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성적인 사람들은 식당, 편의점 알바등을 꺼리게 되나요?

국수먹다 조회수 : 3,982
작성일 : 2017-07-11 15:27:12

성격 내성적이고 사교적이지 않은 사람들은,

식당이나 편의점등 서비스업에서 일하는 것을 쑥스럽고 꺼리게 되나요?


제가 알바를 구하고 있는데 실상은 대부분이 서비스 자영업 파트타임직인데 제 성격이 내향적이라서

머뭇거리게 되는데 이게 정상적인건가 궁금해서요.

IP : 182.226.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7.11 3:31 PM (110.70.xxx.14)

    사람들과 부대끼는거 싫어하는거죠
    그런데 성격ㅇ떠나 보통은 그런곳 다 꺼려해요
    식당 마트 판매직 등

  • 2. ........
    '17.7.11 3:35 PM (114.202.xxx.242) - 삭제된댓글

    내성적인 사람들은 남하고 잘 안만나려고 하죠.
    전화공포증이라고, 모르는 남하고는 통화조차 못하는 사람도 많아요.

  • 3. 내성적임
    '17.7.11 3:36 PM (211.36.xxx.194)

    서비스업종 알바해본적 없어요
    사무실에서 하는 알바만 해봤어요
    사람 대하는 일 한다고 면접 보러 가봤자 낯 가리는 거 바로 간파당하니 잘 시켜주지도 않아요

  • 4. ..
    '17.7.11 4:06 PM (125.132.xxx.163)

    급하면 해야지 별수 있나요?
    설거지알바만 하던지 ..
    아니면 극복해야 합니다.
    알바는 기계적으로 하면 돼요

  • 5. 저도요
    '17.7.11 4:06 PM (14.47.xxx.244)

    대학때부터 서비스업종은 찾아갈 생각도 못했어요
    용기가 안나더라구요.

  • 6. ...
    '17.7.11 4:30 PM (220.70.xxx.74)

    저도 내성적이고 혼자 놀기 좋아하는 스타일인데요.
    요즘 돈이 급해서 테이크아웃카페에서 일해요.
    주문받고 높은 목소리로 인사하고 손님 컴플레인 수습하고..
    제 성격이랑 안 맞아서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적응되니까 할만해요. 해보면 별것 아니더라고요.
    용기내서 해보세요.

  • 7. ee
    '17.7.11 6:37 PM (124.80.xxx.183)

    비사교적, 내성적인 성격이예요. 안웃으면 키도작고 왜소한데도 다들 말 못붙이는 그런 분위기예요.
    근데 의외로 서비스직(편의점, 옷가게, 아이스크림가게 등) 알바 많이 해봤는데 꽤 잘했어요. 매니저나 점주들한테 인기있었어요.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거 힘들어하는데도 할만해서 저도 놀랐어요.
    전문직 아니시라면 할만한게 서비스직이 제일 많을거예요. 한번 용기내서 해보시고, 정말 못하시겠음 그만두심되요. 시도조차 안해보면 몰라요.
    의외로 편의점이 재미있었어요. 의류쪽이 좀 힘들었고요 ^_^

  • 8. ..
    '17.7.20 3:49 PM (218.239.xxx.38) - 삭제된댓글

    경력단절된 30대가
    집에서 쇼핑몰을 운영해요~
    그곳도 혼자서 말이죠

    아동복,여성복,남성복
    맘에드는옷이 있다면
    클릭한번이면 끝!!

    기존 오프라인 쇼핑몰과 달리
    문의,배송,반품,환불,재고,사입등
    모두 다 본사가 대신 처리~~

    저는 그냥 SNS에 사진만 올리면 끝
    지금 처럼 말이죠..
    어때요, 너무너무 쉽죠???

    8만8천원으로 시작할수 있으니 부담없고
    다들,한달에 용돈벌이는 하네용


    믿기지 않겠지만, 의심되시거나
    궁금한점이 있으면

    https://open.kakao.com/o/sUQv4dy

    편하게 질문주세요,
    솔직하게 답변드릴께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891 돼지고기불고기감으로 찹쌀탕수육 가능할까요? 1 00 2017/07/13 815
707890 아이가 잘 안되면 금세 포기하고 쉬운것만 하고 싶어해요 8 노이해 2017/07/13 1,674
707889 초복인데 연락안했다고 시누이가 전화해서 화냈는데요 90 .. 2017/07/13 20,748
707888 날도 더운데 여름밤에 어울리는 무서운 이야기.. 3 남량특집 2017/07/13 1,832
707887 너무 짜증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 2017/07/13 1,092
707886 방송대 법학과 다니시는 분들~~~~ 방송대 영문.. 2017/07/13 1,944
707885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나이가.. 3 ㅇㅇ 2017/07/13 3,016
707884 NHK 에서 하던 피타고라스위치 아시는분께 5 피타 2017/07/13 966
707883 부동산 박사님들 4 열대야 2017/07/13 2,115
707882 저런 쪼잔한인간이 대텅을하겠다고 ㅉㅉ 6 화남 2017/07/13 2,686
707881 남편이 아파요 8 응삼이 2017/07/13 3,855
707880 아기 피부색 변하나요? 9 공주야 2017/07/13 5,917
707879 지금 막 먹을게 생각나면서 침이 꼴깍꼴깍 넘어가는데 4 dfg 2017/07/13 711
707878 이시간에 카톡(전화)하면 실례겠죠? 9 82쿡쿡 2017/07/13 1,995
707877 토지, 이제 읽고 있는데 16 우와 2017/07/12 3,154
707876 연대주차비 토일은 1 연대 2017/07/12 803
707875 밥 안먹는 아기... 조언 부탁드려요 9 아가~~~ 2017/07/12 1,431
707874 다이슨 수명이 궁금해요 4 다이슨 2017/07/12 2,353
707873 결핵에 안전한 나라인가요?? 7 ... 2017/07/12 1,316
707872 동네 엄마나 친구 학벌 디스하는 사람도 참 그렇네요 5 @@ 2017/07/12 2,843
707871 윤종신 노래 추천 좀 해주세요 10 .... 2017/07/12 1,027
707870 집에서 만든 전복삼계탕은 비린맛이 나요 6 . . 2017/07/12 1,593
707869 핸드폰 저장된 사진들이 다 날라간거 같아요 ㅜ 5 ... 2017/07/12 1,982
707868 옷 브랜드 중에서 고급원단을 쓰면서 중저가 브랜드 있을까요. 11 ㅇㄱ 2017/07/12 8,127
707867 핸펀으로 사진 찍으면 인화가능해요? 2 사진인화 2017/07/12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