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지 종교포교의 진화

무섭ㅠ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17-07-11 14:18:04

요즘 신*지 종교 포교활동을    감정코칭상담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지인한분이   육아와 가사가 힘들어 했었는데   잠시 상담을 신청해서

바쁠거라고 하더니    한동안 안보이더라구요


 두달쯤 됬을때  끝났다고...  힘들었지만   좋았다고 했고요

다음날  헐레벅떡 오더니  *천지에서 하는  프로그램이였다면서

가슴이  뛰어 말도 못하더라구요


아는사람이 소개시켜주었고  어느 기관  심리프로그램이였답니다 감정 코칭 ㅠㅠ

하면서 성경책을 놓고 하는데  전혀 종교 활동은 하지 않더랍니다

다만 성경책에 잇는 구절에 대한  예를 들면서  진행하는데  2달쯤지나니까

너무 자연스럽게   본인도  성경교리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더라는거죠

정말 그  상담선생은  프로필과 약력이  전문가였다고 ㅠ


그뿐만이 아니라   2달 주 4회씩 상담공부를 진행하고나서  다음 심화공부를

더 하시는게 좋을거 같다라면서  압박을 느낄 정도로   요구하더라구  저한테도

와서 얘기 했거든요 ㅠ

그 심화과정이라는델  들어가면  다 털리는거죠  신상과 재산  돈 모두를 요


그런데 이런 모든 것이  신*지의 포교활동 메뉴얼이라는거죠

검색해서 찿아보니  정말  똑같이 진행된거 같아요


*천지의 포교활동이  점점  진화 하는거 같습니다

대학교로 들어가   동아리로 시작해   대학생들  등에  빨대 꼽더니

이제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포교활동을ㅠㅠㅠ   정말 심리 이런부분으로   포교

해 버리면  꼼짝없어요

완전히  털려버리는거죠  그리고  힘도 못쓰고  당할거예요

무섭습니다

여러분  상담이나  기관코칭 이런  곳에  가실때는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IP : 119.192.xxx.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천지
    '17.7.11 2:25 P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신천지 포교가 엄청 무섭습니다
    신천지 아니라고 지들이 또 그래요

  • 2. 아퍼트 상가
    '17.7.11 2:29 PM (110.35.xxx.215)

    7층건뮬 상가 한개층에 신천지 포교원인지 사무실인지가 있는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시도 때도 없이 엘리베이터로 드나들어서 뭐 하는 곳일까 의문을 품었다가
    신천지라고 씌어있는거 보고
    남편이랑 기절초풍 했다는~~
    지하철 역사 같다고 해야 할까요?
    그 정도로 유동인구가 많아요.
    1층이 농협 하나로마트라 장을 보거나 atm기를 이용할 때 보면 밤낮이 구분이 안 될 정도로 바글바글 사람의 왕래가 끊이지 않아서;;;
    그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것이 무엇일까 호기심이 생길 지경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830 투명상자안에 그냥 공기만 가둬두어도 2 2017/07/25 952
711829 신발 한 20 켤레 쯤 사고 싶어요.. 15 ㅡㅡ 2017/07/25 4,035
711828 동네엄마 아무개 꼬였다는게 무슨뜻이에요? 7 질문 2017/07/25 2,930
711827 다이어트하면서 깨달은점 7 ㅇㅇ 2017/07/25 5,172
711826 중년 나이엔 몇 키로 정도 되어야 얼굴살이 좀 오르나요? 3 얼굴살 2017/07/25 2,588
711825 품위녀에서 정상훈 밑의 직원요 7 2017/07/25 3,470
711824 낼 만화카페 가요~~^^ 추천바랍니다 56 만화 2017/07/25 4,811
711823 아이허브 2 알려주세요 2017/07/25 994
711822 계사일주 남자가 처복이 많은가요? 8 궁굼 2017/07/25 5,749
711821 이 ** 누군가요? 4 보나마나 2017/07/25 3,087
711820 핸드윙 음식물 탈수기 3 궁금 2017/07/25 948
711819 한지혜 려원 텃세. 7 .. 2017/07/25 20,526
711818 강아지 키우자는 딸. 어찌 단념 시킬지요~ 16 2017/07/25 2,907
711817 시판 삼계탕만 주구장창... 36 워킹맘 2017/07/25 5,900
711816 중고딩 핸드폰 안걷으면 어쩌자는걸까요.. 그놈의 인권 15 ... 2017/07/25 2,127
711815 예전 드라마 '사랑과 야망' 보신 분들,,,질문 있어요. 1 궁금해 2017/07/25 728
711814 충혈된 눈, 부르튼 입술..경제부총리 김동연의 고단한 행군 2 고딩맘 2017/07/25 1,592
711813 창업자금 어떻게 지원받나요? 5 창업 2017/07/25 1,521
711812 치과 마취가 안풀려요ㅜ 4 크라운 2017/07/25 2,216
711811 상가 수익률계산 잘 하시는 분 계신가요...ㅜ 5 투자 2017/07/25 1,651
711810 이별 오일째 6 ........ 2017/07/25 2,105
711809 남편이 물건을 던졌어요 10 도와주세요 2017/07/25 4,289
711808 내내 맘고생 됩니다 4 하루 2017/07/25 1,099
711807 내일 혹시 영화 오천원에 볼수 있는 날인가요? 3 dd 2017/07/25 2,096
711806 한국 소설 추천 부탁드려보아여~ 6 맑게 2017/07/25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