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의 큰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처신??
차로 2시간 거리에 장례식장이 있습니다.
친정부모님은 현재 가시는 중이고요.
남편은 어느정도의 예를 갖춰야 할까요..??
저와 사촌들의 나이차가 커서
저와의 왕래가 많지는 않고 사촌들은 친정아빠와의 왕래가 많습니다.
남편 회사일이 바빠서
어느 선에서 무리를 해서 처신을 해야할지...여쭈어봅니다..
1. ㅇㅇ
'17.7.11 9:38 AM (112.184.xxx.17)장례식장에 조문은 하셔야.
그 정도 하시면.2. ...
'17.7.11 9:41 AM (221.139.xxx.144)오늘 다녀오고
장례식날 아침에 가면 괜찮을까요?3. ..
'17.7.11 9:43 AM (121.141.xxx.230)한번만 가면되죠~~~ 발인까진 안봐도될듯한대요
4. ....
'17.7.11 9:45 AM (61.98.xxx.144)발인까지는 안가셔도 되요
5. ....
'17.7.11 9:48 AM (221.139.xxx.144)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삼일 계속 있는게 맞는거지요?6. ......
'17.7.11 9:51 AM (221.139.xxx.144)애가 있다보니 머리가 복잡하네요..
왔다갔다하기에는 먼 거리이고
아이를 데리고 내내 있어야하나..싶기도 하고요.7. 그냥
'17.7.11 9:53 AM (221.138.xxx.62)조문만 하고 오세요.
8. ..
'17.7.11 9:54 AM (121.141.xxx.230)애있으면 남편갈때 애만맞기고 조문만 다녀오세요 시간이 나야 발인도 가죠 애때문에 다 이해해주세요~~~
9. ..
'17.7.11 9:55 AM (1.226.xxx.237)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남편과 같이 조문만 다녀오세요.
10. 저흰
'17.7.11 9:56 AM (116.121.xxx.233)하루 월차내고 가서 종일 있다가 왔어요. 4시간거리였고 6개월된 둘째까지 데리고 가서 있다 왔네요.
11. ....
'17.7.11 9:56 AM (175.113.xxx.105)조문은 가셔야죠...같은지역 살면 발인까지는 보는편인데 2시간 거리니까 그거까지는 갈수는 없을테구... 조문은 다녀오세요...
12. 고인의
'17.7.11 9:59 AM (203.128.xxx.21) - 삭제된댓글자식들이 있으니
형제의 자식들은 문상만해도 돼요
발인까지 하고 그댁으로 우르르 가는것도 번거롭고요
시아버지상때 삼일을 잠한숨 못잤는데
발인 끝나고 집으로 다들 오셔서 그분들 식사대접하는거
죽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아들도 아니고 딸사윈데
문상만 다녀오셔두 되요
남편차 타고 같이갔다 같이 오세요13. ,,,
'17.7.11 10:01 A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조문만 다녀오시면 됩니다.
애가 있으니 이해해 주시겠죠.
저도 애 키울때는 하루 가서 조문만 했고 애들 대학들어
가서부터는 발인날도 갑니다.
발인때는 시댁쪽엔 남편만, 친정쪽엔 저만 갑니다.14. 직딩맘
'17.7.11 10:05 AM (175.253.xxx.117)친척간에 아주 단란했던것도 아니고 경조사때마다 몇년에 한번씩 보는 사이였는데,
제 큰어머니 돌아가셨을때
전 가서 발인까지 있었구요.
남편은 같이 내려가서 조문하고 저녁에 올라갔어요.
저희 부부 서울에서 맞벌이, 큰집은 부산이요.
남편도 미치게 바쁜 직장인이라 그정도 할지 몰랐는데 본인이 당연하게 같이 조문 가주니 많이 고맙더라구요. 친정부모님도 아주 고마워하시고요.15. .....
'17.7.11 10:14 AM (222.108.xxx.28)원글님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사촌들이 어찌 해 주었으면 좋겠는지를 생각해 보시고, 그대로 하세요...
저는 연차 하루 내고 하루 종일 있었고
남편은 퇴근 후에 와서 조문하고 밤늦게까지 있다가 저랑 같이 집에 갔어요.
연차를 하루만 낼 수 있는 상황이어서 애를 맡겨놓고 온 거라서,
발인은 못 봤고요...16. ...
'17.7.11 1:05 PM (49.142.xxx.88)저희 양가 모두 사촌들이 빈소지키지는 않더라구요. 저라면 남편이랑 조문만 하고 올거같아요.
17. 건강
'17.7.11 1:54 PM (222.98.xxx.28)조카사위입니다
그리 가깝지는 않죠
그냥 조문만하셔도 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8069 | 보증금문제입니다 16 | 분홍 | 2017/07/12 | 1,360 |
| 708068 | 좋은 습관 가진거 뭐 있으세요? 50 | ㅡ | 2017/07/12 | 7,400 |
| 708067 | 절친 자녀 결혼식에 얼마씩 하시나요? 27 | 부조 | 2017/07/12 | 5,216 |
| 708066 | 아기들은 왜 자고 일어나면 우나요 24 | ㅡㅡ | 2017/07/12 | 14,016 |
| 708065 | 연합뉴스 정치평론가들은 철저히 친야이네요 12 | 푸른하늘 | 2017/07/12 | 1,059 |
| 708064 | 주위에 안철수 같은 사람 있으세요? 9 | 안초딩 | 2017/07/12 | 1,623 |
| 708063 | 문신 어린이집선생님 8 | sara | 2017/07/12 | 2,503 |
| 708062 | 오른쪽 네번째 손가락이... 1 | 홍삼캔디 | 2017/07/12 | 895 |
| 708061 | 음식물 쓰레기 처리 방법 투표 24 | ㅇㅁㅇ | 2017/07/12 | 2,117 |
| 708060 | 신생정당의 한계라고??? 2 | 어이상실 | 2017/07/12 | 610 |
| 708059 | 워킹맘 동료 조문 고민입니다. 46 | ㅇㅇ | 2017/07/12 | 5,194 |
| 708058 | 전력산업과 관련해 국민들을 선동하는 언론들, 그리고 이에 낚이는.. | 길벗1 | 2017/07/12 | 509 |
| 708057 | 인생끝까지 모르는거네요 22 | ㅇㅇ | 2017/07/12 | 22,927 |
| 708056 | 우리 아파트 바로 위층에서 불났는데 지금 5일째 방치중이네요 6 | 블루 | 2017/07/12 | 4,509 |
| 708055 | 저게 미안한 사람이냐? 6 | *** | 2017/07/12 | 1,379 |
| 708054 | 안철수가 3시30분에 기자회견하는 이유는? 10 | $$ | 2017/07/12 | 4,563 |
| 708053 | 보답안해도 된다 찰스야 3 | 00 | 2017/07/12 | 741 |
| 708052 | 여전히 모호하게 반성과 성찰..구체대책은없고 2 | 여전히 | 2017/07/12 | 501 |
| 708051 | 저걸 사과라고 ㅉㅉ 5 | ... | 2017/07/12 | 1,048 |
| 708050 | 당사자에게 사과한다네요. 12 | 뻔뻔 철수 | 2017/07/12 | 2,692 |
| 708049 | 한국인을 열받게 하는 방법 7 | 공감백퍼 | 2017/07/12 | 1,884 |
| 708048 | 여성신문의 정체 3 | 역시나 | 2017/07/12 | 777 |
| 708047 | 공부) 부모가 도와줄 수만 있다면 19 | . | 2017/07/12 | 2,364 |
| 708046 | 밥솥에 코드 뺀채로 둬도 안상할까요 18 | 밥 | 2017/07/12 | 2,365 |
| 708045 | 브라운 믹서기..전화를 안받네요 2 | ,, | 2017/07/12 | 7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