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란다 비 들이치는것 막을 수 있는 아이디어?

장마 조회수 : 3,690
작성일 : 2017-07-11 19:12:27
집이 확장형이라
비오는 날이면 문 닫기 급급합니다.

오늘 친구집에 갔더니
가로 우드 블라인드 쳐진 확장형 거실인데
우드 블라인드가 비를 막아줘서 괜찮다네요.

그때 비가 왔으면
뭐...진위를 여부를 확인했겠는데
때마침 날이 좋아서리...
확인 못했답니다.ㅠㅠ

가만 생각해보니
투명아세트지로 만들어진 가로 블라인드..
좀 이리저리 아이디어 수정하면
해결책이 되지 않을까요?
IP : 211.243.xxx.10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1 7:16 PM (124.111.xxx.201)

    블라인드 젖는건요.?
    샤시를 안팎으로 이중으로 했을때
    바깥창은 왼쪽창을 열고
    안쪽창은 오른쪽으로 여는 등 하면
    비는 안 들이치고 바람은 들어온다는데
    아직 실험 전입니다

  • 2. ~~
    '17.7.11 7:22 PM (1.247.xxx.110) - 삭제된댓글

    전 강아지 길러서 나무마루에 쉬할까봐 나무무늬 시트지를 2미터 넘게 잘라서 거실창 문열리는곳에 뒷면비닐 안떼고 그대로 가로로 쭉 펴놨어요.거기위에 배편판 놔두거든요‥그럼 배변판에 쉬할때 잠깐 실수해도 시트지위에 오줌이 새니까 마루 적실일도 없고‥비들이칠때 비가 시트지위로 떨어지니까 휴지로 슥 닦으면되요.시트지가 장판역할하는거죠ㅡ비바람칠땐 시트지 너비를 넘어서 비가 튀기도 하는데요.그건 그냥 많이 튀어오른건 아니라 걸레로 슥 닦아요‥전 몇년간 이렇게 사는데 미관상 썩 안좋긴해도 강아지 쉬하는데 마루보호도 하고 비들이칠때 유용하기도하고‥일석이조에요ㅡ

  • 3. 저는
    '17.7.11 7:24 PM (39.7.xxx.103)

    거실창 바깥쪽으로 처마가 있게 건물을
    지었으면 좋겄어요

    각도를 조금비스듬하게 하면 물은 저절로 흘러내릴것이고..

  • 4. 누리심쿵
    '17.7.11 7:28 PM (119.214.xxx.245)

    우드블라인드 괜찮아요
    다만 햇빛에 삭아서 정기적으로 교체해야하는 단점이 있긴해요

  • 5. 그거
    '17.7.11 7:34 PM (220.126.xxx.65) - 삭제된댓글

    자가면 차양막같이 설치하면 안될까요?
    검색하니 아파트차광막 뜨네요

  • 6. 그거
    '17.7.11 7:36 PM (220.126.xxx.65)

    아파트 캐노픽스 설치하세요
    자가면요

  • 7. ....
    '17.7.11 8:08 PM (125.186.xxx.152)

    캐노픽스를 베란다 밖으로요??
    그게 건축법상 가능해요??

  • 8. ....
    '17.7.11 9:34 PM (125.138.xxx.60)

    저는 우드락 같은 판을 무릎높이 정도로 바깥쪽 창틀에 꽂아요. 아래만 창틀에 고정되고 집안 방향으로 경사진 모양이라서 빗물이 떨어져서 타고 흘러내려 빠져나가요, 태풍같은 비바람만 아니면 안으로 들이치진 않아요.

  • 9. 장마
    '17.7.11 11:40 PM (211.243.xxx.107)

    점 네개님처럼 해봐야 겠어요.

  • 10. 레인도우
    '17.7.12 10:58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보세요.
    확장형 신축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필요한 것들중에서 추천하는것 위주로 검색을 해보다가
    레인도우를 많이 추천하길래
    하이마트,전자랜드등에서 입주아파트 공동구매전을 할때 계약하고
    입주후 설치를 했는대요.
    인테리어 효과도 좋고,비가 와도 창문을 급하게 닫을 필요도 없고 좋아요.
    미세먼지,빗물에 효과 좋아요.
    혹시나해서 집안 전체 창을 다 하지는 않고 거실 2,작은방 2.이렇게 창문 4군데만 했는데
    나머지도 다 할걸하고 후회중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833 중1.초3 데리고 갈만한곳? 3 ..... 2017/07/25 1,488
711832 오기, 독기도 없으냐는 얘기가 제일 듣기 싫어요 15 물러터진순둥.. 2017/07/25 1,975
711831 모든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는 어떤가요? 4 aa 2017/07/25 5,177
711830 자주가는 정형외과 간호사들이 너무 불친절해요 9 dd 2017/07/25 2,570
711829 투명상자안에 그냥 공기만 가둬두어도 2 2017/07/25 952
711828 신발 한 20 켤레 쯤 사고 싶어요.. 15 ㅡㅡ 2017/07/25 4,035
711827 동네엄마 아무개 꼬였다는게 무슨뜻이에요? 7 질문 2017/07/25 2,930
711826 다이어트하면서 깨달은점 7 ㅇㅇ 2017/07/25 5,172
711825 중년 나이엔 몇 키로 정도 되어야 얼굴살이 좀 오르나요? 3 얼굴살 2017/07/25 2,588
711824 품위녀에서 정상훈 밑의 직원요 7 2017/07/25 3,470
711823 낼 만화카페 가요~~^^ 추천바랍니다 56 만화 2017/07/25 4,811
711822 아이허브 2 알려주세요 2017/07/25 994
711821 계사일주 남자가 처복이 많은가요? 8 궁굼 2017/07/25 5,749
711820 이 ** 누군가요? 4 보나마나 2017/07/25 3,087
711819 핸드윙 음식물 탈수기 3 궁금 2017/07/25 949
711818 한지혜 려원 텃세. 7 .. 2017/07/25 20,526
711817 강아지 키우자는 딸. 어찌 단념 시킬지요~ 16 2017/07/25 2,907
711816 시판 삼계탕만 주구장창... 36 워킹맘 2017/07/25 5,900
711815 중고딩 핸드폰 안걷으면 어쩌자는걸까요.. 그놈의 인권 15 ... 2017/07/25 2,127
711814 예전 드라마 '사랑과 야망' 보신 분들,,,질문 있어요. 1 궁금해 2017/07/25 728
711813 충혈된 눈, 부르튼 입술..경제부총리 김동연의 고단한 행군 2 고딩맘 2017/07/25 1,592
711812 창업자금 어떻게 지원받나요? 5 창업 2017/07/25 1,521
711811 치과 마취가 안풀려요ㅜ 4 크라운 2017/07/25 2,216
711810 상가 수익률계산 잘 하시는 분 계신가요...ㅜ 5 투자 2017/07/25 1,651
711809 이별 오일째 6 ........ 2017/07/25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