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상 고백글 보니 생각나는

일화 조회수 : 1,313
작성일 : 2017-07-11 18:14:46

아홉살 어린 놈이 제게 대쉬 했었습니다

웃으면서 너랑 또래 만나야지 더 신선하고 예뻐 하고 웃어 넘겼더니

본인은 성격을 본답니다

기분 나빠서 야이 미친새꺄! 소리 질렀습니다

훗날 누나랑 결혼 못했으니 며느리라도 누나같은 며느리를 봐야겠답니다

이 새끼가 아직도 미쳤있네 소리 질렀습니다

의문의 2패 였습니다

IP : 118.44.xxx.2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다
    '17.7.11 6:18 PM (14.33.xxx.43)

    아깝습니다...

  • 2. ...
    '17.7.11 6:20 PM (1.176.xxx.24)

    성격을 본다는 남자의 말이 기분 나쁠수가 있는데요
    사실 그건 최고의 칭찬인거에요

  • 3. midori7
    '17.7.12 7:24 AM (223.33.xxx.189)

    그럴 땐 눈 질끈 감고 '겟'하셨어야죠 ;; 너무 양심차리셨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807 백숙 두마리 했는데 내일 먹어야 해요.. 3 ㅡㅡ 2017/07/12 1,809
707806 사주가무서운게살면서 계속 생각나서 9 .... 2017/07/12 3,898
707805 선풍기에서 뜨뜻한 바람이 나와요 3 ... 2017/07/12 1,186
707804 코스트코 소고기 괜찮은가요? 4 .... 2017/07/12 2,141
707803 로브 즐겨 입으시는 분 계신가요? 6 .. 2017/07/12 2,319
707802 은퇴 후 노후자금 얘기할때요 2 happy 2017/07/12 2,742
707801 마음만은 청춘이다 라는 말 4 ... 2017/07/12 918
707800 인버터 에어컨이 전기요금 더 나올것 같아요. 10 ... 2017/07/12 3,261
707799 운동하면 더 배고픈게 아닌가봐요‥ 3 2017/07/12 1,048
707798 남자들 머니클립 잘 사용하나요? 5 40대 2017/07/12 977
707797 동네 내과도 자리 잡으니 수입이 엄청 나군요. 4 동네병원 2017/07/12 3,912
707796 출퇴근 시터 이모님 여름 휴가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6 ㅇㅇ 2017/07/12 2,611
707795 이사온 지 한 달 넘었는데 거실 주방 등이 아직 아수라네요 1 ㄴㄴㄴㄴ 2017/07/12 995
707794 중딩 엠베스트 종합반 해보신분? 4 2017/07/12 2,550
707793 외국생활 오래하다 귀국하는데 귀국자 커뮤니티같은거 없을까요? 3 혹시 2017/07/12 1,209
707792 직장동료가 남편자랑을 너무심하게해요 ㅠㅠ 8 Fffgds.. 2017/07/12 3,789
707791 남편과 한 번도 싸워본적 없어요 29 ... 2017/07/12 6,418
707790 천주교 신자님들 궁금한 점 여쭙니다~ 6 로셀리나 2017/07/12 1,279
707789 강아지 발톱 깎기 조언 좀 부탁드려요.. 6 ... 2017/07/12 1,578
707788 코드스트 카드 추가 발급할때 1 급질 2017/07/12 811
707787 베트남 하롱베이 팁을 얼마나 내나요? 3 베트남 2017/07/12 1,752
707786 잘 몰라서 그러는데 고3 2학기 중간고사는 성적에 안들어가는 .. 1 입시 2017/07/12 1,230
707785 원위치 가져다 놓음을 유식한 표현??? 6 ... 2017/07/12 1,964
707784 안철수 과거 발언, 정치는 책임 지는 것 11 칠수 2017/07/12 1,268
707783 집앞이 고등학교인데 1시간거리로 이사가는건 아니지요? 19 전학은 안가.. 2017/07/12 2,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