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듀*렉스 어떤가요(고등아이 보내보신 분)

공부 조회수 : 819
작성일 : 2017-07-10 09:56:07

이런 질문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도대체 광고글 말고는 검색이 안되어서요...


방학때 고등 아이혼자 집에 있어야 하는데,

집도 덥고

혼자서 공부관리를 잘 할 수 있을지...


독서실처럼 운영하는 곳이면

차라리 시원하게 거기서 공부해라 하고 싶어서요.


들으니, 따로 튜터는 생각 없고

그저 스케줄 관리 정도 해주고

공부 꾸준히 할 수 있게 도와주면 좋겠는데...


실제로는 어떤지요?

아주 예전에 딱 한달 큰애 보냈던 경험은 있는데, 당시엔 큰애가 중학생이었고.... 수년이 흐른 지금 시스템이나 프로그램이 바뀌었는지 어떤지 알고싶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IP : 14.36.xxx.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7.7.10 10:06 AM (175.209.xxx.57)

    지점마다 차이도 좀 있는 거 같긴 하지만 저는 비추해요.
    학원 강의 들으면서 중간시간은 독서실에서 보내는 게 나은듯요.
    요즘 독서실 입실,퇴실 문자 다 오니까 적어도 독서실에 있는지는 알 수 있구요,

  • 2. 원글
    '17.7.10 10:45 AM (14.36.xxx.50)

    비추하시는군요ㅠㅠ
    저는 오히려 독서실은 왔는지 갔는지 모르고, 이런 곳은 적어도 입출은 알려주겠거니 했거든요ㅠㅠ
    옛날에는 점심먹으러 나가는 것도 알려줬던 것 같은데, 요즘은 전혀 관리가 안되나요?

  • 3. ....
    '17.7.10 10:58 AM (14.39.xxx.141)

    거기가 어떤 데냐면요.
    출입관리하는 선생이라는 이름을 가진 알바가
    이번엔 봐줄게 이러면서 애들하고 타협하면서 내보내주는 데더라구요...
    그닥 도움 안됩니다. 오히려 놀기 좋은 상황을 만들어주시는 거에요.

  • 4. 원글
    '17.7.10 11:19 AM (14.36.xxx.50)

    점네개님, 솔직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죄다 광고글이라 과연...? 하는 맘으로 올리길 잘했네요.

  • 5. 원글
    '17.7.10 11:20 AM (14.36.xxx.50) - 삭제된댓글

    점네개님, 솔직한 후기 감사드려요. 죄다 광고글이라 과연...?? 하고 글 올렸는데, 올리길 잘했네요.

  • 6. 저는
    '17.7.11 2:36 PM (112.218.xxx.37)

    조카가 다니는데 성적 많이 올랐어요. 한 번 보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학원 강의는 자기 수준에 안맞으면 결국 시간 낭비가 될 가능성이 크고
    결국 머리에 집어 넣어야 하는건 아이 몫인데
    혼자 공부하는 독서실보다는 전담 관리해주는 선생님이 있는게 더 나은것 같더라고요
    그치만 지점따라 차이가 있다고 들었어요. 잘 선택하시는게 필요할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864 오유 갔다가 무서워서 잠 홀딱 깼어요..ㅠㅠ 7 ... 2017/07/30 7,075
712863 장사하는분들이 저를 거의 반말로 대하네요 7 .. 2017/07/30 2,295
712862 초등6년 여자아이..부산 어디가면 좋아할까요^^; 궁금 2017/07/30 672
712861 흰머리 염색.. 장점이 더 많은가요? 단점이 더 많은가요? 11 염색 2017/07/30 5,967
712860 맥모닝 먹는데 양상추에서 토한 냄새가 나요. 7 ㅇㅇ 2017/07/30 3,469
712859 국내 드라마나 영화에서 연기력에 소름 돋았던 배우 있나요? 19 궁금 2017/07/30 2,835
712858 에어비앤비 오피스텔 2 소리 2017/07/30 1,436
712857 남자들은 대부분 애보면서 집안일 힘든가요? 10 ㅇㅇ 2017/07/30 1,770
712856 어린이는 꼭 어린이용 유산균 먹어야하나요? 1 ㅇㅇ 2017/07/30 1,201
712855 부동산에서 집 계약하면서 심한 모멸감을 느꼈습니다 43 aa 2017/07/30 25,082
712854 이런 남자 10 궁금 2017/07/30 1,667
712853 샌들 굽높이 1 .. 2017/07/30 734
712852 모퉁이에 있는 집은 도로명 주소에서 도로명이 어떻게 되나요 9 2017/07/30 821
712851 효리네 민박 보면서 거슬리는 딱 한가지 45 효리 2017/07/30 24,537
712850 으와 동룡이 아부지, 윤과장 !!! 잠이 안와요~ 5 비밀의숲 2017/07/30 3,673
712849 밤새 먹고 마시고 한심한 쓰레.. 2017/07/30 683
712848 선수치기(인간, 대인관계 관련 속어입니다.)행위에 어떻게 처신,.. 3 renhou.. 2017/07/30 2,597
712847 남편이 이런다면 마음이 어떨것 같으세요? 24 .. 2017/07/30 8,541
712846 여자가 남자를 보면서 눈을 자꾸 깜빡이는 이유가 뭔가요? 5 ㅇㄱㅅㅎ 2017/07/30 2,760
712845 옷 사고 싶어요 중독인거 같아요 6 병인가 2017/07/30 2,817
712844 강아지 몇살부터 노견이라고 생각하시나요? 8 무지개 2017/07/30 2,413
712843 양악한 사람의 특징 16 관찰 2017/07/30 17,077
712842 서천석은 아무일 없다는듯 잘 지내나봐요 27 표리부동 2017/07/30 13,631
712841 아이덴티티 보신분만 보세요 ㅡ스포ㅡ 8 질문 2017/07/30 1,947
712840 방금 박찬욱의 아가씨 봤는데요 20 영화 아가씨.. 2017/07/30 8,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