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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짜리 컷트는 다른가요?

dd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7-07-13 13:16:02

2만원 넘는 커트 안 해 봤어요 ㅎㅎ

늘 긴 머리였고 셋팅펌으로 정돈하는지라 컷트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었는데

날도 덥고 해서 어깨길이 정도로 예쁘게 층내서 잘라보려고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단발인데 컷트가 참 예뻐서 물어보니

연예인 다니는 미용실에 다니더라구요

저는 단발이 안 어울려서 짧게 자를 생각은 없지만

두달 전에 한 펌이 너무 맘에 안 들어서 요즘 머리를 늘 묶고다녀요

더워서 묶고 다니는 것도 있지만 가끔 풀고 싶어도 머리 모양이 맘에 안 들어서요ㅠㅠ

눈 딱 감고 5만원짜리 컷트 한 번 해볼까 하는데...

어떨까요?^^;;;

IP : 118.33.xxx.2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7.13 1:18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만원 더주고 펌했는데 다르더만요.
    기본 펌만 헀는데...미용사가 금액따라 컬마는거나 컷도 다 차이가 있나봐요

  • 2. 모르고
    '17.7.13 1:51 PM (14.47.xxx.162)

    5만원주고 컷했는데 확실히 더 이쁘기는 하더군요.
    저희 아이 학생 컷인데 그 가격이라 놀랬습니다.

  • 3. 지니
    '17.7.13 4:18 PM (175.208.xxx.53)

    이렇게 머리 자르고 나기 시작하면서 다른곳을 못가요.
    머리를 자르는게 아니라 저한테 어울리는 머리로 디자인을 해줘요.그리고 파머,드라이 안해줘도 모양이 잡혀있어요.그래도 파머는 해주긴 해요.좀 더 예쁘긴 해서요.

    그리고 나서 다른데 가보니 다른데는 머리를 자르는 느낌이라 계속 그곳으로 가게 되요.오히려 컷트 더 안하게 되고 머리가 관리된 느낌이라 좋아요.

  • 4. 175님
    '17.7.13 7:10 PM (175.223.xxx.244)

    거기가 어디인가요?
    커트가 정말 중요한데....솜씨 좋은 사람을
    잘 몰라서요.

  • 5. happy
    '17.7.13 8:27 PM (122.45.xxx.129)

    돈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돈값 못하는 곳이 많으니 문제죠.
    내스타일 잘 아는 솜씨 있는 사람은 돈을 더 주더라도 의미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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