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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 설치 컨플레인

속타는 아줌마 조회수 : 1,791
작성일 : 2017-07-10 16:36:19
아고...
다 날라갔어요.ㅠ
다시쓸께요.
지난 금요일 윗집에서 에어컨 실외기 설치과정에서 벽을 뚫으며 생겨나는 먼지와 회가루가 바로 아래 우리집에 다 들어와서 가구,소파,칭대 이블,창틀,거실... 모든곳에 쌓였어요.
저희가 이집으로 이사온지 4개월 정도됐는데 금요일만해도 입주청소를 다시 해야할 정도였어요.
또 그날따라 다른 가족들은 다 늦는다 연락와서 저혼자 밤9시30분 넘어서까지 청소를 했답니다.
으으으으...
날도 덥고 습해서 저 미치는줄 알았어요.
오늘 낮에 *성 고객센타에 항의전화 해놨구요.
*성에서 다시 전화가 올텐데 그때 어떻게 대처해야할런지요?
아시는분계시면 알려주셔욤.ㅠ
IP : 61.84.xxx.1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윗집
    '17.7.10 4:41 PM (118.34.xxx.171)

    실외기 설치 때문에 생긴 민원을 아래집에서 고객센터에 항의 전화를 했다는 건가요?
    나로서는 이해가 전혀 안 되는데.
    대처 할 것도 말 것도 없어 보이는데.
    문을 왜 열어 논 건가요?
    윗집으로 가서 말씀 해 보세요.
    항의를 해도 윗집에서 해야 할 거 같은데.

  • 2. --
    '17.7.10 4:42 PM (222.101.xxx.143)

    에어콘 설치하는데 어떻게 먼지가 입주청소할 정도로 들어가죠? 구멍하나 뚫는데 먼지가 그정도로 나오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 3. ,,,
    '17.7.10 4:45 PM (1.238.xxx.165)

    설치할때 청소기 비슷한거 들고 와서 구멍 뚫을때 나오는 먼지 바로 거기로 흡입되던데요

  • 4.
    '17.7.10 4:53 PM (119.69.xxx.8)

    요새 장비 좋아서 뚫을 때 정말 먼지 안나던데
    무슨 구닥다리 드릴을 가져왔나
    청소비 배상 받으세요

  • 5. 속타는 아줌마
    '17.7.10 4:59 PM (61.84.xxx.194)

    그러니까요.
    저도 그게 이상해요.
    저는 윗집보다는 설치기사의 잘못으로 생각해서 제가 고객센타에 직접 전화했어요.
    윗집은 지난 금요일도 그렇고 어제도 내려와 몰랐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과일도 사왔었어요.

  • 6. 벽 뚫을 때
    '17.7.10 5:12 PM (219.248.xxx.207)

    청소기 같은 걸로 뚫음과 동시에 흡입시키면서 하던데요
    저희는 그 주변에도 전혀 뚫림하면서 생긴 먼지 없었어요
    그 기사 분 실수 아닐런지..
    아니네요 괜히 생사람 잡게 되는 건 아닐지 조심스럽네요

  • 7. 속타는 아줌마
    '17.7.10 5:17 PM (61.84.xxx.194)

    저도 기사의 실수같긴해요.
    일단 전화 기다려 볼께요.
    댓글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 8. ..
    '17.7.10 5:39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창문을 열어놔서 그런 것 같은데요..

  • 9. 속타는 아줌마
    '17.7.10 5:50 PM (61.84.xxx.194)

    이 더위에 창문 열어놓는건 당연하죠.
    이런 상황이 생길줄 몰랐죠.
    공사 들어가기전 알려줬다면 창문도 안열었을거구요.

  • 10. ㅇㅇ
    '17.7.11 12:43 AM (61.75.xxx.58)

    설치기사가 잘못했네요.
    요즘은 벽타공과 동시에 발생하는 먼지를 빨아들이는 장치를 해서 먼지가 거의 안 생겨요.
    만일 이런 기계를 사용 안 하고 창밖으로 먼지를 마구 흩뿌릴 가능성이 있으면 아랫집 사정도 살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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