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고생 체력보강을 위해 복분자즙 먹여도 될까요?

궁금 조회수 : 3,649
작성일 : 2011-09-03 12:55:35

아래 고등학교 남학생 체력보강을 위해 홍삼장복과 복분자를 추천해 주신 댓글을 보고 딸 아이가 생각나서요.

요즘 체력이 딸려서 헤롱 헤롱하거든요.

여학생도 복분자가 좋을까요?

왜~~~ 복분자는 남자에게 효능이 있다고 들은 것 같아서요.

IP : 222.106.xxx.20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3 12:56 PM (112.168.xxx.7)

    그냥 홍삼 먹이세요 정관장 세일 하더라고요
    저도 홍삼 먹는데 좋아졌어요 몸이 덜 피곤해요 우선..

  • 2.
    '11.9.3 1:06 PM (114.201.xxx.114)

    복분자 여자한테도 좋데요..
    남녀한테 다 좋데요..

    근데 저도 첫 댓글님처럼 홍삼을 먹이는게 좋을거 같아요...

  • 3. ...
    '11.9.3 1:42 PM (115.140.xxx.112)

    저도 이번에 남편이랑 먹으려고 복분자 10키로 샀는데요..
    초등 3 딸아이가 얼린 복분자를 생으로 먹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먹여도 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 4.
    '11.9.3 1:55 PM (110.9.xxx.165)

    저 이년전쯤 여기서 어떤 분이 추천해주신 홍삼 먹었는데 시험 보기전 2달전부터만 먹었는데
    괜찮았던거 같은데..
    인터넷 검색하면 정관장과 비교 들어간 4글자로 된 홍삼이었어요;;
    다른 홍삼보다 좀 진해서 효과가 빨리 나타나던데, 체질에 따라 다를수도 있구요.

  • 5.
    '11.9.3 1:55 PM (110.9.xxx.165)

    복분자도 자주 먹긴 했네요^^;;불에 타서 음료수 처럼 마셨어요

  • 6. .......
    '11.9.3 1:58 PM (112.148.xxx.242)

    홍삼을 추천 많이 하시는데요...우선은 먹어서 몸에 잘만 맞으면 홍삼이 제일 좋지요.
    그런데 우리집 아이는 홍삼만 먹으면 얼굴에서 열이 확확오르고 가끔 설사하고 가슴이 답답해진다고 하네요. 저는 그냥 종합 영양제와 비타민 씨를 열심히 챙겨먹입니다.
    꾸준히 먹으니 영양제도 효과 좋아요

  • 7. 그지패밀리
    '11.9.3 2:08 PM (211.108.xxx.74)

    전 홍삼이 안맞아요.딱히 증상이 있는게 아니라 홍삼먹어도 피곤함이 사라지지 않아요.그러니 안맞는거라고 봄. 몸에 좋은건 자기와 잘 맞아야 좋은거예요. 여러가지 먹여보고 선택하는게 제일 좋아요.저도 그렇게 하거든요.우리애는 블루베리...전 오미자랑 오디가 잘 맞았어요.

  • 8. 초발심
    '11.9.3 2:53 PM (121.132.xxx.76)

    뭐든 시험삼아 조금만 먹어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저도 홍삼 좋다고 엑기스 몇봉지먹고 부작용때문에 엄청 고생했어요. 눈 흰자위가 새빨갛게 충혈되고 심장이 벌렁벌렁거리고... 반면 복분자나 오디는 먹고나면 다음날 확실히 피곤함이 덜하구요. 자기 체질에 맞는게 제일 좋은거지 싶어요.

  • 9. ...
    '11.9.3 2:53 PM (222.109.xxx.118)

    우리애도 고3인데...단골 한의사샘은 홍삼 먹이지 말라고하세요.ㅠ

    그래서 방학때 복분자 먹었는데 좋긴하데요.

  • 10. @@
    '11.9.3 4:07 PM (121.55.xxx.223)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저는 복분자가 생리통을 줄여준다고해서 먹이기 시작했는데요.

    고2 딸내미가 효과가 있다고 찾아서 먹어요.

  • 11. 포그니
    '11.9.3 10:30 PM (59.19.xxx.29)

    복분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있어요 평소 열이 많은 편이면 많이 먹는 것은 별로고요 추위 많이 타시는 분이라면 도움 많이 될 것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136 생전 처음 고들빼기 김치를 담가보았어요. 7 브리즈 2011/09/23 4,974
20135 요즘 밤에 잘때 난방하나요? 14 추워 2011/09/23 5,887
20134 마그네슘 프라이팬 써보신 분 계세요? 1 구입 2011/09/23 4,967
20133 에스콰이어성수아울렛점아시는분. 2 아울렛가보면.. 2011/09/23 6,304
20132 20년된 밀레청소기 쓰시는분 계신가요? 1 밀레 2011/09/23 4,360
20131 요즘도 이사하고 떡돌리나요???? 4 의견주세요 2011/09/23 5,486
20130 도니도니 돈까스 어때요? 8 .. 2011/09/23 6,628
20129 건고추 얼마에 팔면 좋을까요? 3 쭈니사랑 2011/09/23 4,752
20128 한미전두유 드셔 보신분..... 6 포그니 2011/09/23 5,037
20127 9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2 세우실 2011/09/23 4,156
20126 두돌 아기 치아관리좀 알려주세요.. (치과) 7 초보맘 2011/09/23 8,321
20125 안철수씨 8 ㅎㅂ 2011/09/23 5,186
20124 참 속상하네요,, 사람이,, 서로 존중하고 살면 좋은데.. 77 제시켜 알바.. 2011/09/23 20,527
20123 노는돈 500 어디에 투자할까요? 2 ㅎㅎ 2011/09/23 4,914
20122 블랙헤드 제거 23 ^^ 2011/09/23 15,289
20121 스텐레스 후라이팬 조리 후 바로 찬물에 담가도 되나요? 7 초보주부 2011/09/23 9,527
20120 부모 5 부모.. 2011/09/23 5,134
20119 차량용 햇빛가리개 만들고 싶은데요. 2 ^^ 2011/09/23 4,680
20118 심심풀이 영상 하나 가져왔어요... 김어준, 박원순을 파헤치다 3 나꼼수 기다.. 2011/09/23 4,943
20117 유럽여행후 3 텍스 리펀드.. 2011/09/23 5,164
20116 강의를 하는데 너무 빨리 목이 쉬어요.. 19 걱정 2011/09/23 6,433
20115 9월 22일자 민언련 주요 일간지 일일 모니터 브리핑 1 세우실 2011/09/23 3,768
20114 오늘만 유난히 그런건지 댓글 달았는데 그냥 삭제되는 글이 많네요.. 4 음... 2011/09/23 4,257
20113 홀로제주도여행 2 제주도 2011/09/23 4,639
20112 부모님 이혼하신후 엄마 재혼. 청첩장에 아버지 이름은? 9 .. 2011/09/23 25,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