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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씨가 정치입문하실 의지가 있다면 작은 행정직으로 출발했으면 좋겠네요

??? 조회수 : 2,423
작성일 : 2011-09-03 10:47:15

강태공도 아니고 갑자기 행정직을 수행하기엔 너무 모르는 분야인 것 같은데요. 일종의

도박이고, 헐렁한 꿈 같습니다.

안철수씨를 잘은 모르지만 그간 모습으로는 합리적, 상식적 가치관을 가지신 걸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무지앞에서는 이런 가치관이 쉽게 지켜지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아무리

인생경험이 있으시다고 해도.

정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번 선거처럼 누군가의 말이 되기 쉬운 환경말고

자기의지가 더욱 반영될 수 있는 환경에서 출발하시면 좋겠어요. 그럼 환영입니다.

우선 경험을 쌓아야지 않나요? 안철수씨도 아실 거 같은데...

이미 궤도수정여러번 해보신 분이니... 너무 현실정치를 쉽게 여기시는 거

아니신지.

IP : 114.108.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3 10:49 AM (211.234.xxx.120)

    작은행정직 서울시장 이요 설마구급공무원하란건아니죠??

  • 2. ???
    '11.9.3 10:59 AM (114.108.xxx.166)

    문국현씨도 생각나고 그래서요.

  • 3. 콩나물
    '11.9.3 10:59 AM (211.60.xxx.250)

    2011년 서울화 법인추진 위원장이랍니다
    이게 사실이면 글쓰신분 너무순진하고 천진난만하신거 아시죠?

    아고...속고살았네요
    아웃입니다

  • 급하신가 봅니다
    '11.9.3 11:24 AM (119.64.xxx.134)

    서울대 민영화를 줄여 쓰신 걸 보니 ^^;

  • 4. ???
    '11.9.3 11:03 AM (114.108.xxx.166)

    벌써 시작됐네요. 속속들이 까발려지고 검증되겠죠. 속고 살았다기 보다는
    안철수씨의 정치적 성향에 그렇게 관심있는 일반인들이 얼마나 있겠어요.
    그냥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쪽에선 거물이었고 서울대의대출신 의사이면서
    가끔 컬럼을 통해 사회비판을 했는 정도나 알겠죠.
    실망할 정도로 그 정치적 신념이 잘 알려진 인물은 아닌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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