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해질 불균형 문의드립니다.

전해질 조회수 : 5,648
작성일 : 2011-09-03 16:01:09

술을 많이먹고 밤새 토하고   점심쯤 손이저리고   1분간 온몸이   마비증상이 있어서

응급실 갔는데   칼륨   인   이 부족해서  손이떨리고   그렇다고   금주를 해야하는데

조절이 잘 안되는 편   입니다.***병원에서는 전해질 불균형이라고합니다.***

영양제 와 예방법 등   의견부탁   드립니다.

(식은땀이 많이나고 일주일에2병씩 3회 이상 먹었습니다.)

 

(걉상선암 수술을 했습니다.)

 

IP : 125.187.xxx.2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3 4:06 PM (1.245.xxx.116)

    저희애는 장염때 항상 전해질 불균형이라고 하더라구요..
    달리 예방법이 있나요?
    탈수와 동반되는거 아닌가요?

  • 2. 잘은 모르지만
    '11.9.3 4:23 PM (121.131.xxx.217)

    칼륨이면 바나나같은 과일같은 데 많이 들어있다고 알고 있는데..
    이온음료나 과일같은 걸 좀 드셔보심이..

  • 3. ....
    '11.9.3 4:32 PM (222.109.xxx.19)

    보통 병원에서 입원 치료 시키던데요.
    어지럽고 기운이 없고 탈수 증세 나타나고
    나중엔 정신을 잃어 버리던데요.
    연세 많으셔서 그때마다 병원에 입원해서
    피검사 하고 모자라는 전해질 링거액에다 섞어서
    주사하고 심할때는 하루 두번 아니면 하루 한번
    피검사 해가면서 전해질 수치 맞춰 가면서
    치료 하던데요.
    보통 1주일에서 10일정도 입원치료 했어요.
    전해질 이상 있을때 마다 병원 가면 입원 하라고 하구요.
    집에서는 치료가 안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 4.
    '11.9.3 4:45 PM (211.192.xxx.54)

    칼륨이 많이 든 바나나를 드시거나 영양제를 드시는 것도 좋지만
    지금처럼 과음하고 다 토해버리시면 전해질 불균형은 점점 심해질 뿐이예요.
    무엇보다 토할 정도로 과음하지 마셔야 해요.
    술을 끊을 수 없다면 토하지 않을 정도로라도 줄이셔야 합니다.

    전해질이 일부 부족하더라도 더이상 토하지 않으면
    신장 등 다른 신체의 조절장기가 정상적으로 기능해서 전해질도 정상수치로 조절됩니다.
    몸이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세요. 안타까워 몇 자 적습니다.
    조속히 건강 되찾으시길 바랍니다.

  • 5. 포그니
    '11.9.3 9:03 PM (59.19.xxx.29)

    여름에 땀많이 흘리는데 너무 싱겁게 먹는 것도 전해질 불균형 상태에 이르게 만든다고 들었습니다 여름에는 일시적으로라도 소금섭취량을 늘려 주시길 ...응급처치로는 이온음료 먹는 것이 최고라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502 안감있는 사파리를 14만원에 샀는데, 3 너무 비싸나.. 2011/10/06 5,959
25501 무통주사비용 올랐나요? 4 나라냥 2011/10/06 8,209
25500 가장 좋아해서 많이 먹는 채소가 뭐세요? 22 부추도 2011/10/06 7,117
25499 친정엄마는 자식들을... 9 엄마는 2011/10/06 7,958
25498 공주의 남자가 끝났군요.... 48 요리조리 2011/10/06 13,042
25497 지금 이 시간에 청소기 돌리는 윗집.. 10 한심 2011/10/06 6,303
25496 가정용 진공포장기 쓰시는분 계세요? 2 진공포장기 2011/10/06 6,732
25495 아..뭐야 오인혜 ㅋㅋㅋ 12 ㅋㅋㅋ 2011/10/06 7,999
25494 오늘 정말 좋은 옷을 입어봤어요.. 62 옷옷옷옷옷 2011/10/06 20,136
25493 엄마앞에서 발표 못하는 아이 6 호야맘 2011/10/06 6,739
25492 찰밥 맛있게 하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3 Daeng 2011/10/06 19,552
25491 안토닌 드보르작 - 현을 위한 세레나데 제2악장 1 바람처럼 2011/10/06 7,326
25490 다리가 매일 붓는사람은 뭐가좋은가요?? 13 아이고 2011/10/06 7,811
25489 불임시술- 마리아에서 자연주기로 하신 분 계세요? 3 아기 2011/10/06 6,048
25488 콩자반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나요? 6 너무 많아 2011/10/06 5,810
25487 내 짝은 어디까지 왔을까요? 3 ... 2011/10/06 5,323
25486 월급 입금이 안되고 있어요.. 1 어흑ㅜㅜ 2011/10/06 5,500
25485 아기 예방접종 시기가 훨 지났어요 ㅠㅠ 2 으아아 2011/10/06 6,084
25484 전셋집 붙박이장은 안되겠죠? 1 도움 좀 2011/10/06 6,215
25483 넘 이뽀 6 울 막둥이 2011/10/06 5,541
25482 강릉에서 하룻밤 잘 곳 부탁드려요~ 1 두아이엄마 2011/10/06 6,237
25481 그사람 홈피를 훔쳐보는 내가 너무 싫어요. 5 울고있어요 2011/10/06 7,366
25480 폐염 예방접종아이들 하시나요? 비염있는아이예요, 장염두요 로즈 2011/10/06 5,435
25479 결혼식 참석에 어울릴 가방 20 페라가모 2011/10/06 7,708
25478 전주 근처 여행지 추천해주심 감사드리겠어요 5 rornfl.. 2011/10/06 9,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