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막 토마토랑 저지방우유 한잔 먹었는데 살찔까요..??

,, 조회수 : 4,470
작성일 : 2017-07-11 21:33:28

오늘 먹은게

아침 거르고

점심때 짜장면 한그릇 제가 다 맛나게..

탕수육 하나 셋이서 나눠먹구요.


그리고 저녁때 삶은 계란 반개..(한개 먹으려고 했는데 아이가 반 뺏어먹었어요.)


그리고 아홉시 반이 넘어가는 지금 막 저지방우유 한잔, 토마토 한개 먹었어요.


이 식단 어떤가요..?? 살찔까요?


일주일에 세번, 네번정도 유산소 두시간 좀 안되게 합니다.

IP : 125.187.xxx.20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1 9:38 PM (39.121.xxx.103)

    근데 그 정도 먹는걸로 살찌는거 걱정할 정도면 진짜 다이어트에 신경쓰는거 아닌가요?

  • 2. 흠..
    '17.7.11 9:40 PM (125.187.xxx.204) - 삭제된댓글

    저녁 메뉴 삶은계란 한개와 토마토, 우유한잔으로는 살이 안찔거라는건 알아요.
    그런데 점심에 암만 제가 먹고픈걸 먹는다고 해도
    짜장면 한그릇과 탕수육에 양심이 찔려서 말이죠...ㅡㅡ;;;;
    지금 늦은 시간에 먹은것도 그렇구요..ㅎㅎ

  • 3. 흠..
    '17.7.11 9:40 PM (125.187.xxx.204)

    저녁 메뉴 삶은계란 한개와 토마토, 우유한잔으로는 살이 안찔거라는건 알아요.
    그런데 점심에 암만 제가 먹고픈걸 먹는다고 해도
    짜장면 한그릇과 탕수육에 양심이 찔려서 말이죠...ㅡㅡ;;;;

    지금 늦은 시간에 우유, 토마토 먹은것도 그렇구요..ㅎㅎ

  • 4. ㅇㅇ
    '17.7.11 9:48 PM (211.237.xxx.138)

    이정도면 진짜 인생 사는게 재미가 없을듯...

  • 5. 엥?
    '17.7.11 9:52 PM (125.187.xxx.204)

    지금 제가 쓴글과 인생 사는 재미와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윗댓글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딴 댓글을 써놨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

  • 6. 토토짱
    '17.7.11 9:59 PM (112.150.xxx.80)

    딴지 아니구요.
    재미가없다는건
    그리
    적게먹고 살찔걱정하시는게.....
    저는
    먹는즐거움이 큰것같아서요^^
    적당히가 힘들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점심으로 스트레스도 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후딱 맛있는 저녁먹고 소소한 이야기나눔이 행복합니다.
    살찌는걱정은......

  • 7. ....
    '17.7.11 10:00 P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이정도면 진짜 인생 사는게 재미가 없을듯... 22222
    다이어트 강박인 듯

  • 8. 헐..
    '17.7.11 10:03 PM (125.187.xxx.204)

    이 글에 제 인생이 보이나요?
    제 인간관계가 보이나요..?ㅋㅋㅋ
    오늘 오전 운동하러 가는길에
    지인들에게 붙들려 한참 즐겁게 커피 타임 갖고
    점심시간이 되어 서로 먹고싶은거 의견통일되어 맛난 중국음식점 가서
    먹고 온겁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
    식단에 관련된 염려를 글에 썼을뿐인데
    이글을 보고 인생이 재미가 없겠다는둥..
    자기는 좋은사람들과의 점심으로 스트레스를 푼다는둥..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어쩌고...되게 행복하시고 남은 다 불행해 보이나봐요.ㅋㅋㅋㅋ

    저도 오늘 저녁에 찹스테이크 맛나게 만들어
    남편이랑 아이에게 해줬고 맛있고 잘먹었다는 소리 듣고 이글 쓰고 있었는데
    진짜 뭥미....네요 ㅋㅋㅋㅋ

  • 9. 음...
    '17.7.11 10:11 PM (110.11.xxx.134) - 삭제된댓글

    살은 모르겠고, 기분은 좀 안 좋게 읽혀요. 까실까실하네요.
    달다구리 좀 드세요.

  • 10. ....
    '17.7.11 10:14 PM (39.121.xxx.103)

    근데 원글님 날카로운 댓글보니 다이어트로 인해 예민해진거 아닌가..하는 생각은
    솔직히 드네요.
    인생 사는거 재미없을듯..이게 그렇게 까칠하게 할만한 댓글인가요?
    다이어트야 여자뿐 아니라 남자들도 평생의 숙제라 생각하지만
    그게 스트레스로 다가와 날카로와질 정도면 전 병이라고 봐요.

  • 11. 예예...
    '17.7.11 10:18 PM (125.187.xxx.204)

    다이어트중에 맛나게 먹은
    짜장면 한그릇과 탕슉이 찔려 글을 올렸을뿐인데
    갑자기 인생을 걸고 넘어져
    제가 열 좀 받았나봅니다..ㅋㅋㅋ
    워워...님들도 고만하시고...
    저도 이제 그만 위기의주부들이나 좀 보다가 자야겠어요.ㅋㅋㅋㅋ
    저 별로 안예민한데 자꾸 글케 걸고 넘어지시고..ㅠㅠ
    그래봤자 저 내일 낮에 또 먹고픈게 양껏 먹을건데 뭘요.
    님들 모두 굿밤되세요.
    어쨌거나 댓글 감사합니다!!ㅎㅎㅎ

  • 12. ...
    '17.7.11 10:23 PM (211.58.xxx.167)

    저는 이해되는데...
    점심 좀 달리신듯.
    저녁 덜 먹었으니 당분간 조심해야죠.
    저도 점심때 삼계탕 조금 먹어서 찔려요.
    저녁은 수박 몇쪽으로 때웠고 애 데리러 걸어가려고요

  • 13. ㅎㅎㅎ
    '17.7.11 10:57 PM (1.180.xxx.96)

    짜장한그릇 다먹은것도 놀라운데 탕수육까지 ㅋㅋㅋ
    내일 하루 굶으셔도 될듯

  • 14. ㅇㅇ
    '17.7.11 11:25 PM (211.237.xxx.138)

    아 이제서야 봤네요..
    왜 재미가 없냐고요..
    점심은 점심이고 저녁에 토마토 한개 우유 한잔? 마시고 살찔까 안찔까 고민고민
    게시판에까지 물어볼 정도로 강박이고 불안증이면 인생이 얼마나 힘드실까요..
    재미는 커녕 인생이 괴로우실듯 싶어서 그리 썼습니다..ㅎ
    점심 좀 많이 드셨으니 저녁에 조금 드시면 되겠죠.. 그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 15. ...
    '17.7.11 11:40 PM (223.62.xxx.129)

    ㄴ참 말한번 이쁘게 한다. 이렇게 되받아치니 기분 안좋지?

  • 16. ...
    '17.7.11 11:41 PM (223.62.xxx.129)

    ㄴ많이 먹고 후회하는거 할 수 있는거지 뭐 강박이니 불안증이니... 나가도 너무 나간거... 이게 더 정신병 아닌가

  • 17.
    '17.7.12 12:18 AM (223.62.xxx.254)

    이정도 먹고 스트레스 받아 글 올린거 보면서 인생이 괴롭겠다 생각 드는거 당연하죠.
    원글님 날카로운것도 다이어트 때문으로 보이는거 당연하고요.

  • 18. ..
    '17.7.12 12:43 AM (14.47.xxx.133)

    제가 보기에도 날카로워 보이네요.^^;;

    인생 재미없겠다고 댓글다신 분 지못미.

    댓글 더 다시면 멱살 잡힐 수도...=====3333

  • 19. 에고에고
    '17.7.12 1:36 AM (125.187.xxx.204) - 삭제된댓글

    제가 원했고 필요했던 댓글은
    아니요. 이렇게 먹어도 살 안찝니다.
    그냥 이말이 듣고싶었던 것 뿐이었는데....ㅎㅎㅎㅎ
    제 입장에선 왜 이렇게 댓글들이 날카롭고 날이 선 느낌일까요....

  • 20. 에고에고
    '17.7.12 1:38 AM (125.187.xxx.204)

    제가 원했고 필요했던 댓글은
    아니요. 이렇게 먹어도 살 안찝니다.
    그냥 이말이 듣고싶었던 것 뿐이었는데....
    게다가 점심때는 800칼로리가 넘는 짜장면 한그릇을 다 먹을 수 있었기에
    그닥 인생 괴롭지도 않은데...ㅎㅎㅎㅎ
    제 입장에선 왜 이렇게 댓글들이 날카롭고 날이 선 느낌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594 탈원전 관련한 자칭 진보 언론들의 무지와 선동 12 길벗1 2017/07/11 769
707593 팔라우 여행가고싶어요 13 생일선물 2017/07/11 1,996
707592 전세2억 = 보증금7천 월50 이랑 같은가요? 5 akk 2017/07/11 1,800
707591 오십넘은 남편 너무 바보 같아요 8 측은 2017/07/11 4,834
707590 [속보]靑 "무조건 야당 주장 따르라는 자세로는 대화 .. 17 ㅇㅇ 2017/07/11 2,935
707589 11월 중순에 여행하기 좋은 곳 좀 추천해 주세요. 1 희망 여행 2017/07/11 933
707588 지웰청소기 2 도움 2017/07/11 694
707587 대형버스대형트럭 전무조건피하고 봐요 16 ㄴㄷ 2017/07/11 2,268
707586 태국 호텔숙소 수영장 이용할건데요 7 태국 2017/07/11 1,434
707585 산후도우미랑 베이비시터.. 6 ㅇㅇ 2017/07/11 1,914
707584 우유가 위염에 왜 나쁜거죠?^^ 5 위염 2017/07/11 4,307
707583 언년이 신경 끊고 찰스에 집중하면 안 될까요? 8 .. 2017/07/11 701
707582 모르는 번호가 와서 받았더니 1 , 2017/07/11 1,697
707581 중3은 내신등수 알려주나요? 12 궁금이 2017/07/11 1,449
707580 '미친X' 막말 이언주 의원, 국회 윤리위 회부될까 3 가짜 사과 .. 2017/07/11 972
707579 이언주 사무실 앞에 학교 비정규직 어머님들 몰려와서 농성중 2 격세지감 2017/07/11 1,280
707578 아랫층에서 베란다 누수 있다고 올라와서 식겁 3 . . . 2017/07/11 2,931
707577 올챙이 국수 정말 맛있네요 7 옥수수 2017/07/11 1,738
707576 공부를 그리 시켜도 수학 50점 맞아오는 아이는 포기해야 할까요.. 17 쪼아쪼아 2017/07/11 5,417
707575 황혼이혼을 하시고 싶어하시는데요 ..재산분할은 .. 9 af 2017/07/11 4,265
707574 마루 들뜸. 끝이 없네요. 3 2017/07/11 1,841
707573 내성적인 사람들은 식당, 편의점 알바등을 꺼리게 되나요? 7 국수먹다 2017/07/11 3,945
707572 이언주 SBS 통화내용. 발암주의 4 ㅇㅇㅇ 2017/07/11 1,703
707571 청주에서 오리찰흙구이 잘하는집 어딘가요 2 오리 2017/07/11 915
707570 에어컨을 구입해야하는데 홈쇼핑표 괜찮을까요? 6 에어컨 2017/07/11 1,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