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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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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지금 더러운 정치판을 보고계십니다

조회수 : 2,306
작성일 : 2011-09-03 09:58:30
윤여준이랑 희망콘서트 다닌지 1년이 넘고

엠비정부에서 이름뿐인 감투쓴것도 꽤 된일이고 (전 걍 유명지식인의 비애쯤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서울대 민영화 위원회 된것도 꽤 지난일인데

그런거 불구하고 야당인사로 편입하겠다고 언플한게

한달도 안된거 같은데

이제는 물어 뜯고 있네요.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더러운 정치판이라는걸 몸소 보여주고 계십니다요들.
IP : 121.130.xxx.1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플
    '11.9.3 10:03 AM (115.126.xxx.146)

    좀 꺼져 줄래
    가스통할배?

  • '11.9.3 10:03 AM (121.130.xxx.130)

    그리고 자칭 진보라고 하는사람들 리플수준이 이렇습니다.
    가스통할배보다 나아보입니까?

  • 2. 가서 밥이나 드셔
    '11.9.3 10:07 AM (175.196.xxx.85) - 삭제된댓글

    지룰떨지말고

  • '11.9.3 10:10 AM (121.130.xxx.130)

    이게 진보 리플 수준입니다.

  • 3. 이플
    '11.9.3 10:08 AM (115.126.xxx.146)

    니 여기다 꼴값떠는 꼴보니..백만 좀비 맞네...

    가스통할배야...니들 노는 판 알러뷰전대갈...거기사거
    맘껏 놀아..

  • 4. ㅇ님
    '11.9.3 10:11 AM (58.142.xxx.118)

    윤여준을 어제 알았다고 하지 않았어요?

    안철수가 이효리도 모르는데 윤여준도 몰랐을 것이다,,라는 논지로 계속 글을 썼었잖아요.


    여태까지 님이 쓴 글들,,읽으면서 윤여준을 모른다니 그럴 수 있다 생각했어요.

    --나는 알바가 아니다,,다만 윤여준을 모르는 젊은 세대이다,,

    윤여준을 모르니 안철수와 윤여준을 묶어서 안철수를 비하시키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근데 이젠 윤여준을 알려줘도 알려고 하지도 않고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모습을 보니

    그냥 안철수 팬심으로 이러는거구나 생각하렵니다.

  • '11.9.3 10:13 AM (121.130.xxx.130)

    저는 최대한 대중은 이렇게 생각할것이다에 입각해서 향후 시장선거에 한나라당이 선출안되게 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있는중입니다. 젊은 층에게 윤여준땜에 안철수 안돼.
    이러면 별로 안먹힐거라구요.

    좀더 강한거 한방 못가져오면 안철수랑 협력할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인터넷에서 물어뜯어놓고 나중에 어떻게수습할겁니까?

  • 5. 나무꾼
    '11.9.3 10:11 AM (218.157.xxx.122)

    윤여준이 누구인가 한나라당 골수당원 아닌가 박통부터 시작 해서 단물
    짝짝 빨던 인간의 하수인이되가는 안철수 차때기당 2중대 아니면 모냐 ..

  • 6. 이플
    '11.9.3 10:13 AM (115.126.xxx.146)

    악마의 배설물한테
    웬 대접 ...

    대접받고 싶음 니들꼬라지부터
    좀 봐라....구린대가 진동

  • 7. 디-
    '11.9.3 10:21 AM (98.209.xxx.115)

    서울대 민영화 아닙니다. 서울대 법인화에요. 옛날 옛적에 만우절 농담으로 이런게 돌긴 했었지만ㅎㅎ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0875

  • 8. 양비론은 비겁합니다.
    '11.9.3 12:04 PM (1.246.xxx.160)

    그래도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만 하는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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