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잔금치를때 집주인이 못온다는데 .. 괜찮은가요 ?

집 잔금치를때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17-07-13 09:57:40

내일 계약했던집 잔금 치르고 명의 이전하는데, 집주인이 못온다네요.

필요한 서류랑 도장같은건 부동산에서 맡겨 놓았으니 법무사 와서 절차 진행하면 된다는데 문제 없나요 ...?

IP : 223.194.xxx.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포비
    '17.7.13 9:59 AM (223.38.xxx.241)

    아뇨. 집주인이 당연히 와야죠.
    부동산에 얘기해서 일정 다시 잡으세요.

  • 2. ㅇㅇ
    '17.7.13 10:05 AM (165.156.xxx.23)

    저희는 주인 안 오고 위임장 받은 법무사랑 같이 했어요.

  • 3. 안와서
    '17.7.13 10:09 AM (118.219.xxx.45)

    법무사랑 부동산과 처리했어요.
    놀러간다고 못온다더라구요ㅠ_ㅠ

    다행히 등기는 제대로 되었어요.

  • 4. 잔금
    '17.7.13 10:18 AM (203.128.xxx.21) - 삭제된댓글

    집명의자 통장으로 송금하고
    권리증만 받으면 부동산 법무사 입회하에
    처리해도 될듯해요
    당일 등기부 한번 더 떼보시고요

  • 5. ㅇㅇ
    '17.7.13 10:41 AM (183.100.xxx.6)

    법무사가 집주인 위임 받아서 오는 거면 괜찮을걸요. 위임장확인하시고 집주인 계좌로 송금하시는 거면 괜찮을 거에요.

  • 6. 바다
    '17.7.13 10:42 AM (211.253.xxx.243)

    저도 한달전 그렇게 계약했어요
    첨엔 좀 걱정되긴 했으나 등기권리증, 인감증명등 서류 확인후 잔금 치르는거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사실 등기 이전 서류 완료 될대가지 걱정되긴 하더군요.....ㅎㅎ
    서류 꼼꼼히 챙겨보시고 잘 마무리하세요^^

  • 7. 우유
    '17.7.13 10:55 AM (220.118.xxx.190)

    당일 등기부 꼭 떼 보세요
    두 달전에 계약하고 믿고 잔금 주고 이사 하러 왔더니
    그 사이 2천만원이 대출 되어 있어 옥신 각신 하다 빌려간 사람이 통장을 이사 당일 미안하니까
    부동산에 던져 두고 갔더라구요

  • 8.
    '17.7.13 11:09 AM (117.123.xxx.109)

    중개에 대한 책임은 공인중개사가
    등기에 대한 책임은 법무사가 집니다
    법무사한테 문제없냐고 물어보시고
    혹시 가능하면
    매도용인감 본인이 떼엇는지 대리가 떼엇는지
    확인해보고 본인이 발급받앗으면 아무 문제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813 김무성."백년대계 원전..중단은 있을수없는일.. 6 미쳤다 2017/07/13 1,348
707812 이직 고민..스포츠강사vs기간제교사 6 천사 2017/07/13 2,019
707811 친구가 많고 그 관계가 만족스러운 분들 이유 7 그러면 2017/07/13 3,381
707810 버려진 '성주참외' 사흘새 8천톤, 타들어가는 '농심' 43 ........ 2017/07/13 15,062
707809 이 시간 소음은 TV소리겠죠? ? 2017/07/13 854
707808 언니가 사기를 당할 거 같은데.. 14 사기 2017/07/13 6,165
707807 부모보다 자식이 먼저 죽는시대 왔네요. 34 부모보다 2017/07/13 21,946
707806 요새 젊은 분들 중에 개고기 먹는 사람 있나요 6 개고기 2017/07/13 1,443
707805 [급질]조립한 이케아 제품 환불 9 2017/07/13 3,410
707804 안철수의 실제 모습에 가장 가까운 36 ㅇㅇ 2017/07/13 16,488
707803 돼지고기불고기감으로 찹쌀탕수육 가능할까요? 1 00 2017/07/13 817
707802 아이가 잘 안되면 금세 포기하고 쉬운것만 하고 싶어해요 8 노이해 2017/07/13 1,679
707801 초복인데 연락안했다고 시누이가 전화해서 화냈는데요 90 .. 2017/07/13 20,752
707800 날도 더운데 여름밤에 어울리는 무서운 이야기.. 3 남량특집 2017/07/13 1,836
707799 너무 짜증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2017/07/13 1,094
707798 방송대 법학과 다니시는 분들~~~~ 방송대 영문.. 2017/07/13 1,947
707797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나이가.. 3 ㅇㅇ 2017/07/13 3,019
707796 NHK 에서 하던 피타고라스위치 아시는분께 5 피타 2017/07/13 969
707795 부동산 박사님들 4 열대야 2017/07/13 2,120
707794 저런 쪼잔한인간이 대텅을하겠다고 ㅉㅉ 6 화남 2017/07/13 2,689
707793 남편이 아파요 8 응삼이 2017/07/13 3,857
707792 아기 피부색 변하나요? 9 공주야 2017/07/13 5,926
707791 지금 막 먹을게 생각나면서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는데 4 dfg 2017/07/13 713
707790 이시간에 카톡(전화)하면 실례겠죠? 9 82쿡쿡 2017/07/13 1,998
707789 토지, 이제 읽고 있는데 16 우와 2017/07/12 3,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