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대하 질문드려요

..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17-07-10 19:18:45
미혼이고 경험 없는데
요즘 잠이 부족해선지 갑자기 양이 많아요
나으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민간요법이나 영양제 음식 등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223.62.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10 7:24 PM (211.237.xxx.138)

    비타민 충분히 섭취하고 운동도 하시고 쉴때는 잘 쉬고 잘 주무세요.. 면역력이 올라갑니다.
    냉 대하가 늘었으면 아무래도 질염일수도 있으니 여성 청결제 같은걸로 뒷물 해보세요.
    샤워나 뒷물후에 되도록 바짝 말리시고 면 속옷 입고, 통풍 안되는 달라붙는 하의 입지 마시고요..
    냉대하 좋아지면 여성청결제는 끊고 맑은물로 쓰세요. 여성청결제는 냉대하 증상이 있을때만 쓰세요.
    이래도 좋아지지 않으면 병원 가보세요. 질염일겁니다.

  • 2.
    '17.7.10 7:25 PM (121.128.xxx.179)

    병원 가야 나아요
    그냥 놔두면 병 키워요

  • 3. ㅇㅇㅇ
    '17.7.10 7:34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염증생긴거구 염증은 몸속이 차가워서 그런거예요. 항상 배 따뜻ㅎ게 하시고 좌훈 하면 효과 좋아요.
    산부인과 가서 약도 드셔야겠지만 냉대하는 컨디션 나빠지면 재발하기 쉬워요. 몸을 잘 관리하셔야해요. 너무 약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몸 속을 따뜻하게하세요. 생강차 대추차 이런거 드시구요.

  • 4. 일단
    '17.7.10 8:05 PM (202.30.xxx.226)

    검진을 한 번 해보세요.

    사실..이런 말 좀 그렇지만..밖으로 내보여지는게 아니라 많고 적음을 증상 경중에 따라 비교할 수가 없지 않나요?

    사실 분빗물이 없으면 속옷은 왜 필요하겠나요, 어느 정도는 다 갖고 있다 생각하는데..

    검사하면 늘 정상이에요. 냄새도 없고 색 변화도 없고 다만 좀 있다? 정도..

    그리고 쑥스럽고 이상하다 생각지 마시고 면거즈 접어서 사용하세요 라이너 대신요.
    저는 라이너 쓸때가 오히려 더 별로였어요.

    면거즈 10장 사서 쓰니 이렇게 좋을 수가 없네요.

  • 5. 산부인과
    '17.7.10 9:25 PM (124.49.xxx.143) - 삭제된댓글

    말로는 분비물이 있는 게 정상이다 라고 하더군요.
    다만 색이 진하고 악취가 난다면 염증 소견이 있으니
    약이나 치료를 요하죠.
    의문은 정상적인 분비물은 어떤 냄새까지인지 어디다 물어볼 수도 없고.

  • 6. 산부인과
    '17.7.10 10:14 PM (116.127.xxx.144)

    가세요.
    놔두면 패드 해야할 정도로 많이 나옵니다.

    부인과 가면
    주사놔주고 약 3-4일치 줄겁니다.
    그것만 하면....깨끗해져요....수십년동안 그걸로는 걱정안해도 될정도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389 교통사고 치료에 대하여 2 빗소리 2017/07/28 574
712388 용인 외대앞에 맛집있나요? 1 2017/07/28 1,129
712387 재건축아파트 조합원들은 모델하우스도 안보고 평형을 신청하는 건가.. .. 2017/07/28 872
712386 창문형 에어컨은 방방마다 달아야 하나요? 6 사용하고 계.. 2017/07/28 1,342
712385 부자인 우아진이 왜 명품옷 커피를 입나요? 17 품위녀 2017/07/28 20,520
712384 자녀 대학까지 마친걸로 임무 끝난 29 독해야 산다.. 2017/07/28 5,351
712383 평생 힘이 되는 부모님의 말씀 7 ........ 2017/07/28 3,100
712382 19) 여자가 섹시함과 조루가 관계있나요? 13 .. 2017/07/28 21,361
712381 아까 공부방하셨던 전업맘님 rㅠ 2017/07/28 1,617
712380 아래 자칭 민폐맘 손편지 얘기가 나와서 말하는데 7 2017/07/28 1,500
712379 때마다 밥차려줘야하는 것 만으로도 결혼하기 싫어요 18 고구마 2017/07/28 4,948
712378 지퍼달린 레쉬가드는 살에 쓸릴까요? 9 지퍼달린 2017/07/28 1,375
712377 세븐 브로이 맥주 드셔보신분 계세요...? 4 ** 2017/07/28 1,310
712376 유통기한 4일 지난 어묵ㅠ 6 어쩔까요? 2017/07/28 4,332
712375 지금 ebs 에서 수능절대평가 토론하네요 5 Oo 2017/07/28 1,037
712374 인덕션이나 하이라이트 조리기구 4 여름 2017/07/28 1,902
712373 병적인 강박증으로 힘들어요..ㅠㅠ 11 ㅇㅇ 2017/07/28 5,353
712372 찾던 바지가 집에? 기역 2017/07/28 761
712371 정윤희 vs 탕웨이 누가 더 농염한가요? 25 누가농염 2017/07/28 4,355
712370 영화 볼줄 모른다고 말한게 기분나쁜 말인가요? 27 ㅇㄱ 2017/07/28 3,697
712369 핸드메이드 비누 추천해주세요 2 뭘까 2017/07/28 801
712368 조윤선 무죄때린 판사 조사해봐야되는거 아니에요? 8 기가차서 2017/07/28 1,128
712367 인간관계가 힘들고 어려운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6 2017/07/28 2,535
712366 학창시절에 모범생들 재수없지않았나요? 27 이서말 2017/07/28 4,836
712365 영작할때 이런표현은 3 ㅇㅇ 2017/07/28 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