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부침개 마 안 갈고 어떻게 하시나요

김09 조회수 : 901
작성일 : 2017-07-09 14:45:27
마를 숭덩숭덩 썰어서 밀가루 묻히고 계란물 입히고 부침가루반죽에 묻혀서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부치면 되나요
요양원에 계신 친척 할머님께 드리려고 하니 좀 도와주세요 ^^
IP : 175.223.xxx.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9 2:48 PM (121.179.xxx.144)

    마를 살짝 데쳐서
    들기름과 참기름을 팬에 두르고
    노르짝하게 앞뒷면 구어 먹어도...

  • 2. ...
    '17.7.9 3:06 PM (116.120.xxx.35)

    원글님 방법처럼 해도 충분히 맛있어요.
    전 튀김가루/부침가루 - > 달걀물 만 입혀서 구웠어요.
    부침가루 반죽까지 하면 너무 두꺼울 듯 해서....

    그리고 마부침개는 허여멀거하기만 하니, 달걀물에 파를 쫑쫑 넣으시거나 구우면서 앞면에 두어개 파 뿌려서 붙이셔도 예뻐요.
    마는 생으로도 먹으니, 달걀 익을만큼만 익히셔도 되고,

    아, 밀가루-> 튀김반죽 해서 마 튀김도 괜찮았어요. 노릇하게 튀겨서 초간장 찍어먹으면...
    근데, 부침이나 튀김 둘 다 덥고 습한 여름에 힘드시겠네요. ㅠㅠ

    할머니 위하시는 원글님 예쁜 마음에 흡족할 만큼 맛난 음식 만드시길 바래요.

  • 3. 점3개님
    '17.7.9 4:10 PM (122.36.xxx.66)

    정성스런 댓글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 4. . .
    '17.7.9 9:08 PM (223.33.xxx.253)

    마를 동글납작 썰어서(7미리정도 두께) 찹쌀가루 묻혀서 굽습니다.

  • 5. 넘 늦게 답을 봤어요
    '17.7.18 12:42 AM (14.39.xxx.7)

    정말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될듯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6793 사무실에서 은따인거 같은데ᆢ 어떤멘탈을 소유해야 ㅠㅠ 16 미필 2017/07/10 4,975
706792 80넘으신 시어머니께서... 4 걱정 2017/07/10 3,330
706791 이니실록 58일~61일차 29 겸둥맘 2017/07/10 1,396
706790 아이가 열이 많이 나는데 학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31 아이엄마 2017/07/10 3,627
706789 하루 단백질섭취량을 알려주세요~ 11 아줌마 2017/07/10 2,549
706788 문재인 대통령-김정숙 여사 잘 다녀왔습니다~ ^^ 14 고딩맘 2017/07/10 3,719
706787 옆에 앉아있던 멕시코대통령, 갑자기 문대통령에게....GIF 7 고민상담? 2017/07/10 6,901
706786 성인분들 레인부츠 잘 활용되던가요? 22 장마 2017/07/10 4,442
706785 남자랑 약속을 미루고 싶은데 센스있게 좀 안될까요 4 ^^ 2017/07/10 1,770
706784 후쿠오카 하카타근처 호텔예약 자리 없더라구요 8 2017/07/10 2,486
706783 편의점에 편두통약은 안팔죠 8 2017/07/10 4,472
706782 비오는날 우산 없이 외출.... 2 바보니? 2017/07/10 1,282
706781 “왜 공감과 배려 가르치냐고요? 그래야 아이들 행복하죠 교육 2017/07/10 1,086
706780 아들 낳고 싶은 분들은 요즘 없나요? 23 .... 2017/07/10 5,868
706779 소설가나 수필 같은 작가로 등단하려면 ..어떻게해야되나요? 8 dd 2017/07/10 3,039
706778 북유럽 여인 근력 짱. 9 어우.. 2017/07/10 5,029
706777 딸에게 미리 쓰는 실연에 대처하는 방식 17 내딸에게도... 2017/07/10 5,218
706776 비 오는데 뛰기 9 운동 2017/07/10 1,712
706775 비밀의 숲 9회 보고 있는데요 3 .... 2017/07/10 2,352
706774 고속도로에 대한 공포가 떨쳐지지 않아요. 3 2017/07/10 2,881
706773 몸무게 잘 못 믿겠어요 4 느긋함과여유.. 2017/07/10 2,164
706772 양이나 소젖 우유 ...가축에게 짜고나서 바로 마시는거 괜찮아요.. 7 궁금 2017/07/10 1,920
706771 에어컨없는 장마..괴롭네요 ㅠㅠ 67 ㅇㅇ 2017/07/10 19,418
706770 비밀의 숲 용의자들 이름. 범인은 한여진? 비숲 2017/07/10 2,385
706769 시사매거진2580보니 이명박 감옥가야해요 15 richwo.. 2017/07/10 4,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