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허리 안좋은데 pt 받는거 고민이네요.

운동하자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17-07-11 11:19:50
2년전에 무리하게 운동하다가 허리 다쳐서 지금도 안 좋아요.
마흔 후반이고 근력이 약해 웨이트 배워보고 싶은데 피티 괜찬을까요?
상담가기로 했는데 고민이네요.
필라테스랑 요가는 배워서 집에서 스트레칭위주로 합니다.
2년전에도 욕심부려 다쳤는데 ㅠ
IP : 58.125.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1 11:26 AM (168.126.xxx.176)

    저도 허리 안좋은데 오히려 운동할 때 코어강화운동을 해서 인지 허리가 안 아프던데요, 상담 받을때 미리 말씀하시고 허리쪽 근육 강화 운동 꼭 하세요.

  • 2. ,,,,
    '17.7.11 11:33 AM (220.78.xxx.36)

    저도 허리디스크라 고민이에요
    pt 받았다가 더 안좋아 졌다는 사람들도 있어서요
    윗분은 어떤 코어 운동 위주로 하셨나요?
    저도 받아야 되는데 누구한테 받아야 할지를 모르겠어서 고민이에요

  • 3. ...........
    '17.7.11 12:42 PM (211.224.xxx.201)

    저 허리환자에요

    제가 pt시작하기전 13개우러전에 여기에 똑같은 글 남겼어요

    전 반대로 비만이었고
    근육량이 많은편이었어요

    그런데 늘앉아있는 직업이고 운동이란곤 단하나도안하고 산....헬스장이 처음인 경우였는데
    처음상담시 허리 아픈이야기했어요

    근데 아픈게 사실 그 부위를 사용하지않아사 아픈경우도있거든요
    전 골반이 틀어지고 디스크도있고 측만증도있었는데

    지금 하체부터 허리 강화운동많이해서
    허리아픈강도가 덜해요
    중간에 아픈적이있었는데 전에 비하면 아픈강도가 훨씬덜해요

    바른자세로 운동하지 않는경우에 허리 당연히 더 심해지죠
    저는 pt받는날외에는 하지말라는건 혼자안해요
    혼자하면 아직 바른자세가 안나와서 혹시 다칠확률이 있을까 싶어서요

    코치샘께 미리 이야기하고
    타이어링하면 해보고싶디고해서 한번해보고하세요

    코치샘 잘만나는것도 행운이더라구요

  • 4. 윗분 동감
    '17.7.11 1:13 PM (58.232.xxx.33)

    저도 트레이너운이라고 생각해요.
    살쪄서 무릎으로 계단도 못 내려가고 허리가 빠개질 듯 해서 겁나서 운동 시작했는데
    여전히 우두두 소리는 나지만 이제 날라다닙니다.
    근력강화해야해요. 근데 피티쌤을 정말 잘 만나야 ...

  • 5. 요리사랑
    '17.7.11 4:14 PM (180.67.xxx.159)

    저도 허리디스크 때문에 병원에서 2달 운동치료 배우고
    집에서 아침 저녁으로 배운대로 운동을 한지 4년이 되었지만
    허리에 통증이 계속 있어서 잘 때도 아팠어요.
    여행 갈때는 진통제 챙기고 아플까봐 불안했는데
    지금은 PT 30회 중 26번 받고 있는데 통증없이 잘지내고 있어요.
    코어 강화 운동이랑 발란스 운동 했어요.
    트레이너한테 내 상태를 잘알려서 PT받으면 좋은 결과 있을꺼예요~^^
    처음엔 힘들지만 나아질 겁니다.





    ㅆ느

  • 6. ....,,
    '17.7.11 5:07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맞아요
    트레이너 잘 만나야해요
    저는 다행히 재활 잘 아시는 트레이너를 만나서
    오히려 허리통증이 없어졌어요
    저희 트레이너쌤이 전에 교통사고나 화상으로 근육손상된 사람들을 많이 가르치셨대요
    제가 골반이 틀어져서 아침마다 허리랑 치골이 아파서
    일어나지를 못했었거든요
    근데 허벅지 근육이랑 코어를 강화하고 나서
    운동을 하니까 통증이 싹 없어졌어요
    운동 제대로 하면 오히려 고쳐지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169 애들 못 꾸미게 하는 부모들은 왜 그런 걸까요 6 ㅇㅇ 2017/07/12 2,771
707168 법이 뭐가 그런지 ... 건축물 불법증축 13 불법증측 2017/07/12 1,627
707167 제가 냉장고 정리한 방법... 38 정리 2017/07/12 10,742
707166 국민의당 "文정부, 전북 홀대·차별 말라" 강.. 18 ㅇㅇ 2017/07/12 2,376
707165 가죽가방이 원래 방수가 안되나요? 6 진이 2017/07/12 2,459
707164 잠이 쏟아지는것도 우울증 증상일까요? 9 .. 2017/07/12 2,850
707163 70년대 초등 다녔는데요 2 신석초앞 떡.. 2017/07/12 1,142
707162 정청래 트윗.. 안철수 기자회견 예상 8 ... 2017/07/12 2,720
707161 '햄버거병' 4살 여아, 장출혈성대장균 음성반응 9 사각턱 2017/07/12 5,236
707160 에어컨 7월초에 샀는데 말에 온대요ㅠ 28 ㅠㅠ 2017/07/12 3,287
707159 제주도 갈만한곳 우도 5 oo 2017/07/12 1,819
707158 초4 남아, 입맛 없다고 하는데 6 고민 2017/07/12 996
707157 이준서 구속..국민의당 윗선 '정조준' 1 2017/07/12 759
707156 웨딩홀 드레스 메이크업 만 할건데 플래너 끼는게 나을까요? 4 예신 2017/07/12 1,259
707155 맛없는(?), 뭔가 부족한 시판 배추김치 구제할 방법 없나요? 6 불량주부 2017/07/12 1,066
707154 자신이 맘에 안 들어서 친구 없는 경우는 별로 없나요 11 ... 2017/07/12 2,867
707153 요즘 어떤거 해서 드세요? 24 ,,, 2017/07/12 4,490
707152 이대역 근처 살기 어떤가요? 2 궁금 2017/07/12 1,403
707151 뮤지션 천재 얘기하니 말인데요 2 해질녁싫다 2017/07/12 1,234
707150 본문삭제합니다 19 징글징글 2017/07/12 4,477
707149 식이섬유가 뭐라고.. 2 .. 2017/07/12 1,238
707148 삼형제중 막내들이 원래 이런가요? 8 Hoop 2017/07/12 2,877
707147 근종으로 인한 자궁적출 9 겁나요 2017/07/12 3,459
707146 제 생각에 비빔면 최강은요 7 ... 2017/07/12 2,696
707145 윤상 - 사랑이란 (같이 듣고 싶어요~) 18 사랑이란 2017/07/12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