㅇ 2017/07/23 1,764
711080 냉동굴이 해동되서 왔는데 비릿내가 심하네요ㅠ 3 2017/07/23 1,569
711079 품위있는 여자 큰아들로 나오는 사람 누군가요 10 오오 2017/07/23 4,688
711078 감사합니다. 20 .. 2017/07/23 5,790
711077 LA인데요 ㅠㅠ 렌트카 긴급문의요 7 LA 렌트카.. 2017/07/23 1,275
711076 호텔에 객실내 마사지 서비스란게 뭔가요?? 5 호텔예약 2017/07/23 5,122
711075 서울 삼청동 숙소 찾기가 힘들어서.. 4 컨트리꼬꼬 2017/07/23 1,171
711074 나이먹을수록 쌀밥이 좋아져서 문제에요 7 ㅓ음냐음냐... 2017/07/23 2,277
711073 빚잔치 건물 짓기... 20 ... 2017/07/23 5,347
711072 염정아 정말 이쁘지 않나요? 27 ㅇㄱㅅㅎ 2017/07/23 7,741
711071 키워보신분 중 ;; 과외문제좀요 5 중학생아들 2017/07/23 1,221
711070 남편에 대한 감정연기는 그 성형외과의사 부인이 잘 표현하네요 10 품위그녀 2017/07/23 5,520
711069 문통, 종신형! 7 어디한번 2017/07/23 1,857
711068 품위 있는 그녀에서 제일 싫은 역할 36 ㅇㅇ 2017/07/23 16,152
711067 한그릇 음식의 단점이 뭘까요? 19 ㅇㅅㅇ 2017/07/23 6,517
711066 실내온도 몇도까지 견딜만 하세요? 10 ㅇㅇ 2017/07/23 2,642
711065 인물과 사상..다 버리려구요 3 .. 2017/07/23 2,311
711064 초등1학년 집에 오가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ㅠ 19 2017/07/23 5,892
711063 아들의 장점 1 ㅇㅇ 2017/07/23 1,528
711062 그래도를 "글두"라고 쓴걸 보면 너무 싫어요 14 저는 2017/07/23 1,248
711061 인간 실격, 어느 출판사 읽으시나요? 4 .. 2017/07/23 1,161
711060 톰크루즈 파앤어웨이 찍을때 진짜 볼이 발그레한 청년이었네요 12 ㅎㅎ 2017/07/23 3,735
711059 상처받고 남에게 당한 경험 있으세요? 2 뭘까 2017/07/22 1,505
711058 뱃살이 허리통증에 영향을 주네요 6 dd 2017/07/22 3,534
711057 방 안에서 방귀만 뀌면 공기청정기가 반응을 하네요 신통 2017/07/22 4,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