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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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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안빠지시는 분은 택배일하시면 되겠어요

... 조회수 : 7,465
작성일 : 2017-07-09 11:53:58
어제 그알보니.

반나절만에 2-3천 칼로리 소모하며 중노동하시던데 ㅠㅠ

여기보면

집에서 노시면서 살이안빠지느니 하는걸 보면

괴리감이 느껴지는..

정말 살이 안빠지면

택배일을 한 두달하시면 싹 빠지실거같아요

앞으로 우체국이든 택배든 기사님 오시면

친절하게 말하고 이왕이면 안전운전 하시라는

말씀도 한마디 하고 ..

시원한 물이라도 한잔 드리고 해야겠어요

특히 엘리베이터 없는집에서 생수택배는

안시키는게 ...

정말 과로사회 남의 일이 아닌거같아요ㅠㅠ
IP : 175.223.xxx.23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9 11:55 AM (110.11.xxx.161)

    제목이??

  • 2. ....
    '17.7.9 11:57 AM (175.223.xxx.238)

    그것이 알고싶다 보니 중간에 우체국택배 하시는분 나오는데 정말 매일매일 저분들은 처자식 먹여살리려고 저리하는데 한가하게 돈들여가며 운동으로 살뺀다는거 자체가 사치일수도 있다는걸 느꼈네요

  • 3. 진짜
    '17.7.9 11:57 AM (222.239.xxx.38)

    뭐래니....

  • 4. ᆢᆢ
    '17.7.9 11:58 A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저는 민원인들 때문에 늘 긴장한다는게 더 가슴 아프더라구요
    제가 온라인 매장을 해봐서 아는데 전화를 하면
    얼굴이 안보여서 인지 막말을 쉽게하고
    특히 배송부분에서 컨플레인이 너무 많아요

    조금만 너그러운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5. 님..
    '17.7.9 11:58 AM (106.102.xxx.185)

    근데 제목을 그리 쓰시면 님의 마음이 전달되는게 아니라 누군가의 소중한 직업을 살빼기용도로 하라는건가..하는 느낌을 줍니다..

  • 6. ..
    '17.7.9 12:00 PM (124.111.xxx.201)

    이런글은 오히려 택배하는 사람을 모욕하는 글이네요.

  • 7. ...
    '17.7.9 12:00 PM (175.223.xxx.238)

    제글을 일차적으로만 보시네요 정말 살빼는데 택배일하라는거가 아니죠. 맥락으로 읽어보세요ㅠㅠ

  • 8. ㅡㅡ
    '17.7.9 12:01 PM (211.36.xxx.63)

    예전에도 어떤프로에서 택배기사의하루 나온적 있는데 100킬로 넘었었는데 두달쯤 하니 살이 쪽 빠져서 완전 자기 공짜로 살뺐다고 좋아하는 남자본적 있어요
    열심히 해서 목돈 만들어서 자기 가게차릴꺼라고 힘들어도 참는다하더라고요

  • 9. 다시
    '17.7.9 12:02 PM (222.239.xxx.38)

    써보세요!!!
    맥락을 본인이 다 흐려놓고선,맥락을 보라니??
    글을 일차원적으로 쓰고서..맥락타령은...

  • 10. ....
    '17.7.9 12:02 PM (175.223.xxx.238)

    택배하시는분을 모욕하는게 아니라. 저렇게 과로하는 사회에서 집에서 살안빠진다고 먹어가며 돈들여가며 하는게 어떤면에서는 한가한 소리나 한다는거라는거죠 ㅠㅠ 누군가는 살인적인 업무를 수십년을 하는데 여기 글보면 살이 안빠져요 하는 글들은 정말 제대로 육체적인 혹사나 노력을 했는가냐는거죠..

  • 11. 식이조절안되는
    '17.7.9 12:02 PM (211.244.xxx.154)

    사람한테 기아에 허덕이는 나라에 가서 살라는 말이나 마찬가지..

    일베회원이여야 일베가 아니라 사고하는 방식이 은근 일베같은 사람이 많아요.

    사안의 본질을 뚫지는 못하겠으니 현상만 붙잡고 비교하고 뜯어대는...

  • 12. .....
    '17.7.9 12:04 PM (175.223.xxx.238)

    식이조절이니 뭐니도 하루종일 중노동에 가까운 일 하면 살이 안빠지고 싶어도 빠져요. 집에서 뒹굴면서 밥챙겨가며 다이어트약먹고 소소하게 한두시간 헬스하는게 저런 분들을 보면 한심하다는거죠

  • 13. 이래서
    '17.7.9 12:05 PM (222.239.xxx.38)

    글쓰기가 중요하지...ㅉㅉ

  • 14. ..
    '17.7.9 12:06 PM (124.111.xxx.201)

    학교 다닐때 국어 성적이 의심스러움

  • 15. ...
    '17.7.9 12:07 PM (175.223.xxx.238)

    뚱뚱하신분들 날카롭게 대꾸하시네요 ㅠㅠ

  • 16. ㅇㅇ
    '17.7.9 12:08 PM (121.168.xxx.41)

    택배 보조 알바가 있는 건 어떨까요..
    택배 월급이 줄어들긴 하겠지만
    실수도 덜 생기고 몸도 조금이라도 덜 힘들 수 있고요.

  • 17. ㅇㅇ
    '17.7.9 12:08 PM (211.237.xxx.138)

    82쿡 댓글이 까칠하다느니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단다느니 할거 없어요.
    원글자체가 이상하면 댓글이 까칠할수 밖에 없는것을...

  • 18. ...
    '17.7.9 12:08 PM (125.178.xxx.106)

    맥락이 개떡같아서 그 누구도 못알아 듣겠는데 뭔 맥락타령 이세요??
    남 살 걱정 마시고 님 맥락이나 챙기세요.

  • 19. ...
    '17.7.9 12:09 PM (175.223.xxx.238)

    우체국같은경우에는 공무원 더 뽑아야하고 일반 택배도 지금 택배비는 현실성이 없어요 적어도 지금 배송비에 두배는 받아서 기사님들이 덜일해도 지금같은 수준의 급여를 받도록 해야하죠

  • 20. .....
    '17.7.9 12:10 PM (175.223.xxx.238)

    맨날 살이야기 다이어트 이야기 나오는 글보면 한심하다는거죠 살빼는거처럼 쉬운게 없죠 남들은 죽어라 일하며 사는데 그냥 몸뚱이 움직이기만해도 빠지는걸 뭘 먹어가며 어떤운동을하며 돈을여 빼고 수술하고 하는게 우습다는거애요

  • 21. ....
    '17.7.9 12:11 PM (175.223.xxx.238)

    의지박약자들의 쉰소리인거죠 ㅠㅠ

  • 22. ...
    '17.7.9 12:11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뜬금없이 왜 택배 소환인건데??
    인류시작과 동시에 항상 있어왔던 힘든 직업 중에 하나인
    집 주변 공사장 나가서 벽돌 좀 지라고 하지 왜???

    참 후진 원글일세.....

  • 23. 119도
    '17.7.9 12:12 PM (203.81.xxx.85) - 삭제된댓글

    아닌데 왜 이러시지...

  • 24. 님..
    '17.7.9 12:15 PM (106.102.xxx.185)

    자본주의 세상에 천차만별 직업이 있는데..
    택배일 하는 사람도 있고 피부과에 다이어트에 수백 쓰는 사람도 있는거지..
    택배기사만 힘드나요?
    지금 이시간에 님은 인터넷하지만 누군가는 생업에 종사하고 누군가는 집에서 뒹굴거리는거죠.
    다이어터만 우스운건가요?
    오해할만한 제목써놓고 맥락파악 못한다니..

  • 25. ㅋㅋㅋ
    '17.7.9 12:16 PM (223.62.xxx.10)

    저도 원글읽고 아이피봤었는데 119인가싶어서

  • 26. . . .
    '17.7.9 12:16 PM (119.71.xxx.61)

    어제 방송보고 놀라고 가슴아프고 나는 재촉말아야겠다 싶었는데
    원글님 보니 에이씨

  • 27. ㅋㅋ
    '17.7.9 12:17 PM (110.70.xxx.155)

    원글이 맥락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ㅋㅋ
    글이 좀 공격적이긴 하네요.

    근데 여기에 비만글 올리면
    좋은소리 못들어요.
    여긴 게으른 비만 전업들이 많거든요.

    비만글 올라오면 전투력 장난아니더라고요

  • 28. 게다가
    '17.7.9 12:19 PM (110.70.xxx.248)

    날씬하고 이쁘다는 글 올라오면
    물어뜯기 바쁘고요.
    거짓말이라고 몰아세우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 29. ㅇㅇ
    '17.7.9 12:20 PM (211.237.xxx.138)

    이글 지우지 마요
    나중에 댓글이 까칠하니 어쩌니 하는글 올라오면 그글 댓글에 링크로 올려주게..

  • 30. ........
    '17.7.9 12:22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택배같이 하루종일 일하는거 아니라도 동네 조그만 목욕탕 청소해도 엄청 빠지는데
    함정은 일하고 와서 그 늦은 시간에 엄청 먹는다는거.
    전에 과외할 때 학부형 둘이 온갖 비만 치료를 해도 못빼다가 마지막 코스로 목욕탕 청소일을 했는데
    한 명은 음식조절 잘해서 88에서 44사이즈까지 줄이고 그만두고 유지 잘하다가
    지금은 몇 년째 66유지하고 있고
    또 한 사람은 청소하러 갈 때부터 온갖 간식 챙겨가서 먹고 끝나고 나서 집에 와 맥주에 온갖
    야식을 챙겨 먹어서 80에서 100키로가 넘어 버렸어요.

  • 31. ㅁㅁ
    '17.7.9 12:37 PM (1.236.xxx.107) - 삭제된댓글

    주부와 택배기사 동시 비하
    일타씽피
    아주 기술적이네

  • 32. ㅁㅁ
    '17.7.9 12:38 PM (1.236.xxx.107)

    주부와 택배기사 동시 비하
    일타쌍피
    아주 기술적이네

  • 33. ...
    '17.7.9 12:38 PM (211.58.xxx.167)

    잉여 디스하는 거죠?

  • 34. ..
    '17.7.9 12:48 PM (61.80.xxx.147)

    일해도 살 안 빠지는 사람은 안 빠져요.
    그만큼 먹거든요.

  • 35.
    '17.7.9 12:57 PM (122.34.xxx.201) - 삭제된댓글

    저는 원글님께 동감하는데요~?

    주위에
    살 안 빠진다하면서 주기적 다이어트에 살빼는 한약 복용에 시술

    그러면서 또 저녁마다 라면에 평소 삼겹살 즐기면서
    다시금 징징징

    이런 사람들은 평생 삶이 그런 거죠.
    진짜 혹독한 택배 알바라도 하면
    그 살 쫚 빼고 정신 무장하게 될텐데요

  • 36. _._님이 보신프로가 다큐3일일꺼예요
    '17.7.9 1:07 PM (211.184.xxx.250)

    거기 택배하는분들 나왔었는데
    뚱뚱한 휴학생이었나..대학생이
    너무너무 힘들지만 그만큼 돈도벌고 살도빠지는건 좋다고 했었어요.
    그래도 너무 힘들어보여서
    웬만하면 쌀이니...생수는 인터넷주문하지 말자..했었어요. 엘리베이터없는곳이나 산꼭대기집은 진짜...
    주인없어서 도로 들고 내려오기까지..ㅠㅠ

  • 37. ..
    '17.7.9 1:28 PM (122.32.xxx.69) - 삭제된댓글

    어떤 분이 택배하다가 관두고 취직했는데 월급 적다고 관두더라고요
    택배는 움직이는 만큼 돈이 되니
    박봉의 직장생활보다 훨씬 낫다고.
    무조건 측은하게 보는것도 무시하는 거죠.

  • 38. 그알
    '17.7.9 1:30 PM (114.204.xxx.21)

    보니하루 4000칼로리 소비더라구요..
    하루종일 뛰어다니심...근데 그걸 한두달 하면 괜찮은데..
    평생 저래야 하니 심근경색 으로 마니..ㅜㅜ..자살도 하시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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