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위에 안철수 같은 사람 있으세요?

안초딩 조회수 : 1,660
작성일 : 2017-07-12 16:04:46
깊이 대화해보기 전에
겉으로 보기엔 순수해보이는데
알면알수록 다른사람 생각보다는
자기 이익밖에 모르는 사람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7120006186628&select=...
IP : 110.70.xxx.2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초딩
    '17.7.12 4:05 PM (110.70.xxx.225)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7120006186628&select=...

  • 2. ////
    '17.7.12 4:06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왜 없어요.의외로 많아요.
    정치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안철수를 싫어 했던 사람들은 주변에 저런 유형을 겪었기 때문인 이유도 있어요.
    막말로 뒷목 잡게 하는 스타일.
    무릎팍만 보고 소중한 자산이라 믿었던 분들이 안쓰러울 따름.

  • 3. 꽤 많죠
    '17.7.12 4:08 PM (223.38.xxx.49)

    말투도 조곤조곤하고
    엄청 학벌따지면서 혼자 고고한척 하는데
    뒷통수 전문이고 동료애나 책임의식은 전무.
    지새끼 지 배우자만 챙기는것도 비슷함

  • 4.
    '17.7.12 4:09 PM (110.70.xxx.171)

    성장이덜된 아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사실 그런사람들 많고
    그렇게 인격이 형성된건 죄가 아니거든요
    주로 양육과정에서 형성된건데
    부모님을선택할수있는게 아니니까요

    하지만.
    그런사람이 대통령을 하겠다고 나서는건
    그건 죄가 됩니다.
    아주 많은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니까요
    503도 트라우마 많고 하여 성격적으로 성숙하지 않다해도 그건 죄는 아닌데요
    대통령이 되는 순간부터는 죄가 되는거죠

    두사람이 비슷한면이 있네요

  • 5. .........
    '17.7.12 4:10 PM (66.41.xxx.169)

    입매와 눈매만 봐도 딱 견적 나오던데 순수해 보이긴요

  • 6. 아뇨 ㅎ
    '17.7.12 4:10 PM (218.55.xxx.126)

    그런 사람들 굉장히 많아요. 82만 해도 한두분이 계신거 아니에요

    소위 말하는 입찬소리"만" 잘하는 사람이에요, 대안, 솔루션이 없어요, 그냥 원리원칙에 가까운 입찬소리 뿐이에요

  • 7. 어휴~~
    '17.7.12 4:12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엄청 많아요~~~
    딱.....저렇게 생겼어요 생긴것두!!!
    순진한척 도덕적인척 ㅎㅎㅎ

  • 8. richwoman
    '17.7.12 4:14 PM (27.35.xxx.78)

    안철수처럼 이기적이고 교활한 사람은 별로 못봤지만 어딘가에 있겠죠.
    안철수는 참 그 더러운 얼굴을 잘도 숨기고 살아왔어요.
    그 주제에 정치 혐오를 부추기고 다닌 거 생각하면 열불나요.

  • 9. richwoman
    '17.7.12 4:15 PM (27.35.xxx.78)

    부창부수라는 말이 너무 어울리는 부부죠, 안철수 부부.
    갑질하는 거 드러났을 때 너무 소름끼쳤어요. 그 부인은 아직도
    서울대에서 얼굴 빳빳하게 들고 돌아나니겠죠.
    선거때 강의도 안했답니다, 선거운동한다고.

  • 10. 거짓말의 일상화
    '17.7.12 4:20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본인이 거짓말을 하고 진짜라고 믿는듯.
    그런사람 있어요

  • 11. 있어요
    '17.7.12 4:20 PM (104.200.xxx.76) - 삭제된댓글

    꽤 정의로운 인간인냥 행세하고 전 재산은 죽을때 기부한다고 하는 눈깔은 새우눈깔로 개슴치레 뜨고 남에게 상처주는 언행은 밥 먹듯이 하면서 남이 그러면 못참는 이중인격자..
    자기가 꽤 그럴싸핮 사람인줄 착각하는 모양인데 실상은 돈때문에. 여기저기 싸움이나. 하고 다니고 잘난척하다 팽당하기나 하고. 친구는 불론 가족한태도 그다지 환영받지 못하는 내로남불의 전형,,
    그런 남편때문에 불만이면서 남편이 너무 착해서 손해본다고 말하는 그 부인때문에 뒷목잡난일을 겪은 다음부터 상대 안합니다

  • 12. 있었죠.
    '17.7.12 4:41 PM (110.47.xxx.240)

    질문을 받고 보니 바로 떠오르는 사람이 있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순수해보이는데 막상 문제가 생기면 자기 생각밖에는 안해요.
    문제가 사라지면 다시 순수한 모습을 보여주죠.
    그래서 직접적인 이해 당사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피해자로 보이게 만들어요.
    진짜 피해자들이 억울해하면 속좁은 사람으로 몰리는 경우가 생기기도 하더군요.
    뭐랄까...
    순수한 악이라고 할까요?
    본인은 상대에게 해꼬지를 하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라 그저 자신의 이익에 충실할 뿐이고, 그렇게 자신의 이익을 실현하려는 과정에 피해자가 생길 뿐이라는...
    그런 인간이 주위에 있을 때 뭐가 제일 싫었냐면요, 그 인간에게 당하는 피해보다는 순수해보이는 그 인간의 겉모습에 속아서는 오히려 나를 이상하게 바라보는 인간들이었어요.
    그래서 손석희가 대파어천가를 부를 때 정말 기분 더러웠죠.

  • 13. 있어요
    '17.7.12 4:48 PM (104.200.xxx.77) - 삭제된댓글

    농업 법인 만들어 면세유 뒤로 빼돌려 짭잘하게 돈챙기다 벌금 먹은 인간이요
    일상에서 종부세 주장하고 세금안내는 부자들 혐오하고 전재산은 죽을때 기부한다고 해요
    온몸이 정의를 실천하기 위해 사는 것 마냥 굴면서 사업상 뇌물 주라고 어드바이스도 하더군요
    최근에 뒷목잡는 일 겪고나니 헛웃음이 막 나요 풉.. 다 좋은데 착해서 손해본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길
    구역질나서 못 들어주겠음

  • 14. 윗님
    '17.7.12 5:54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손석희한테 느낀 감정 비슷함.
    고작 안쉴드하려고 503보도 했냐 싶었음.
    노룩취재도 그렇고요.
    가해자와 범법자 편드는 것 같아서 배신감 느낌

  • 15. 대개
    '17.7.12 6:39 PM (125.178.xxx.187)

    저런부류들이 일반적으로 성공축에 들거나 부모 잘만나 곱게 자라 때안묻은 사람들한테 많아요.
    낮은 자리에서 안달복달하며 살아온 사람들은 공감.소통.이해의폭이 넓어요.
    오죽하면 직업비하는 아니지만 자장면 배달원이 저보단 더 정확하고 획실하게 행동한다고 할까요?.

    입만 살아서 사괴인지 아닌지 미지근한 유체이탈화법은 피해당사자인 대통령가족은 물론 국민들한테 모욕적이에요.
    박그네식 비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729 방배동이나 이수역 근처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 추천좀 해주세요. 7 임플란트 2017/08/02 3,869
713728 나경원 의원에게 친일파라 외친 대학생들 6 친일파요 2017/08/02 1,574
713727 세돌 아이 볼만한 영어 DVD 만화 추천 해주세요. 9 착한엄마 2017/08/02 1,038
713726 빌라도 주택연금 가능한가요? 부모님 생활비 관련 문의예요... 13 2017/08/02 8,021
713725 배종옥 vs 견미리 16 동갑 2017/08/02 5,803
713724 제목 모르겠음 1 아직도 지옥.. 2017/08/02 586
713723 감사합니다. 9 멘탈붕괴중 2017/08/02 2,395
713722 국물당은 타진요 같아요. 5 ㄴㄴ 2017/08/02 697
713721 처녀교사 값 높으니 자긍심 가져라? 4 ..... 2017/08/02 1,833
713720 참치 통조림으로 뭘 할까요 9 ... 2017/08/02 2,380
713719 이토록 은밀한, 그들의 ‘학종’/황수정 논설위원 1 이게펙트 2017/08/02 866
713718 유치 어느정도 흔들릴때 치과가서 빼는 건가요. 3 2017/08/02 3,342
713717 . 126 새롬 2017/08/02 22,484
713716 4인 가족이 재밌게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 추천해주세요 9 가족 2017/08/02 1,038
713715 남편 상사 스트레스 어쩌죠? 2 ㅜㅜ 2017/08/02 1,281
713714 교회다니면. .좋나요? 9 . . . 2017/08/02 2,090
713713 부산 파킨슨명의 있을까요?: 2 막내 2017/08/02 1,544
713712 엄마에게 물려받은, 아주 오래된 반지 알이 빠졌어요. 5 ㅜㅜㅜㅜ 2017/08/02 1,673
713711 (펌)휴대폰 배터리 오래쓰는 방법 4 배터리 2017/08/02 1,875
713710 동네마트에서 어이없던 아줌마 23 2017/08/02 8,013
713709 대치역 주변에 애들과 간단히 먹을 맛집 없을까요 12 대치 2017/08/02 1,948
713708 시간 개념 없는 사람들~ 2 노랑 2017/08/02 1,811
713707 학교에서 서류를 떼어야 하는데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할까요? 7 영어 2017/08/02 4,395
713706 8월중순북유럽 여행(날씨가 궁금합니다~) 8 여행여행~ 2017/08/02 2,989
713705 남의 긴 사연 다 읽고 일일이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존경스러워요.. 16 82 2017/08/02 3,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