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파 파란부분.....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어디다 쓰지 조회수 : 7,023
작성일 : 2017-07-12 11:36:15
자취생ㅈ인데요

냉장고가 작아서 파한단을 다못넣고
손질해서 흰부부과 그 근처부분만 넣어놨는데요

대파 파란잎 부분이 왕창 남았는데
지금 뭔가를 하거나
아니면 버려야 될것같아요.. 근데 좀 아깝..



얘를 어디 쓸데가 없을까요?
IP : 39.7.xxx.9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2 11:38 AM (124.111.xxx.201)

    잘게 썰어 기름에 충분히 볶아
    진간장 넣고 더 볶은 후 밥 넣고 볶아 드세요.
    세상에 이런 맛이? 싶은 맛있는 파볶음밥이 됩니다.
    파 파란 부분 한단 다 넣어도 얼마 안돼요

  • 2.
    '17.7.12 11:39 AM (39.7.xxx.98)

    윗님 계란안넣고 파만요?

  • 3. ..
    '17.7.12 11:43 AM (124.111.xxx.201)

    저는 계란 안 넣는게 좋은데요.
    집에 햄, 소시지. 잡다리 야채조각 남은거
    이런거 더 넣음 더 맛있겠죠?

  • 4. 파만두
    '17.7.12 11:44 AM (125.180.xxx.153)

    맛있음,.만두피 사다 파란부분만 가득넣고 쪄서 초간장 찍어 드심 꿀맛~~ 진짜에요!

  • 5. ..
    '17.7.12 11:46 AM (124.111.xxx.201)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6&cn=&num=58150&page=3&searchType=sea...
    맨 앞의 간장볶음밥이 원조인데 간장을 넣고 충분히 볶는게
    포인트에요.

  • 6.
    '17.7.12 11:48 AM (39.7.xxx.98)

    뭔가 신기한 비법들이 있으시네요 !
    일단 파볶음밥 해먹어볼께요

    그리고..
    만두피 레시피도 호기심가네요
    근데 진짜 암것도 안넣고 간도 안하고
    만두피에 파만 넣고 맛나나요?
    만약 그러면 진짜 대박이네요~~

    넘넘 궁금해서 도전의식 마구 생겨요 ㅎㅎ
    감사합니다!

  • 7. 아니면
    '17.7.12 11:52 AM (175.209.xxx.109) - 삭제된댓글

    덩어리 삼겹살 사다가 파랑 같이 삶아서 드세요.
    밑에 깔고 쪄서 드셔도 되구요.

  • 8. 고딩맘
    '17.7.12 11:53 AM (183.96.xxx.241)

    볶음밥이랑 라면끓일때 듬뿍 넣으면 맛나요~

  • 9. 파만두
    '17.7.12 12:02 PM (125.180.xxx.153)

    파 향 좋아하심 맛있어요.담백 그 자체 .. .선채로 한판 뚝딱합니다.

  • 10. 82조아
    '17.7.12 12:03 PM (39.7.xxx.98)

    구석탱이에 내팽겨쳐놨던거
    다시 모셔와서 깨끗이 씻고 있어요

    써주신 방법대로 잘 활용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11. 동감
    '17.7.12 12:05 P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저도 얼렸다 육수 낼때 넣어요 맛은 많이 우러나지 않아도 버리긴 아까우니까요

  • 12. 봄빛
    '17.7.12 12:10 PM (210.95.xxx.171)

    저는 야채가게 아주머니가 알려주신 초무침 해요.
    파란 부분 깨끗하게 잘 다듬어서
    끓는 물에 소금 한꼬집 넣고 데친 후,
    초고추장, 마늘 넣고 버무려서 통깨 뿌려서 먹어도 별미예요

  • 13. ....
    '17.7.12 12:11 PM (175.223.xxx.150)

    125님, 알려주신 레시피 응용해서 고기파만두, 새우파만두 빚어보려구요.
    감사해요 ^^

  • 14. ㅋㅋ
    '17.7.12 12:16 PM (39.7.xxx.98) - 삭제된댓글

    고기파 만두
    새우파 만두..

    무슨 파 무슨 파 하니까
    무슨 기호에 따른 그룹같아요
    새우파, 고기파.. ㅎㅎ

    나는 해물파~~ !

  • 15. 얼려뒀다가
    '17.7.12 12:42 PM (112.150.xxx.63)

    육계장이나 떡볶이할때 듬뿍넣어 먹어요

  • 16. 파만두?
    '17.7.12 12:51 PM (1.255.xxx.102)

    응용해 봐야겠네요. 감사해요.

  • 17. 50대 아짐
    '17.7.12 1:03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파를 한단 사면 3등분해서 물에 담가둡니다
    파가 농약이 많대서요

    2~3시간 후 건져서 손질해서 씻어 둡니다
    바구니에 담아 물기 좀 말린 후(물기 있으면 금방 물러요)
    흰부분, 중간부분은 지퍼백에 담아 냉장고 야채칸에 보관하고
    파란 꿑부분은 잘게 대충 0.5~1cm간격으로 썰어
    지퍼백에 담아 냉동 보관합니다

    시금치국이나 배추국, 두부조림 생선조림할때
    냉동에서 꺼내 언채로 한 주먹씩 꺼내서 조리합니다

    냉장에 넣어둔 파는 되도록 초록이가 좀 있는 중간 부분부터 먹고요

    손실없이 알뜰하게 먹는 방법입니다

  • 18. 정말 도움됐어요
    '17.7.12 1:26 PM (110.70.xxx.171)

    윗님 자세한 보관법 감사합니다♡

  • 19. ㅣㅣ
    '17.7.12 1:39 PM (70.187.xxx.7)

    파 흰부분 좋아해 본 적이 없어요. 파란 부분을 항상 두고 씀. 라면, 국 끓일때 딱 좋음.

    오늘 하루중 소화시키려면 그냥 밀가루 좀 풀어서 파전 하면 딱 좋죠.

  • 20. 어머
    '17.7.12 2:13 PM (61.84.xxx.134)

    파만두 신기하네요

  • 21. 궁금
    '17.7.12 2:17 PM (110.70.xxx.171)

    원글인데요
    대파로도 파전이 가능한가요?
    그럼 일타에 다 소비가 가능한데..

  • 22. 파기름
    '17.7.12 3:13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저는 파가 많을 때 파란잎 부분은 몽땅 썰어 파기름 내요. 파 먼저 볶다가 마늘 넣고 볶다가 고추가루 넣어 볶음 그 기름으로 고기 볶을 때도 쓰고 라면 끓일때도 넣고 음식의 풍미가 훨씬 좋아요. 냉파 김풍이 파기름 내서 라면 끓여먹는거보고 그 이후로는 무조건 파기름 넣고 라면먹어요. 이젠 그냥 라면 먹음 너무 심심합니다. 혼자시니 파기름 내거 소분해 냉동실에 넣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심 좋을 거 같아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3735 시집식구들과 모은돈 천만원 정도... 13 프리 2017/08/02 4,434
713734 방배동이나 이수역 근처 임플란트 잘하는 치과 추천좀 해주세요. 7 임플란트 2017/08/02 3,871
713733 나경원 의원에게 친일파라 외친 대학생들 6 친일파요 2017/08/02 1,577
713732 세돌 아이 볼만한 영어 DVD 만화 추천 해주세요. 9 착한엄마 2017/08/02 1,040
713731 빌라도 주택연금 가능한가요? 부모님 생활비 관련 문의예요... 13 2017/08/02 8,024
713730 배종옥 vs 견미리 16 동갑 2017/08/02 5,804
713729 제목 모르겠음 1 아직도 지옥.. 2017/08/02 590
713728 감사합니다. 9 멘탈붕괴중 2017/08/02 2,397
713727 국물당은 타진요 같아요. 5 ㄴㄴ 2017/08/02 698
713726 처녀교사 값 높으니 자긍심 가져라? 4 ..... 2017/08/02 1,834
713725 참치 통조림으로 뭘 할까요 9 ... 2017/08/02 2,381
713724 이토록 은밀한, 그들의 ‘학종’/황수정 논설위원 1 이게펙트 2017/08/02 867
713723 유치 어느정도 흔들릴때 치과가서 빼는 건가요. 3 2017/08/02 3,344
713722 . 126 새롬 2017/08/02 22,486
713721 4인 가족이 재밌게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 추천해주세요 9 가족 2017/08/02 1,041
713720 남편 상사 스트레스 어쩌죠? 2 ㅜㅜ 2017/08/02 1,286
713719 교회다니면. .좋나요? 9 . . . 2017/08/02 2,091
713718 부산 파킨슨명의 있을까요?: 2 막내 2017/08/02 1,546
713717 엄마에게 물려받은, 아주 오래된 반지 알이 빠졌어요. 5 ㅜㅜㅜㅜ 2017/08/02 1,676
713716 (펌)휴대폰 배터리 오래쓰는 방법 4 배터리 2017/08/02 1,878
713715 동네마트에서 어이없던 아줌마 23 2017/08/02 8,014
713714 대치역 주변에 애들과 간단히 먹을 맛집 없을까요 12 대치 2017/08/02 1,950
713713 시간 개념 없는 사람들~ 2 노랑 2017/08/02 1,813
713712 학교에서 서류를 떼어야 하는데 영어로 뭐라고 해야 할까요? 7 영어 2017/08/02 4,397
713711 8월중순북유럽 여행(날씨가 궁금합니다~) 8 여행여행~ 2017/08/02 2,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