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상호 기자 두 번째 작품, 영화 김광석19960106 8월말 개봉 확정

고딩맘 조회수 : 845
작성일 : 2017-07-09 22:01:10
- “20년 기자생활 통틀어 최악의 전쟁 치러낼 준비해야 할 영화…관심 당부”

다이빙벨에 이은 이상호 기자의 두 번째 작품, 영화 김광석이 8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과 만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공식 티저 영상이 공개됐고, 이에 앞서서는 영화 개봉을 기다려온 예비 관객들이 직접 제작해 제공한 예고편이 소개되기도 했다.

영화 김광석은 그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추적다큐인 동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김광석의 주옥같은 노래와, 그의 삶을 노래로 풀어낸 음악다큐다.
(...)
내부 시사를 통해 영화 완성본을 접한 도올 김용옥 선생은 “진실을 땅에 묻고 살 수는 없다”고 촌평했고,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존 카니 감독의 원스(Once)처럼 웰메이드 음악 영화를 한편 관람한 느낌”이라고 평했다.

안 의원은 “김광석 변사사건은 이미 공소시효가 지났지만 이 영화를 계기로 국민적 재조사 요구가 높아지면 어떤식으로든 방법이 강구돼야 할 것”이라며 자신도 ‘진실찾기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원문보기 :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03


IP : 183.96.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7.9 10:03 P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이상호
    포악한 정권이나 무능한 정부와 싸워 봤습니다. 참 무섭습니다. 밤길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굽이진 길을 걸을때 주머니속 핸드폰을 자꾸 꽉 움켜지는 일이 일상이 되지요. 그 보다 더 두려운게 폭력 조직과 같은 비정규 단체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튀어 나올지 예측이 불가능하죠. 맹수 우리 근처에서 풍겨나는 야생의 살기가 느껴집니다. 영화 은 대부분 관객들께는 흥미진진한 음악 영화일 것입니다. 하지만 감독에게는 긴 싸움의 첫발자국이기도 한 영화랍니다. 많은 관객이 함께 해주시면 덜 두려울거 같다고 말씀드리면. 엄살이라.. 욕하시겠지요? 왜 그런지. 보시면 압니다 8월말 개봉합니다.

  • 2. 고딩맘
    '17.7.9 10:36 PM (183.96.xxx.241) - 삭제된댓글

    ilpa
    이전으로 돌아가기페이스북 트위터 텔레그램 카카오 밴드
    이전 글 보기다음 글 보기
    9's pick / updated 2017-07-09
    이상호 기자 두 번째 작품, 영화 8월말 개봉 확정
    고발뉴스
    에 이은 이상호 기자의 두 번째 작품, 영화 이 8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과 만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공식 티저 영상이 공개됐고, 이에 앞서서는 영화 개봉을 기다려온 예비 관객들이 직접 제작해 제공한 예고편이 소개되기도 했다.

    영화 은 그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추적다큐인 동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 김광석의 주옥같은 노래와, 그의 삶을 노래로 풀어낸 음악다큐다.
    (...)
    내부 시사를 통해 영화 완성본을 접한 도올 김용옥 선생은 “진실을 땅에 묻고 살 수는 없다”고 촌평했고,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존 카니 감독의 원스(Once)처럼 웰메이드 음악 영화를 한편 관람한 느낌”이라고 평했다.

    안 의원은 “김광석 변사사건은 이미 공소시효가 지났지만 이 영화를 계기로 국민적 재조사 요구가 높아지면 어떤식으로든 방법이 강구돼야 할 것”이라며 자신도 ‘진실찾기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김광석19960106 #이상호
    해시태그를 선택하면 관련 뉴스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own1,006 up


    이상호
    포악한 정권이나 무능한 정부와 싸워 봤습니다. 참 무섭습니다. 밤길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굽이진 길을 걸을때 주머니속 핸드폰을 자꾸 꽉 움켜지는 일이 일상이 되지요. 그 보다 더 두려운게 폭력 조직과 같은 비정규 단체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튀어 나올지 예측이 불가능하죠. 맹수 우리 근처에서 풍겨나는 야생의 살기가 느껴집니다. 영화 김광석은 대부분 관객들께는 흥미진진한 음악 영화일 것입니다. 하지만 감독에게는 긴 싸움의 첫발자국이기도 한 영화랍니다. 많은 관객이 함께 해주시면 덜 두려울거 같다고 말씀드리면. 엄살이라.. 욕하시겠지요? 왜 그런지. 보시면 압니다 8월말 개봉합니다.

  • 3. 고딩맘
    '17.7.9 10:37 PM (183.96.xxx.241)

    이상호
    포악한 정권이나 무능한 정부와 싸워 봤습니다. 참 무섭습니다. 밤길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굽이진 길을 걸을때 주머니속 핸드폰을 자꾸 꽉 움켜지는 일이 일상이 되지요. 그 보다 더 두려운게 폭력 조직과 같은 비정규 단체입니다. 어디서 어떻게 튀어 나올지 예측이 불가능하죠. 맹수 우리 근처에서 풍겨나는 야생의 살기가 느껴집니다. 영화 김광석은 대부분 관객들께는 흥미진진한 음악 영화일 것입니다. 하지만 감독에게는 긴 싸움의 첫발자국이기도 한 영화랍니다. 많은 관객이 함께 해주시면 덜 두려울거 같다고 말씀드리면. 엄살이라.. 욕하시겠지요? 왜 그런지. 보시면 압니다 8월말 개봉합니다.

  • 4. 아까운 사람
    '17.7.10 1:20 AM (183.98.xxx.101)

    사인이 뒤늦게라도 꼭 밝혀지길 바라며
    8월말 개봉 기다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996 밍크자켓 칠부소매 어떤가요? 4 한겨울 2017/07/26 1,505
712995 지난 김장 김치 무우 활용요리 좀 알려주세요~ 1 1004 2017/07/26 744
712994 마음 같아서는 저녁은 대충 먹고 싶네요... 7 덥다 더워... 2017/07/26 2,165
712993 게스청바지 여쭤봅니다.^^ 1 .. 2017/07/26 516
712992 같은 스타일로 여러켤레 신발 구매해보신분 계세요..? 5 에스파듀 좋.. 2017/07/26 1,338
712991 자식차별하면 부모입장에서 자식들한테 대우 못받지 않나요..?? 14 ... 2017/07/26 5,551
712990 수술 후에 가래 안 뱉으면 어찌 되나요. 8 2017/07/26 9,808
712989 imf 때 금 모으기 운동이 왜 대단한 거예요? 6 ㅇㅇ 2017/07/26 2,037
712988 수시원서 쓸때 어느과가 더 나을까요? 1 감사의힘 2017/07/26 1,015
712987 고1딸애 학원비 환불받을수 있나요? 2 ㅇㄹㅇㄹ 2017/07/26 1,031
712986 이번달에 주식으로 300넘게 벌었어요 13 자랑 2017/07/26 8,100
712985 1월에 결혼하신 분 있으세요? 11 결혼날짜 2017/07/26 1,129
712984 임종석, 北 '월북영웅' 임기 때 '혁명상' 받았다 22 이게사실 2017/07/26 2,392
712983 신나이, 그림자그리고 같은 좋은 영성 책..... 있나요~? 3 신과나눈이야.. 2017/07/26 631
712982 음식물 쓰레기 냉동실에 보관하시는 분 15 ... 2017/07/26 4,366
712981 혹시 귀리가루(혹은 미숫가루)선식 드셔보신분 계세요?..맛이.... 1 진영 2017/07/26 1,456
712980 스탠드에어컨 사면 벽걸이 끼워주는거요ᆢ다이래요? 5 짱나 2017/07/26 1,515
712979 양송이로 뭐 해 먹으면 맛있을까요? 16 양송이 2017/07/26 1,907
712978 난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 느낄때가 어떤 때인가요? 17 2017/07/26 2,983
712977 백종원 약고추장 괜찮나요? ㅠㅠ 2017/07/26 606
712976 웹춘 쌍갑포차 추천하신분 누굽니꽈아 14 쐬주한잔 2017/07/26 3,085
712975 어이없게 다쳤어요.. 1 퇴근30분전.. 2017/07/26 1,119
712974 강의용 무선 마이크 추천해 주세요 3 켁켁 2017/07/26 818
712973 KBS ‘추적60분’, MB 아들 이시형씨 마약 연루사건 재조명.. 7 ... 2017/07/26 3,359
712972 식사량을 반으로 줄였는데 왜 안빠질까요 23 kg 2017/07/26 5,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