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에어컨 실외기둔분 안계세요?
진짜 저는 오늘 같은 날씨도 에어컨을 틀 생각이 없거든요
밤에 밥하고 나면 온식구가 더워해 여름 20일
하려구요
진짜 망설이다 8평결제후 남편이 우겨 10평
바꾸니 가격이 10만원차이나고
이와중 앵글짜려니 더 나갈듯
혹시 실외기 베란다 두신분 저녁2시간때고
문열면 찜통이라 힘들까요?
아파트 16층이라 바람 금방빠진다며 남편은 우기고, 혹시 첫설치 5미터 배관까지 공짜라는데
앵글까지 2미터 되는거 같은데 길게 배관
해달랬다
나중에 앵글짤까요?
1. ..
'17.7.13 12:0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에어컨 키고 끌때 송풍으로 한시간 돌려서 끄세요 그래야지 배관의 물이 말라서 곰팡이 없고, 냉기가 남아있어서 송풍이어도 찬바람 나와요
한시간 송풍하는 사이에 베란다 열기는 사라질겁니다
즉 에어컨 끄고 곧바로 문 열일은 없어요2. ..........
'17.7.13 12:12 PM (175.223.xxx.24) - 삭제된댓글저 베란다에뒀어요
옛날아파트라.밖에 걸어야하는데
태풍올때마다 조마조마할거같고
그러다 떨어지면 사고배상할거생각하면
그거걱정하느니 좀 좁고말지뭐 해서 그냥베란다에
뒀어요
실내에있으니 깨끗하니 좋고
실외기 돌렸다고 엄청덥거나 그렇지도않아요.
그리고 어차피.베란다창바로앞에두니까
더운바람도 바로 나가던데요.
게다가 윗분설명하신거터럼
두시간 에어컨 돌리면 또 한참 냉기가.방에있는채로
문닫고있잖아요.
그후로 베란다문열어봤자 안더워요.3. .......
'17.7.13 12:14 PM (175.223.xxx.24)베란다에뒀어요
옛날아파트라.밖에 걸어야하는데
태풍올때마다 조마조마할거같고
그러다 떨어지면 사고배상할거생각하면
그거걱정하느니 좀 좁고말지뭐 해서 그냥베란다에
뒀어요
실내에있으니 깨끗하니 좋고
실외기 돌렸다고 엄청덥거나 그렇지도않아요.
그리고 어차피.베란다창바로앞에두니까
더운바람도 바로 나가던데요.
게다가 윗분설명하신거터럼
두시간 에어컨 돌리면 또 한참 냉기가.방에있는채로
문닫고있잖아요.
그후로 베란다문열어봤자 안더워요.
그리고 여름뺀 다른계절엔
실외기위에 그냥 화분올려놓고.지냈고요.4. .......
'17.7.13 12:15 PM (175.223.xxx.24)그공간만큼 좁아져서 그렇지 덥고 이런건 별문제없더라고요
5. 감사
'17.7.13 12:17 PM (220.80.xxx.72)괜찮겠죠.벽걸이고,
저녁 2시간후 1시간 정도 더 있다 진짜
문열듯 하네요. 시원함 유지위해요
잠자면서 까지 가동할 생각은 전무하구요6. 호수풍경
'17.7.13 12:23 PM (118.131.xxx.115)에어컨 많이 안돌려서 괜찮아요...
에어컨 끄고 바로 베란다 나가면 찜질방이지만,,,
굳이 나갈 필요 있나요...
실외기 앵글에 올려뒀는데,,,
평소에는 냥이들이 실외기에 올라가서 햇볕 쬐고 있구요...7. ..
'17.7.13 12:27 PM (45.76.xxx.203) - 삭제된댓글열어놓은 문 앞에 둬서 별로 열기 없어요.
찜통일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어서 놀랬죠.8. 아무문제 없쓰
'17.7.13 12:30 PM (218.155.xxx.45)괜찮아요.
바깥 창만 열어 놓고 에어컨 틀면 괜찮아요.
저는 베란다 난간에 길었다가
그 철 봉이 소리가 나서
돈주고 다시 베란다로 들였어요.
실여기에서 나오는 바람 밖으로 나가게 바깥문만 활짝
열어두면 돼요.
실외기 발에 고무로된거로 잘부착해 고정시켜
달라고하세요.
가동시 안정감 있게요.9. ᆢ
'17.7.13 12:48 PM (121.172.xxx.65)요즘은 옛날것 처럼 정신없이 돌아가지 않아요
소리도 가까이 가야 들릴정도로 조용해요10. 우리는
'17.7.13 1:02 PM (110.70.xxx.237)화분이 많은데 에어커 켜면 실외기 온기로
화분 다 마르고 누래지다가
여름 지나면 다시 살아나요11. ....
'17.7.13 2:46 PM (125.186.xxx.152)창문 앞에 두고
베함다 창은 다 열어두고 틀어요.
베란다가 실외기 땜에 찜통이 되면 거실 유리문도 데워지잖아요.
그리고 배관5미터는 눈으로 보기와 달라요.
내 눈에 5미터면 되겠다 싶은데 기사는 8-10미터 부르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1244 | x japan 팬분들 혹시 계실까요? 13 | .. | 2017/07/24 | 1,057 |
| 711243 | 10년간 팔린 아이폰 11억대 중 7억대 여전히 사용중 19 | 광고아님 | 2017/07/24 | 3,864 |
| 711242 | 고전 읽고 괜찮은 리뷰찾는방법 있을까요....? 1 | 책사랑♡ | 2017/07/24 | 689 |
| 711241 | 엄친아에 견줄 남.동.아.딸.들이 있어서 정말 싫어요 4 | 남편 동창 .. | 2017/07/24 | 1,779 |
| 711240 | MB는 죄가 없는거예요? 14 | ... | 2017/07/24 | 1,630 |
| 711239 | 알쓸신잡에 나온 사람들 몰랐다하면 무식한간가요? 28 | 1111 | 2017/07/24 | 4,203 |
| 711238 | 요즘 수학 수능시험수준이 어떤가요? 18 | 맘맘맘 | 2017/07/24 | 2,694 |
| 711237 | 김상조 보세요 2 | ㅋㅋㅋ | 2017/07/24 | 1,549 |
| 711236 | 아침 저녁에만 일하시는 이모님 어디서 구할수 있나요? 8 | 아침 저녁에.. | 2017/07/24 | 2,834 |
| 711235 | 언제나 쨍한여름이 돌아올까요 6 | 힘들어요 | 2017/07/24 | 1,486 |
| 711234 | 설악여행 2 | tjfdk | 2017/07/24 | 631 |
| 711233 | 전세내놓고 집보러 올때, 이렇게 아무때나 자주 오나요? 7 | 궁금 | 2017/07/24 | 5,509 |
| 711232 | 이 아파트 어때요 23 | ㅇㅇ | 2017/07/24 | 5,712 |
| 711231 | 댁에서 팥빙수 만들어드시는 분 계시나요 9 | ㅇㅇ | 2017/07/24 | 1,451 |
| 711230 | 정재승이 말하는 알쓸신잡 출연 후일담 23 | 고딩맘 | 2017/07/24 | 19,048 |
| 711229 | 그냥 위로받고 싶어요 2 | ... | 2017/07/24 | 794 |
| 711228 | 손쉽게 살빠지는 운동 , 근데 힘들어요 7 | ㅇ | 2017/07/24 | 3,923 |
| 711227 | 제습기도 건조기도 없지만 13 | 음 | 2017/07/24 | 3,376 |
| 711226 | 뒤에서 손가락으로 안 찌르면 좋겠어요 6 | 아프다 | 2017/07/24 | 1,721 |
| 711225 | 요즘 머리가 너무 푸시시해요 10 | 아직도 | 2017/07/24 | 3,203 |
| 711224 | 비밀의 숲 이경영발음 7 | 나만 그른가.. | 2017/07/24 | 4,580 |
| 711223 | 아레나 성인수경 초3여아 어떨까요? 4 | 맥스 | 2017/07/24 | 976 |
| 711222 | 집은 자산의 몇 %로 구입하는 게 맞을까요? 5 | 열대야 | 2017/07/24 | 2,223 |
| 711221 | 막노동 독학으로 의대진학한 박진영 1 | 사다리걷어차.. | 2017/07/24 | 2,912 |
| 711220 | 대한민국 남자 40%는 성매매 경험! 13 | 에휴 | 2017/07/24 | 3,8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