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어떤 나라인가요?
1. 하얗고이국적인동양인?
'17.7.10 12:23 AM (121.177.xxx.201)육식하죠
유라시안들 처럼 생겼겠죠
백인아시안혼혈2. ㅎㅎㅎ
'17.7.10 12:26 AM (122.36.xxx.122)아이들 사진보니 백인과 동양인 다 섞여있어요
백인이 유럽식 백인이 아니라 러시아쪽 백인 느낌.
알프스같은 눈덮인 산맥. 넓은 초원. 커다란 산속 호수. 은근 매력적인곳인거같아요.
주식이나 뭐 그런 음식도 궁금하네요. 양고기 많이 먹던데 ㅎㅎ3. ...
'17.7.10 12:53 AM (211.36.xxx.215) - 삭제된댓글예전에 티비에 여기 출신 시골며느리가 나왔는데 헉 소리나게 예뻤어요. 키도 크고 늘씬하고 피부는 서양사람처럼 하얀데 얼굴은 갸름하고 세련되고 엄청 예쁜 동양여자에요. 초딩아들도 엄마 닮아서 미소년. 남편이 공주처럼 모시더라구요
4. pianohee
'17.7.10 1:08 AM (221.167.xxx.115)Ebs에서 특집으로 방영한적이 있었을거예요.
작년여름.
물가도 싸고 음식도 좋고‥
갔다온 사람 말이.5. ㅎㅎ
'17.7.10 1:10 AM (122.36.xxx.122)근데 중국같이 관광객에서 바가지 씌우는건 있는가보더라고요
후진국이라서 그런가6. 이슬람교 국가라
'17.7.10 1:13 AM (223.62.xxx.80)혼자 아이들 키우는 중년 여성들이 많답니다.
남자는 4번까지 결혼할 수 있어서
아이 낳고 살다
다른 여자가 맘에 들면 어느날 갑자기 나가고
그때부터 여자가 숙명처럼 아이들을 키운대요.
심지어 조선시대 보쌈같은 결혼도 아직 있다네요.
여자들의 사회적 지위가 너무 낮고
한류드라마 인기는 최고.
가족한테 책임감 강한 한국 남자에 대한 동경이 크답니다.
러시안계 여성들은 아가씨일때 다들 인형처럼 이쁘고
일제시대때 끌려간 고려인들도 상당수 있다 해요.7. 사람들은
'17.7.10 1:22 AM (223.62.xxx.80)가난하지만 대체로 순수하고 착하답니다.
여름 날씨가 환상으로 좋고 과일 천국이래요.8. ㅎㅎ
'17.7.10 1:24 AM (122.36.xxx.122)사진으로 메론 보고 허걱 했어요 ㅎㅎㅎㅎ
9. 우리나라
'17.7.10 1:36 AM (223.62.xxx.80)로드샵 화장품 인기가 너무 좋대요.
특히 마스크팩!
완전 부러워한다네요.10. ...
'17.7.10 2:28 A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그 프로에서 키르기스스탄에 있는 그 며느리 친정집을 갔는데
어찌나 가난한지 밥은 먹고 사는지 궁금할 정도...
남자형제들이랑 아버지가 계셨는데 다들 밖에서 고생하면서 일하느라 피부가 새까맣더라구요.
까맣게 그을린 피부에 얼굴도 그 며느리보다 훨씬 서구적으로 생겨서
도저히 그 여자의 가족들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였어요.11. 카자흐스탄
'17.7.10 4:27 AM (58.143.xxx.127)우주베키스탄 키르기스탄의 스탄은 땅이라는 뜻이라고
하더군요. 우주베키스탄 영어되는 처자 참 참하고 예뻤어요.12. ㅇㄹㅇ
'17.7.10 7:38 AM (223.39.xxx.243)저희 제일 큰조카 며느리와
제 막내올케가 키르키즈스탄 사람이예요
일단 둘은 이뻐요 아주 에이급은 아니지만
날씬하고 잘꾸미고
우리보다 더 피부가 희고
성품이 남자에게 댜들거나 그런게 없어요
우리 며느리들은
러시아 유럽에서 유학을 3년간 하고 온 사람들이라
좀 앨리트 ? 좀 배운 사람들이예요 처음엔 영어로 소통했어요 나중에 들어온 며느리는 아직 영어랑 섞어서하고
4년된 조카며느리는 한국말 잘해요
그나라는 영어는 안배운데요 그런데 우리 며느리들은 자기들이 유럽에서 배워와서 생활영어는 능통해요
그리고 우리 올케는 러시어어도 잘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나라말 배우는게 늦어서 좀 문제예요
애들이 결혼후 부부가 둘이 싸우는걸 못봤어요
성격이 느긋해요 욕심도 없고
단 이쁜거 사는걸 좋아해요 자기 꾸미기하느라구요
애기들 낳았는데 다 이쁘고
일단 두집다 여자들 들어오고 집안이 특히 조카네는 아예
따라 갈수 없을만큼 확 피었어요.
조카도 남동생도 돈을 잘벌어요
그전엔 결혼때문에 상처도 많이 입고 그랬었어요
이거저거 따지고
우리나라여자들과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그나라가 가난하고 자연환경은 좋고 그래요
조상이 고려인이어서 우리 며느리들은 한국사람과
구분이 전혀 안가요 외국인 특유의 체취도 없고
식사는 빵이 위주고 고기를 좋아해요 양고기나 소 돼지고기
애들이 경제적으로 여유있게 살아서 그런가 둘이 왕래도 잘하고
애들도 같이 낳아서 키우고 너무 보기 좋더라구요
임신중에는 음식때문에 힘들어했고
해산물 아예 못먹고
김 계란후라이로 살다가 지금은 뭐든 잘먹어요
일년에 한번씩은 친정엄마때문에 자기집으로 보내줬는데
한번에 500정도 쓰더라구요.
이제는 점점 횟수가 줄어서 안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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