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철수씨가 정치입문하실 의지가 있다면 작은 행정직으로 출발했으면 좋겠네요

??? 조회수 : 2,422
작성일 : 2011-09-03 10:47:15

강태공도 아니고 갑자기 행정직을 수행하기엔 너무 모르는 분야인 것 같은데요. 일종의

도박이고, 헐렁한 꿈 같습니다.

안철수씨를 잘은 모르지만 그간 모습으로는 합리적, 상식적 가치관을 가지신 걸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무지앞에서는 이런 가치관이 쉽게 지켜지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아무리

인생경험이 있으시다고 해도.

정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번 선거처럼 누군가의 말이 되기 쉬운 환경말고

자기의지가 더욱 반영될 수 있는 환경에서 출발하시면 좋겠어요. 그럼 환영입니다.

우선 경험을 쌓아야지 않나요? 안철수씨도 아실 거 같은데...

이미 궤도수정여러번 해보신 분이니... 너무 현실정치를 쉽게 여기시는 거

아니신지.

IP : 114.108.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3 10:49 AM (211.234.xxx.120)

    작은행정직 서울시장 이요 설마구급공무원하란건아니죠??

  • 2. ???
    '11.9.3 10:59 AM (114.108.xxx.166)

    문국현씨도 생각나고 그래서요.

  • 3. 콩나물
    '11.9.3 10:59 AM (211.60.xxx.250)

    2011년 서울화 법인추진 위원장이랍니다
    이게 사실이면 글쓰신분 너무순진하고 천진난만하신거 아시죠?

    아고...속고살았네요
    아웃입니다

  • 급하신가 봅니다
    '11.9.3 11:24 AM (119.64.xxx.134)

    서울대 민영화를 줄여 쓰신 걸 보니 ^^;

  • 4. ???
    '11.9.3 11:03 AM (114.108.xxx.166)

    벌써 시작됐네요. 속속들이 까발려지고 검증되겠죠. 속고 살았다기 보다는
    안철수씨의 정치적 성향에 그렇게 관심있는 일반인들이 얼마나 있겠어요.
    그냥 우리나라 소프트웨어쪽에선 거물이었고 서울대의대출신 의사이면서
    가끔 컬럼을 통해 사회비판을 했는 정도나 알겠죠.
    실망할 정도로 그 정치적 신념이 잘 알려진 인물은 아닌 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63 허탈해요 ㅠ.ㅠ 쌩돈 나가게 생겼어요 27 위로좀해주세.. 2011/09/04 15,330
13662 이거보시고 웃으세요 5 딴지티 2011/09/04 3,085
13661 음식점서 30말~ 40대 여자5명이 남자하나랑 음담패설하는데 옆.. 14 진짜 불쌍해.. 2011/09/04 28,032
13660 편안하고 깔끔했던 포장이사짐센터 이사방 !!! 3 분당맘 2011/09/04 4,632
13659 미강 사용법 아시는 분...계시면 알려주세요. 10 궁금이 2011/09/04 5,664
13658 대학생 딸아이... 제발 도움좀 주세요 85 딸도 키워봐.. 2011/09/04 26,809
13657 헛개나무나 인진쑥 드셔보신 분~간에 좋은것 찾아요~~ 4 대추한차 2011/09/04 4,056
13656 화를 내면 아이가 죽는다. 9 다짐 2011/09/04 3,971
13655 저 레벨 8인데 왜 장터가 안 되죠? .. 2011/09/04 2,207
13654 가위눌림 1 .... 2011/09/04 2,470
13653 (급질) 세탁기에 락스 넣었는데 빨래가... 6 락스 2011/09/04 13,529
13652 아이들 바른교육 시키지 말라네요. 37 요즘세상? 2011/09/04 12,595
13651 발에 각질이 너무 많이 일어났어요 ㅠ 4 새벽 2011/09/04 3,523
13650 리체나 어떤가요? 흰머리 2011/09/04 2,620
13649 usb메모리가 뭔가요? 3 감감희소식 2011/09/04 3,018
13648 미국 방사능오염도 장난이 아니네요. 31 깜놀 2011/09/04 8,239
13647 주말인데 남편과 싸웠어요. 그리고 방콕... 8 일요일 2011/09/04 3,181
13646 남편에게 적군인 아내(길어요~) 12 휴~ 2011/09/04 3,599
13645 검정 현미찹쌀에 먼지 같은 벌레가 바글바글 거려요 ㅜㅜ 7 검정쌀에 먼.. 2011/09/04 5,259
13644 예전에는 글 올리면 . . . .. 2011/09/04 2,018
13643 윤여준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가장 적확한 말! 3 나라 2011/09/04 2,842
13642 명절 선물로 수제햄이 왔는데 녹아있네요 5 한숨이 절로.. 2011/09/04 3,109
13641 구입한 옷 원단 불량. 속상해요. 2 삐질공주 2011/09/04 2,769
13640 꼬꼬면 맛있어요 3 오오 2011/09/04 2,896
13639 안철수에게 구걸한 문재인 16 뭐니 2011/09/04 4,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