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찬 사람이 암에 잘 걸린다?
--------
암은 유전적 영향이 커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차가운 기운으로 타고난 사람들이
암에 잘 걸려요. 즉 장기 온도가 낮은 사람들요.
암 걸린 사람들 대부분 소화 불량, 기관지 염증 ,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 등등..타고나길 장기쪽이 냉하게 태어났으니.. 장기들이 제대로 작동을 못하는 거죠. 게다가 나이가 들면 장기들이 더 노쇄해져서 그 기능이 상실되구요
아무튼 가족력있으신 분들은 평소 건강 관리 신경쓰셔야 합니다. 건강 관리의 첫걸음은 음식이어야 하구요
-------
라고 쓰인 걸 봤는데, 처음 듣는 내용이지만 불안해서 여쭤보려구요.
소화기능 약하고, 혈액순환 안 되는 냉한 체질인데, 정말 저 같은 체질이 발암 가능성이 높을까요? ㅠㅠ
1. 음
'17.7.11 1:59 PM (211.114.xxx.77)그래서 운동도 하고 반신욕 같은거 해서 체온을 올려줘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2. ᆢ
'17.7.11 2:02 PM (117.123.xxx.61)몸온도가 1올라갈때
암 안걸릴확률도 올라간대요
냉커피를 끊어야하는데 ㅜㅜ3. 음
'17.7.11 2:07 PM (125.129.xxx.220)타고나기를 차게 태어난 사람들이 있죠
이 사람들은 몸관리 잘하셔야해요
온도 1도 높이기 이거 한동안 종편에서 화제더만..4. 공감해요
'17.7.11 2:10 PM (125.178.xxx.133)제가 암 환자인데 서늘한거 좋아하고 소화가 잘 안되요. 사우나, 찜질방 당근 안가지요. 체온을 올리는게 최고입니다. 온 몸에 발병하는 암들이 뜨거운 심장는 암이 접근을 못하잖아요.
5. ㅁㅁ
'17.7.11 2:16 PM (175.223.xxx.246) - 삭제된댓글그런 통계는 있대요
염증 달고사는사람
몸에 점이 많은 사람이 암 발병률높다고6. ㅡㅡ
'17.7.11 2:20 PM (223.62.xxx.52)헐.. 몸도 차고 점도 많은데ㅜㅜ 찜질방 가야나요..
7. 여러요인중에
'17.7.11 2:33 PM (110.45.xxx.179)하나지요.
체온유지
피로누적
수면부족
술담배
비만
스트레스
지적장애인이나 다운증후근인 사람은 암에 절대걸리지 않는답니다.
먹고 잘자고 스트레스가 없으니
그렇답니다.
평안한 삶이 암을 예방합니다.8. 음
'17.7.11 2:35 PM (223.62.xxx.17)네 저도 그렇게 알고 있어요.
몸이 늘 차고 질염 위염 기관지염 갑상선염
염증있었고 왼쪽 가슴에 점도 있네요 ㅠ
유방암 수술한지 2년넘었어요.9. 관음자비
'17.7.11 2:41 PM (112.163.xxx.8)벌 떼에 된통 쏘이고 암 등 병이 낫는 경우도 있잖아요?
그래서 생긴게 벌 침이죠.10. 님도
'17.7.11 2:42 PM (115.137.xxx.76)소음인체질이신듯
저도 체온이 35도대에요 ㅠ 1도만 올려도 좋다던데
그 일도가 어렵네요 타고난체질이 그런거같아요
어렵네유 면역력좋은 체질 부러워요11. ㅇ
'17.7.11 2:55 PM (118.34.xxx.205)뜸 하는게 체온올리는데 좋아요
여자는 특히.하복부12. 족욕 추천
'17.7.11 3:15 PM (175.117.xxx.133) - 삭제된댓글각질때문에 tv보다 잠깐 족욕했는데
생각보다 효과 대박~~
아로마로일 한두방울 떨어뜨린 후,
아로마향기에 피곤 싹 풀리고...
파 마늘 생강도 체온 올리는 데 좋다고13. 제나두
'17.7.11 3:23 PM (203.244.xxx.34)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얘기를 이렇게 진지하게..쯧...
14. 아니던데
'17.7.11 4:18 PM (39.7.xxx.20)어떤 사람 지적장애인이라 사회에서 뒤쳐지니 스트레스받아서 종양 엄청 생겨서 암으로 발전했던데
기본적으로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남과 비교 경쟁하면 안되는거 같아요15. 아뇨
'17.7.12 4:32 AM (211.168.xxx.235) - 삭제된댓글저 기초체온 높은 여자인데 암수술 했습니다
몸에 열이 많아 여름이 싫어요
배도 뜨끈뜨끈 합니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수면부족으로 1여년 고생후 암 발견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3235 | 아직 안 보신분들 극장가서 보세요~ 5 | 군함도 | 2017/07/31 | 1,118 |
| 713234 | 남자 마음 가지고 장난치는 여자 10 | ㄱ | 2017/07/31 | 4,095 |
| 713233 | 방콕 디바나 스파 예약해보신분 2 | 00 | 2017/07/31 | 866 |
| 713232 | 노부모 등록하면 연말정산 혜택이 어찌되나요? 4 | 연말정산 | 2017/07/31 | 1,283 |
| 713231 | 고1아들 교대간다면요., 8 | 민쭌 | 2017/07/31 | 2,669 |
| 713230 | 겨울왕국 원작에는 "에사" "아나&q.. 1 | 우아 | 2017/07/31 | 632 |
| 713229 | 5년만 잘하면 되는 거 맞죠? 2 | 5년만잘하면.. | 2017/07/31 | 1,277 |
| 713228 | 껍질 벗긴 닭은 안파나요? 2 | ... | 2017/07/31 | 1,090 |
| 713227 | 입덕이란 말뜻이 뭔가요 7 | *** | 2017/07/31 | 2,317 |
| 713226 | 엄마가 뭐길래 강주은씨 부모님은 46 | ㅜㅜ | 2017/07/31 | 15,290 |
| 713225 | 뇌출혈로 응급실에 계시는데 열이 왜 날까요? 6 | 또르륵 | 2017/07/31 | 2,208 |
| 713224 | 느리게 걸어도 효과가 있을까요? 2 | 어떨까 | 2017/07/31 | 1,707 |
| 713223 | 아이 침대를 사주려는데요..(핀*디아) 2 | Secret.. | 2017/07/31 | 1,233 |
| 713222 | 아이허브 화장품 유통기한 확인 좀 부탁드려요 2 | .. | 2017/07/31 | 561 |
| 713221 | 중학교 학부모회 | 궁금 | 2017/07/31 | 812 |
| 713220 | 얏호! 층간소음주범 윗집이 이사가네요오 4 | . . . | 2017/07/31 | 2,035 |
| 713219 | 사랑받는 성격은 타고 나는 걸까요 9 | ㅡㅡ | 2017/07/31 | 5,826 |
| 713218 | (펌)학종시대에 살아남기...초. 중 학부모님 참고하세요 36 | 휴 | 2017/07/31 | 4,672 |
| 713217 | 혹시 서울 시내에 저렴한 미용실 없을까요.. 10 | 흥흥흥 | 2017/07/31 | 3,439 |
| 713216 | 아침에 일어나서 속이 쓰린 느낌은 왜그런거에요? 4 | 질문 | 2017/07/31 | 1,317 |
| 713215 | 아멜리 노통브의 겨울 여행 13 | tree1 | 2017/07/31 | 1,600 |
| 713214 | 비 참 꾸준히 오네요 4 | .. | 2017/07/31 | 1,186 |
| 713213 | 전업주부에서 밖으로 8 | .~~~ | 2017/07/31 | 2,795 |
| 713212 | 블루투스 스피커 어떤거 살까요? 27 | 음악 | 2017/07/31 | 3,299 |
| 713211 | 해법은 대화밖에 없네요 | ㅇㅇㅇ | 2017/07/31 | 6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