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10(월)

이니 조회수 : 606
작성일 : 2017-07-11 10:08:38

http://m.blog.naver.com/sunfull-movement/221048422454


주요 내용

1. 文대통령, 오늘 휴식 및 정국구상…추경·청문보고서 주시
- 수석·보좌관 회의 및 월요 오찬회동 없이 휴식
- 오후엔 비서실장으로부터 현안보고 받을 예정

2. 文대통령 '베를린구상' 찬성 66%
- 실현가능성엔 '있다' 47% 대 '없다' 41% 팽팽

3. "文대통령 잘한다" 지지율 76.6%···北미사일 대응과 해외 순방에 상승

4. 국정위, 13일 文대통령에게 국정 5개년 계획 보고
- 10일 마지막 전체회의 열어
- 13일 대통령 보고 이후 15일 활동 종료

5. 국민인수위 18만건 정책 추진…광화문 접수 19일까지

6. 국정기획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연구소·역사관 건립"
- 일본군 위반부 피해자 역사바로세우기 작업 시동
- '제2 강남역 살인사건 막자' 젠더폭력방지기본법 제정 수립 추진

7. 국정원, 'SNS 장악' 보고서 의혹에 "엄정하게 확인·조사"
- "과거 정치기획사건에 대한 철저한 근절과 반성"

8. 적폐청산 TF, 세월호 관련 '국정원 개입 의혹' 추가될 듯

9. 김정숙 여사, 독일서 '수호랑·반다비' 선물하며 평창올림픽 홍보

IP : 110.70.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당들
    '17.7.11 10:11 AM (221.138.xxx.62)

    협조 좀 해라
    다 박살내버리기 전에 ㅠㅠ

  • 2. 링크본문
    '17.7.11 10:11 AM (110.70.xxx.61)

    이명박 정부 당시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이용해 19대 총선과 18대 대선에 승리할 수 있는 방안을 담았던 국정원의 청와대 보고서가 공개되었습니다. 보고서에는 “범여권 및 보수권 인사의 트위터 이해도를 높이고 팔로어 확보를 통한 범여권의 트워터 내 영향력 및 점유율 확대에 주력해야 한다”, “페이스북 장악력 확대 및 차세대 SNS 매체를 선점해야 한다” 고 적혀 있었습니다.

    방송,언론 장악에 이어 SNS 까지, 이명박근혜 기득권들이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국정원을 동원해 얼마나 치밀하게 조사하고 준비해왔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김기춘 전 비서실장의 업무지침 메모로 알려진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라는 문구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들이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떨어뜨리고 판단력을 흐리게 하기 위해 삶의 질부터 망가뜨리려 했던 발상은 정말 섬뜩할 정도입니다.

    문재인 정권의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 적폐청산TF를 통해 국정원의 각종 정치개입 의혹, 故 노무현 대통령의 '논두렁시계' 사건, 세월호참사 국정원 개입 등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굳은 의지를 표명한 '적폐청산' 에 맞서 아직도 건재한 기득권들의 반격은 결코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개혁과제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도록 우리는 오래전부터 그들이 만들어놓은 덫에 걸려들지 않고 지금부터라도 항상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 3. 국정원의 청와대 보고서
    '17.7.11 10:17 AM (110.70.xxx.61)

    국정원, 대선 1년 앞둔 2011년 靑에 ‘SNS 장악대책’ 보고

    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70711/85291289/1#csidx8c337de330...

    이명박 정부 시절인 2011년 11월 국가정보원이 청와대 정무수석실에 보고한 ‘SNS 선거 영향력 진단 및 고려사항’ 보고서. 문서마다 복사 방지를 위한 국정원의 워터마크 ‘아’가 새겨져 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339 요즘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요 9 ㅜㅜ 2017/07/25 2,327
711338 50대중반..졸혼에 대하여 20 유리병 2017/07/25 11,619
711337 최태연 내연녀 악플달다 고소당했네요 17 ... 2017/07/25 14,028
711336 남자친구가 길가다 딴 여자 쳐다볼때 기분 어떠세요? 14 ㅇㅇ 2017/07/25 5,902
711335 실감이 안 나요 2 ㅇㅇ 2017/07/25 1,151
711334 애니어그램 8번 남자. 2 숙주 2017/07/25 2,658
711333 커피 먹고 잠이 안와요 7 겨울 2017/07/25 1,873
711332 동남아 여행중에 옷을 샀는데요 9 골드키위 2017/07/25 6,009
711331 분당 아파트 왜 이렇게 오르나요?ㅠ 16 2017/07/25 8,249
711330 요실금 수술하고 나흘 뒤 비행기 탈 수 있나요? 3 .... 2017/07/25 1,372
711329 청와대 신문고에 민원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1 dmg 2017/07/25 1,128
711328 캐나다 한인 마트에도 오뚜기 라면이 인기네요.. 6 .... 2017/07/25 1,850
711327 김애란 신작 리뷰가 좋은데 읽은 책이 없네요 5 바깥은여름 2017/07/25 1,344
711326 할머니가 쓰신 단어인데 수박구? 6 구구 2017/07/25 1,901
711325 양재대로 지금 엄청 큰 사고난거 같아요 ㅠㅠ 1 ... 2017/07/25 6,639
711324 이효리 현재 헤어스타일 8 이효리 헤어.. 2017/07/25 7,318
711323 침대에 뭐 까셨어요? 14 침대 2017/07/25 3,586
711322 맥도날드 콘슈버거,토마틸로 런치 어느걸 먹을까요? 4 결정장애 2017/07/25 1,096
711321 타고난사주가 남편복이 없다는데 10 2017/07/25 5,828
711320 동생한테 넘 서운하네요... 11 ... 2017/07/25 5,655
711319 의사 약사 교수 변호사가 말하는 에이즈 1 동성애 2017/07/25 3,492
711318 추경에서 민주당 불참 의원들이 필요이상으로 욕먹는것 같아요. 12 진짜 나쁜넘.. 2017/07/25 2,205
711317 둥지탈출보니...부모외모와 자녀외모가 꼭 일치하지는 않네요. 46 둥지탈출 2017/07/25 15,114
711316 잔꾀 부리는 초등 아들 어떻게 할까요? 3 .. . ... 2017/07/25 798
711315 길고양이 위해서라면… 라임 팔아 고양이 돌보는 노숙인 5 길고양이 2017/07/25 1,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