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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집사님들 털뿜뿜 더위를 어떻게 지내세요

낭이집사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7-07-10 10:41:11

날씨도 더운데 냥이들 털땜에 숨막혀 죽을것같아요

애교쟁이 시커먼 올블랙 냥이가 더운데 꼭 제옆에 착붙어서 자니 더워 죽을 것같구요

털이 뭉텅이로 빠지고 빗질을하면 얼마나 빠지는지 야구공크기만하게 털뭉치를 만들어

굴릴수 있을 정도예여

저희집엔 얘말고도 두마리가 더있다는 사실~~

숨막혀 죽을거 같아요

에어컨과 선풍기 또 뭐가 있어야 할가요

IP : 211.252.xxx.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0 10:42 AM (203.227.xxx.150)

    공청기는 하루죙일 돌리시는 거쥬?

  • 2. 그냥
    '17.7.10 10:51 AM (183.96.xxx.122)

    참다 못해 장모 한놈 션하게 밀어버렸어요.
    직접 하다 보니 애가 좀 불쌍한 꼴이 됐네요.
    이발 첫날 거실을 빙빙 돌아다니며 유리만 보면 멈춰서 제모습을 요리조리 비춰보더라고요.
    비춰보고 열심히 그루밍하고 다시 비춰보고, 돌아다니다 다른 유리에 비친 모습 들여다보다 다시 그루밍 시작하고
    내가 왜 이렇지, 이게 난가 망연자실하는 모습이었어요.
    미안하고 웃기고 ㅎㅎㅎㅎㅎ 근데 이제 좀 살 거 같아요.
    단모 두놈 털쯤은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3. 저도 밀었어요
    '17.7.10 12:21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서 2만원미만 털깎이 기계 사서 터키쉬앙고라 2놈 다 제맘대로 밀었어요.처음엔 힘들었는데 유투브 보니 책사에 엎드리게 해서 잘깎길래 해봤더니 의외로 얌전히들 있더라구요.제일 짧은 2mm 빗으로 밀었어요..뭐...봐줄만해요

  • 4. 저도 밀었어요
    '17.7.10 12:21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터넷에서 2만원미만 털깎이 기계 사서 터키쉬앙고라 2놈 다 제맘대로 밀었어요.처음엔 힘들었는데 유투브 보니 책상에 엎드리게 해서 잘깎길래 해봤더니 의외로 얌전히들 있더라구요.제일 짧은 2mm 빗으로 밀었어요..뭐...봐줄만해요

  • 5. 저도 밀었어요
    '17.7.10 12:22 PM (223.62.xxx.153)

    인터넷에서 2만원미만 털깎이 기계 사서 터키쉬앙고라 2놈 다 제맘대로 밀었어요.처음엔 힘들었는데 유투브 보니 책상에 엎드리게 해서 잘깎길래 해봤더니 의외로 얌전히들 있더라구요.제일 짧은 2mm 빗으로 밀었어요..뭐...봐줄만해요

  • 6. ...
    '17.7.10 3:18 PM (219.240.xxx.74)

    저도 털 밀어줬어요. 사람도 사람이지만 냥이들이 녹아내리는 것 같아서 밀어줬는데 얘네도 시원한 거 아는지 얌전히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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