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잘 안될까요
타거나 덜익거나 질기거나...퍼석하거나...
맨날 고기만 버려요
이제 아예 고기요리는 안하고 사먹는걸로 해야겠다 싶어요
요리도 정말 솜씨나 감이 있어야 되나봐요
제육볶음좀 맛나게 제대로 하고 싶어요
왜 이리 잘 안될까요
타거나 덜익거나 질기거나...퍼석하거나...
맨날 고기만 버려요
이제 아예 고기요리는 안하고 사먹는걸로 해야겠다 싶어요
요리도 정말 솜씨나 감이 있어야 되나봐요
제육볶음좀 맛나게 제대로 하고 싶어요
물을 조금씩 넣어서 자작하게 볶아보세요.
양념이 어려운게 아니라
고기 익히는게 어렵다는 말씀이세요?
불쎄게 말고
타겠다싶으면 물좀 추가해서 더 익히시면 되요.
뚜껑 닫아서 좀 둬도 좋고요.
차승원 제육볶음 레시피 찾아서 해보세요.
칼칼하고 간단하고 실패확률이 적은거 같아요.
네 그런거 같아요
고기를 적당히 못 익히는거 같아요
양파도 갈아서 넣어보고 물도 부어보고 하는데 잘 안되구요
이걸 대체 누가 먹어 할정도에요
파.마늘.야채를 살짝 볶다가 양념안한 고기를 넣고 볶아요.
볶다보면 핏기기 가시고 대충 얼마나 익었나 색이 보이죠.허옇게요.
그럼 너무 익기전에.양념장을 부어요.
그래서 또 조금 볶아요.
이 방법을 써보세요.
저는 고기 볶을때 설탕은 미리 넣고.
양념장엔 설탕 빼는데.
이건 맘대로 하세요.
돌솥 있으면 돌솥에 해보세요. 저도 양념볶음류는 타거나 물넣다 망하거나 해서 자신 없었는데 돌솥은 수분을 안날리고 잡아줘서 촉촉하게 요리가 되더라구요.
어제도 해먹었는데요
양녕장 조물해서 센불로 하다가
중간불 약불 조절 자작 자작 익으면
아채넣고 다시 센불로 뒤적여줌ᆢ
혹시 볶음팬 오래된거면
잘 안익고 달라붙고 타고 그러더군요
고추장 고추가루 나머지 양념 모두 넣고 버므려서 냉장고에 재 놓으세요.
물 자작하게 붓고 야채 넣고 잘 익혀 드세요. 쉽죠.
제 경험상,제육볶음 맛있게 하는데 제일 중요한 건
고기 두께네요.
고기가 무조건 얇게 썰어져 있어야 간도 잘 배고
질기지않고 부드러워요. (비계 좀 달린 앞다리살 추천.)
제 동네에서는 생협 불고기감이 제일 얇아서
요것만 사용하는데 원글님 동네 생협 한번 가보시겠어요?
그럼 대패삼겹살 한 번 데쳐서 양념한 후 볶아도 맛있어요
1.얇은 고기 재워서
석쇠에 구워 쌈싸먹기.
2.신김치,청양고추,채소 넣고 국물없이 바짝 볶아 두루치기.
3.콩나물 몽땅 넣고 끓여 국물 자작한 콩나물 제육볶음.(여름에 특히 좋은)
요런것들 맛있게 하려면 고기 두께가 정말 중요해요.
후라이팬 작은것에 고기가 꽉 차게 잘 펴서 넣는게 포인트에요. 빈 공간이 생기면 거기서부터 타거든요. 그리고 수분 있는 상태에서 너무 센 불 아닌 불로 가열
황금레시피에서 찾아보세요.
간단한 방법 얼마전에 나왔는데
고기재울때 야채도 듬뿍넣어 같이 재웠다가 볶으면 야채에서 수분이 많이 나와서 따로 물 안넣어도 국물 자작자작한 제육볶음이 되어요.
저같은 경우엔 설탕 따로 안넣고 배즙을 한봉 넣습니다. 그럼 단맛도 돌고 수분도 있고 그래요
얇게 썬 앞다리살 사다가
1. 연육: 양파랑 배 갈아서 재우기
(간이 먼저 들어가면 질겨져요)
2.양념: 고추장 간장 마늘 참기름 생강
3.볶기: 물을 조금 넣고 끓으면
고기 넣고 젓가락으로 풀어가며 볶다가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좀 더 볶다가
마지막에 깻잎 넣고 마무리
양념은 아는데 익히는게 어렵다..ㅎ시는거 같은데 그럼 돼지 불고기 용을 사셔요
대패 삼겹살 만큼이나 얇아서 달군 팬에 넣자마자 익어바리던데요
불 조절을 잘 못 하시나 봐요.
너무 센 불에서 볶으면 겉은 타고 속은 덜 익고 그래요.
불을 좀 약하게 해야 고기에서 양념과 섞인 육즙도 많이 나오고 부드럽게 잘 익어요.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어요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야채 넣고 갖은 양념도 넣고 주물주물 하세요
그래서 주물럭인가봉가;;
간이 베이게 좀 놔뒀다가
궁중팬에 넣고 일단 센불로 볶아요
그럼 고기 겉면이 살짝 익죠
그럴때 약불로 줄이고 소주잔 반정도 물을 넣고 잘 뒤적인뒤
뚜껑 덮어요
불을 약하게 하셔야돼요
좀지나면 김이 막 나죠
뚜껑 열면 물이 자작할꺼예요
불을 좀 키운뒤 잘 뒤적여요
아까 약불보다는 좀더 키운뒤 다시 뚜껑(비스듬히)덮고 뜸 들이며
완전 익히면 돼요
중간중간 확인하며 불조절하시구요
국물에 비벼먹는거 좋아하면 알아서 물조절하시구요
다른메뉴없이 주물럭 하나만으로 식당 차리라는 소리 듣는 사람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6856 | 엠팍펌.안철수 밥다먹고 나갔대요~ 8 | ㄷㄷㄷ | 2017/07/10 | 2,914 |
| 706855 | 이재용 뇌물죄 성립될것 같나요? 4 | ,,,,,,.. | 2017/07/10 | 803 |
| 706854 | 내일 아이 학교에서 야외 수영장 가는데 보내도 될까요 4 | ㅡ | 2017/07/10 | 880 |
| 706853 | 사춘기 맞나요 3 | ..... | 2017/07/10 | 830 |
| 706852 | 이상순은 한국 학교 안 나왔어요? 20 | 궁금이 | 2017/07/10 | 27,616 |
| 706851 | 검색어 1위는 안철수가 나와야 3 | ㅇㅇㅇ | 2017/07/10 | 545 |
| 706850 | 통돌이세탁기 t1407w8 통이도나요 판만도나요? | 궁금해요 | 2017/07/10 | 475 |
| 706849 | 이별 후 다시 1 | ㅇ | 2017/07/10 | 1,306 |
| 706848 | 패션에 대한 지적 7 | 메컵 | 2017/07/10 | 2,244 |
| 706847 | 문재인 티셔츠, 왜 대만에서 나왔을까 | 고딩맘 | 2017/07/10 | 709 |
| 706846 | 에어컨 옆에서 일하시는 분들 10 | 목감기 | 2017/07/10 | 1,467 |
| 706845 | 포장이사시 서랍장이요 4 | 이사가요 | 2017/07/10 | 1,279 |
| 706844 | 오늘 글들이 다 이상하네요..ㅋㅋㅋ 5 | 이상해 | 2017/07/10 | 1,190 |
| 706843 | 제가 산 것중에 제일 잘 샀다고 꼽는게 제습기예요~~~ 34 | 진짜 | 2017/07/10 | 8,924 |
| 706842 | 열무김치든 얼갈이 김치든 절이는거요.. 3 | Eeee | 2017/07/10 | 1,463 |
| 706841 | 치매 조기 진단이 중요한데 유명한 대학병원 의사들은 대기가 너무.. 12 | 네이비 | 2017/07/10 | 3,528 |
| 706840 | 지인이 이런 여자라면 이 식당 간다 안간다... 12 | ... | 2017/07/10 | 4,490 |
| 706839 | 베란다로 빗물이 들어와요 12 | 빗물 | 2017/07/10 | 2,724 |
| 706838 |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게 큰 행운 8 | ㅇㅇ | 2017/07/10 | 2,011 |
| 706837 | 먹다가 입속 살 깨무믄 분 12 | ㄴㄴ | 2017/07/10 | 2,898 |
| 706836 | 경기남부인데 비가 끊이지않고 와요 11 | 너무온다 | 2017/07/10 | 2,457 |
| 706835 | 으와 비가 계속 내리니 넘 좋아요 4 | 아이스커피 | 2017/07/10 | 1,373 |
| 706834 | (부산) 탈원전 정책에 대한 시민 토론회 2 | ,, | 2017/07/10 | 353 |
| 706833 | 속초에 나타난 안철수..맛집 탐방중 41 | zzz | 2017/07/10 | 7,142 |
| 706832 | EBS다큐프라임 천국의 새 4 | .... | 2017/07/10 | 7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