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열과 아토피 상관관계

힘들어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17-07-13 14:14:00
신생아 키우는데 갑자기 태열이 올라오네요. 에어컨 풀가동하고 수딩젤 수시로 발라주고 있는데요. 태열 있는 아기들 아토피로 이어진다고 해서 넘 걱정되어요. 태열 잘 극복하신 분 있나요? 실제로 아토피로 이어지던가요?
IP : 1.176.xxx.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7.13 2:41 PM (117.111.xxx.182) - 삭제된댓글

    울아들은 아니에요 신생아때 태열 있었지만 8살인 지금은 피부깨끗해요 저는 병원가서 처방받아 연고 발라주고 가라앉혔어요

  • 2. ..
    '17.7.13 3:02 PM (14.52.xxx.79)

    몇일된 아기인가요?
    저희 애는 태열 심했는데 백일 지나면서 거의 없어지고
    4개월 지나니 간혹 올라오던것도 백프로 없어지더라구요.
    태열이면 시간 지나면 가라앉으니 걱정하디 마세요
    태열-아토피로 이어지는건 아니라고 알아요.
    전 수딩젤. 로션같은건 하나도 안발랐어요. 아무리 좋은거라도 화학물질을 신생아한테 바르긴 싫더라구요. 엄마도 저 키울때 그런거 하나도 안발랐다고하고..
    9개월인 지금 피부 아주 깨끗해요.

  • 3.
    '17.7.13 3:05 PM (49.171.xxx.160)

    태열 전혀없던 12살 큰애는 피부좋아요.

    아기적 태열있던 둘째는 태열 가라앉고나서 돌쯤부터 아토피 생겼어요. 심한 아토피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피부건조하고 요즘같은 여름엔 땀난다고 긁어서 피부가 거칠어요.

  • 4. 저도
    '17.7.13 3:17 PM (180.67.xxx.181)

    저도 둘째가 그랬고 의사샘도 태열이 아토피될 수 있다고 해서 좀 걱정했어요.
    지금 10살인데 얼굴은 안 그런데 땀띠가 굉장히 자주 나고 겨울엔 좀 건조하네요.

  • 5. 윗님
    '17.7.13 3:41 PM (1.176.xxx.38)

    35일 아가고요. 맘스카페에서는 수딩젤 발랐다 해서 저도 수시로 발라주고는 있는데 화학 물질이라 찝찝하긴 해요. 그렇다고 아무 것도 안하자니 답답하네요 휴.

  • 6. 스트레스에 반응해요
    '17.7.13 3:53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저도 성인아토피 있는데 제일먼저 스트레스에 반응하고 습하고 더운날씨에는 겨울보다 더 심해지더라구요. ㅜㅜ

  • 7. 저희 아이들은 이어졌어요
    '17.7.13 10:58 PM (171.249.xxx.41)

    한의사는 폐에 열이차서 태열이 생기는거고 제가 임신중이 매운거 많이먹은것도 않좋은영향이 갔다고 했었어요
    백일지나면서 슬슬 아토피증상이 보였고 커가면서 천식 왔어요

  • 8. ...
    '17.7.14 2:25 AM (175.223.xxx.200)

    태열이 아토피가 되는게 아니라 아토피가 있는 아이들이 피부가 약해 태열도 잘 생기고 피부 트러블도 많다 하더라구요...일단 한번 아토피가 피부염으로 나타나면 없애기가 힘드니 원인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하는게 중요하구요...제일 기본은 보습이랑 온습도예요..,.절대로 나이 많은 분들 말듣고 두꺼운옷잊히거나 애기 싸두면 안되고요...얇은 칠부 정도 내복이나 매쉬 바디수트에 겉씨개 얇은거 하나 정도난 하고 23도 맞춰주셔야 나아요...경험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8773 젤리슈즈가 발건강에 안좋은가요 2 슈즈 2017/07/15 1,696
708772 부산 시민들 "'부산 적폐' 엘시티 특검하라".. 6 ㅇㅇ 2017/07/15 1,342
708771 경기남부 좋은 교회 소개해주세요 17 방황 2017/07/15 1,544
708770 tv를 인터넷으로 보려면?? 5 tv 2017/07/15 1,054
708769 남편 연봉 7-8천인데 급여가 작다고 말하는데 8 ㅁㅁ 2017/07/15 6,343
708768 G20 각국 정상 사진 촬영 영상... 13 ........ 2017/07/15 3,588
708767 어릴때부터 3가지 언어로 대화해도 아이 정서에 이상없을까요 7 .... 2017/07/15 1,718
708766 영혼의 동반자를 만나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13 .... 2017/07/15 4,740
708765 오피스텔에 사시는 분께 조언구합니다 9 .. 2017/07/15 3,051
708764 박주민 의원..(후원 다 찼답니다) 17 후원요청 2017/07/15 5,126
708763 혹시 옆구리 날씬하게 만드는 비법 아시는분 계신가요? 18 허리 2017/07/15 6,697
708762 퀸 음악은 거의 머큐리가 작사 작곡 했나요? 2 nn 2017/07/15 1,375
708761 강순* 나주곰탕 사먹어 보신분요 1 나주곰탕 2017/07/15 3,556
708760 김사랑맛사지볼 써보신분 괜찮은가요? 3 이뻐지자 2017/07/15 3,421
708759 크록스 리나 엠벨리쉬드 신어보신분 계신가요 4 2017/07/15 903
708758 푸켓클럽메드 가는데 어떤가요? 팁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1 푸켓 2017/07/15 980
708757 경력단절여성이 취업하면 3 ㅁㅁ 2017/07/15 2,163
708756 나이들면 키가 커야 우아해보이는듯.. 97 내생각 2017/07/15 25,695
708755 TV 조선문닫게 해줄 은인은..? 2 그린 2017/07/15 1,192
708754 남편 사랑이 지극한 동생 2 저게 동생 2017/07/15 2,461
708753 궁물당 김경진, 2명의 국무총리에 대한 태도.. 4 쓰까요괴 2017/07/15 1,612
708752 간장 젠장 광고 바뀌었네요 2 moioio.. 2017/07/15 1,362
708751 백화점에 바지사러왔는데 평범한 면바지 하나 사기가 어렵네요 2 ㅡㅡ 2017/07/15 2,683
708750 이상하게 너무 어지러워요... 6 ... 2017/07/15 2,046
708749 눈만뜨면 집을 쓰레기장으로만드는남편과아이,.너무싫어요 3 미칠것같아요.. 2017/07/15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