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1 언니가 싫다는데요

oo 조회수 : 1,107
작성일 : 2017-07-13 11:29:16
이유를 여러가지 말하더니..
언니가 나중에 재산도 더 많이 가질거잖아 ,, 이러네요;;;

워낙 자기물건 엄청 잘챙기고
자기자신이 제일 최고 라는 자부심이? 대단한 아이인데요
투닥투닥 별일도 아닌일로 싸우더니만 저런말을 하네요?

재산얘긴 애들앞에서 해본적도 없고
언니만 더 위한다 .. 이런것도 없고
오히려 맨날 혼나눈건 언니거든요(두살터울)

왜 이런생각할까요?;그냥 생각없이 한말일까여?;
IP : 211.36.xxx.22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성
    '17.7.13 11:31 AM (223.38.xxx.250)

    적으로 욕심 많은 애들이 있어요
    둘째는 더 사랑받으려고 계속 티를 내거나 이쁨 받으려 해요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거니 하세요

  • 2. 초1맘
    '17.7.13 11:33 AM (110.70.xxx.143)

    초1이 그런말 하는것 자체가 놀랍네요.
    재산이라는 개념을 벌써 아나요?

  • 3. 요즘은
    '17.7.13 11:36 AM (223.38.xxx.250)

    유치원애들도 아파트가격 이야기해요

  • 4. ㅇㅇ
    '17.7.13 11:48 AM (1.232.xxx.25)

    어디서 맏이가 재산 물려받는다는 소리 들었나보죠
    드라마나 아줌마들 수다에서나
    그냥 흘려들을 얘기를 인상깊게 들었다는건
    평소 서열에 관심이 많았다는거죠

    맏이가 갖는 권위 혜택에 불만이 않고
    둘째라서 억울한 면이 있나봐요
    님이 차별해서가 아니라
    성격적으로요

  • 5. 혹시
    '17.7.13 12:26 PM (116.45.xxx.121) - 삭제된댓글

    동생 앞에서 언니 혼내시나요?
    언니는 언니대로 언니노릇 안하고 동생은 동생대로 언니 우습게 보고 서로 싫어합니다.

  • 6. 그렇군요!
    '17.7.13 2:21 PM (125.191.xxx.148)

    도움글감사합니다~~^^

  • 7. 기린905
    '17.7.13 5:20 PM (123.228.xxx.148)

    유치원애들이 아파트가격을 아야기한다고요?
    우리애 말빠른 7세인데
    주변애도 아파트가격 얘긴 안해요.
    그냥 우리집 너희집이지.
    얼마짜리 집이다란 말운 안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3726 어떤빵이 특히 가스냄새가 많이나나요 2 오월도다갔네.. 2018/05/27 1,029
813725 대나무에 부딪히는 돌맹에 소리에 깨닫다-나쓰메 소세키 3 tree1 2018/05/27 895
813724 [속보] 트럼프 6월12일 북미정상회담 바뀌지 않았다 11 속보 2018/05/27 4,416
813723 우리 문프 말씀도 너무 잘 하시네요! 7 아오 달님~.. 2018/05/27 2,336
813722 내가 이나라의 주인. 맞네요 5 오늘 아침 2018/05/27 1,190
813721 고 1아들 간호사 23 2018/05/27 4,005
813720 자동차 국내 여행 (2박3일)추천해주세요. 4 반백살 2018/05/27 1,025
813719 기자들 왜저리 꼬치꼬치 묻나요? 1 둥둥 2018/05/27 846
813718 기레기들 기자회견에서의 태도 엿같네요. 28 2018/05/27 6,192
813717 카페에 수박쥬스 보통 씨빼고 하나요? 씨넣고 그냥 하나요? 6 ㅇㅇ 2018/05/27 2,220
813716 대통령님 얼굴 너무 상하셨어요 ㅠㅠ 17 으음 2018/05/27 3,846
813715 문프 체력도 진짜 대단하신듯 6 ㅇㅇ 2018/05/27 1,651
813714 만나야 통일 되지, 안만나는데 통일 됨? .... 2018/05/27 692
813713 갑자기 막 훅 늙고 그러나요? 복구 되나요? 6 어휴 2018/05/27 2,011
813712 세입자가 벽에 에어컨구멍을 뚫어놨습니다. 111 .. 2018/05/27 59,190
813711 문프 나오셨네요. 같이 봐요 3 문프 2018/05/27 688
813710 저의 사람보는 눈을 칭찬합니다. 21 ... 2018/05/27 3,611
813709 지금 뉴스 어디 채널 보시나요 11 ㅇㅇ 2018/05/27 1,469
813708 10시 발표 인터넷 라이브로 나오나요? 8 라이브 2018/05/27 614
813707 싫증나면 이혼하고...사람은 그 이외에 어떤 특징도 없다-나쓰메.. tree1 2018/05/27 1,382
813706 잘한다 홍준* 3 노랑 2018/05/27 1,976
813705 이언주가 썼다 삭제한 내용인가봐요ㅎ 14 ㄷㅈ 2018/05/27 3,805
813704 문프 고생하시는데 3 ... 2018/05/27 706
813703 그냥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자랑으로 들릴수도 있는게...?? 19 ... 2018/05/27 3,424
813702 문프청원 16만8천명...어서 하세요~~~~~ 6 문프보유국 2018/05/27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