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 사장출마한다고 하니 ;;;

냐옹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11-09-03 15:36:58

 

 

 

정말 작은 것들도 이제와서 다시 곱씹어 안좋게 보려고

굉장히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한나라당만 책략이 있습니까

진보들은 바보인가요 ?

 

이제는 안철수의 측근이라고 하는 박경철씨까지

잡고 늘어져서 까고 난리 ;;;

 

물론 모든건 결론이 중요하겠지만

갑자기 안철수의 반하는 의견이 많이 나오는 이 상황

 

원래 처음부터 맘에 안들었다

청콘에서 연설이 뭐가 감동적인지 모르겠다

 

뭐 그외 블라블라블라 ;;;

갑자기 많아진 이유가 우연은 아니겠죠

 

 

 

 

 

IP : 59.11.xxx.2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9.3 3:40 PM (125.252.xxx.22)

    안철수씨의 참신함의 결과겠죠.

    정치와는 상관없이(정책적인 이야기를 꾸준하게 하고 검증받아온 것도 아닌..) 참신하고 또 존경할 부분이 많은 일종의 멘토로 생각해왔다가...

    갑자기 정치판에 뛰어든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은 분들이 많아서 그런것이겠죠.

    안철수씨가 확실하게 할지 말지도 거취를 밝힌 것도 아니고

    안철수씨의 팬들이 많았다는 반증입니다.


    팬으로서는 좋은 일 아닌가요? 이정도로 관심이 많고 멘토로 삼는 분이 많았다니..

  • 2. 냐옹
    '11.9.3 3:47 PM (211.177.xxx.101) - 삭제된댓글

    이 사람 어제 저녁부터 열라 안철수 띄우던 사람이죠.

  • 냐옹
    '11.9.3 3:51 PM (59.11.xxx.230)

    켁 띄우긴요
    원래 떠있는 사람인데 뭘띄웁니까
    가라앉히시려고 애쓰시네요 ^^

  • 3. ㅎㅎㅎ
    '11.9.3 3:47 PM (61.33.xxx.64)

    갑자기 안철수가 좋아서 설레발치는 사람이 막 생기는거랑 비슷한듯.
    전 한사람이 또 훅가겠구나 싶네요. 엄기영 정동영 정운찬처럼요.

  • 냐옹
    '11.9.3 3:52 PM (59.11.xxx.230)

    켁 ;; 안철수 좋아하는 사람은 원래 많지 않았나요 ?
    청콘 mbc에서 방송했을때도 사람들 못봐서 공유하고 그랬었는데 여기 게시판에서 -
    게시판에 자주 안오시니 모르시나 ?

  • 디-
    '11.9.3 4:04 PM (98.209.xxx.115)

    이 시대의 진정한 지식인이라고 여기서도 얼마나 칭찬이 자자했는데요. 평소에 정치, 사회에 관심 좀 가지시지 그래요?

  • ㅎㅎㅎ
    '11.9.3 4:16 PM (61.33.xxx.64)

    진정한 지식인으로 좋아했지 정치인은 아니었던거 같은데요 ? 디님이 지지하는 안철수라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147 내일 광주에서 인천공항 가는데요... .. 2011/09/12 2,852
16146 시댁이 두개에요.. 2 며눌 2011/09/12 4,280
16145 궁금한게 전문가+가수들은 이승철을 최고로 꼽던데요 5 둔한남 2011/09/12 5,303
16144 음... 여자들이 결혼 늦게 하는거에 대한글인데..동감하시나요 .. 33 쿠쿵 2011/09/12 16,623
16143 동서들끼리 명절때 선물 하시나요? 2 ... 2011/09/12 4,247
16142 영화 이끼 이해가 잘 안가요 7 질문 2011/09/12 5,421
16141 이건 제 처신이 잘 못된 거겠죠? 9 음. 2011/09/12 4,644
16140 안철수 님을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요? 1 ........ 2011/09/12 3,616
16139 만3세인데 한약먹여도될까요??? 4 .... 2011/09/12 3,746
16138 내일새벽에 아이 원피스 입힐때 반스타킹 추울까요? 2 살빼자^^ 2011/09/12 3,147
16137 카톡에 동영상 추석인사가 오네요. 1 스맛폰 2011/09/12 7,454
16136 맥아더 장군을 감동시킨 국군병사 1 티아라 2011/09/12 3,405
16135 남편이 너무너무 서운해서 눈물로 매일 밤을 지새웁니다... 11 결혼6년차 2011/09/11 13,535
16134 추석때 북한산을 가려고 하는데 3 미소 2011/09/11 3,379
16133 실수를 했어요. 2 아나 2011/09/11 3,497
16132 경상도 참 그랬는데, 희망을 보네요,, 73 ggg 2011/09/11 7,519
16131 암판정받고 기적같이 생존 하는일들 사실 33 드물지않을까.. 2011/09/11 16,280
16130 전 부치는 냄새 때문에 속이 울령거려서 못 자겠네요...ㅠㅠㅠ 5 햇볕쬐자. 2011/09/11 3,973
16129 영화 '푸른소금' 보신분? 9 어때요? 2011/09/11 7,769
16128 저렴한 법랑 그릇 사용해도 될까요? 3 궁금 2011/09/11 4,097
16127 시누이라서 생기는 맘일까요? 28 동생 2011/09/11 10,721
16126 에고.. 두아이맘 2011/09/11 2,998
16125 씻어놓은 참타리 버섯.. 낼 아침까지 무르지 않을까요?? 3 --- 2011/09/11 3,300
16124 손현주라는 배우 19 .. 2011/09/11 14,613
16123 남편이 시댁에 안가겠다는 글 쓴이인데요 7 에휴 2011/09/11 9,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