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신발 안벗기고 의자에 앉히는 엄마

ㅇㅇ 조회수 : 1,798
작성일 : 2017-07-09 17:14:17
커피숍인데 애 사진찍고 행복한 표정짓고 난리났어요.
남자 3살정도 된앤데 신발 신은채로 직물로된 의자 4인용 4개를 밟고 다니게 하고 놀다 나갔어요.
대체 얼마나 몰염치 해야 저런 행동을 할수 있는거지요?
신발벗기고 앉혀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IP : 39.7.xxx.13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17.7.9 5:15 PM (223.62.xxx.37)

    그런건 알바생한테 이야기 해서 주의 주면 되요

  • 2. ..
    '17.7.9 5:17 PM (119.196.xxx.195)

    지새끼가 최고인줄알아서..
    남이보면 하나도안이쁘죠
    엄마가 그지경인데 그애라고 잘크겟나요

  • 3. 무식하거죠
    '17.7.9 5:21 PM (119.71.xxx.132)

    어쩜 그러는지 뒷통수 때려주고 싶네요

  • 4. 진짜
    '17.7.9 5:27 PM (39.7.xxx.102)

    무개념에 뻔뻔하네요.

  • 5. 자주
    '17.7.9 5:29 PM (59.28.xxx.108)

    어딜가나 아이들 신발 제대로 안 벗기고 의자 올라가게 하는 엄마들 많이 봤어요
    자꾸 내려왔다 올라갔다 하니 귀찮으니 안벗기는건데 말하고 싶어도 험한 소리 들을까봐
    말한번 못해봤네요

  • 6. 우유
    '17.7.9 5:43 PM (220.118.xxx.190)

    버스 정류장 의자에 아이가 신발 신고 올라가서 왔다 갔다 하길래
    주의 주었더니
    옆에 있던 엄마가 자기가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라면서 엄청 기분 나빠하더라구요
    왜 진작 이야기 하지
    내가 이야기할 때까지 그냥 내 버려 두고는...

  • 7. 마키에
    '17.7.9 6:05 PM (119.69.xxx.226)

    우리아이는 당연하게 애기때부터 벗겨서 앉히니 지금 스스로 벗고 앉아요 안 벗어도 되는 다리길이인데도... 근데 그거 제지 안한 애들은 커서도 그러더라구요 답답 ㅠㅠ

  • 8. 저도 그런거많이 보는데요
    '17.7.9 7:08 PM (182.222.xxx.108)

    외국사는데 그런경우 직원한테 컴플레인해서 직원이 주의주더군요
    절대 직접 얼굴붉히지않는데 괜찮은 방법 같아요

    직접 말해야 할 경우에는 애한테 말고 보호자에게 항의하는 게 매너 같아요
    애는 만만하니 화내는 어른이 많은데 비겁해요
    그거 다 그 부모 잘못이지
    애들이 상처 받아요
    남의 암것도 모르는 애한테는 화내지마세요

  • 9. 진상
    '17.7.9 7:42 PM (223.62.xxx.159)

    무개념 맘충들은 어딜가나 있나봐요.
    백화점 소파에서 신발신고 까불거리는 애 자빠지는거
    옆에서 보고도 일부러 안잡아줬어요.

    끔찍한 지새끼들 위기상황에서도 남의도움 못받고
    진상만드는거 다 그 부모들 덕분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848 초고속블렌더 어떤 것을 사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6 추천부탁이요.. 2017/07/20 2,518
709847 새신발 길들이기? 2017/07/20 573
709846 고3담임은 적성준비한다고 애한테 바람넣지 말라는데,, 5 방학때 2017/07/20 1,943
709845 옷을 줄만한 곳이 있을까요? 7 네이키드썬 2017/07/20 819
709844 폭염에 어중간한 단발컷? 4 .. 2017/07/20 1,800
709843 자기가 비싼거 쏘구서 생색 내는 여자 어때요 30 2017/07/20 5,306
709842 집근처 두부전문점에서 콩물을 판매하는데요 6 .. 2017/07/20 2,078
709841 남편이 돈을 좀 벌어오니 확실히 행복하네요;; 45 아이두 2017/07/20 21,935
709840 속상한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할지.. 12 여름 2017/07/20 2,728
709839 타임마인구호? 도대체 옷은 어떻게 사야되나요? 10 ㅜㅜ 2017/07/20 4,874
709838 허리가 자꾸 앞으로 쏠리는 느낌들어요. 3 허리 2017/07/20 895
709837 아들이 이해가 안되면 암기를 못하는데요 28 중3 2017/07/20 5,128
709836 군복무기간단축이 언제부터 시행되는 건가요? 2 아들엄마 2017/07/20 1,203
709835 61세 미국 배우라는데 왜이리 젊어 보이나요 10 dd 2017/07/20 2,452
709834 일본인vs중국인 어느나라 사람이 그나마 더 나은가요? 16 오케이강 2017/07/20 2,266
709833 길에 5만원 떨어져 있으면 어쩌시겠어요? 40 2017/07/20 14,164
709832 수박껍질무침 너무 맛있답니다.... 4 행복의길 2017/07/20 2,357
709831 주방 타올 어떤 거 쓰세요? 3 ㅇㅇ 2017/07/20 1,158
709830 런던 데이트모던과 내셔널갤러리중 한곳만 선택한다면요? 19 런던초보 2017/07/20 1,645
709829 산책시 개 풀어놓는분들때문에 산책을 망설이게되어요 9 나니노니 2017/07/20 1,339
709828 망했다는제주 후기입니다 9 페르시우스 2017/07/20 6,527
709827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 나왔던..폭력적아동들..궁금하네요. 5 궁금함 2017/07/20 2,682
709826 밑에 할머니 물어죽인 풍산개요 아마도 29 ㅇㅇ 2017/07/20 6,378
709825 자꾸 외모 얘기 하게 되는데 7 .. 오늘따.. 2017/07/20 1,906
709824 제 남편이 정말 성격이 좋거든요 13 ㅇㅇㅇ 2017/07/20 5,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