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산 울산 근처 암 요양 병원

ㅇㅇ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17-07-09 11:07:05
폐암을 진단 받으신지 3년 정도 되셨고 80대세요 수슬과 표적치료 하시다가 내성이 생겨 그만 두시고 입맛도 없고 체력이 악해서 힘드어 하세요 병원에서는 일반적 항암치료는 못 이기기도 하고 효과를 장담 못한다고 하며 고가의 항암제(월천만원)를 권합니다 그래서 도심의 요양 병원이 아니라 숲속 병원 같은곳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8.37.xxx.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9 12:36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경주 꽃마을
    아는 사람이 울산이나 근교에서 찾다가 포기하고 저기서 요양했어요.

  • 2. ᆞᆞ
    '17.7.16 1:41 PM (58.235.xxx.3)

    기장쪽에 황토로 지은 암병동 요양원있고

    개금쪽에도 암 요양병원인데 통증전문이고

    시설은 새로 지어서 좋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301 효리 인생의 최대 실수 22 효리 2017/08/03 33,175
714300 나경원 남자보는눈 너무 독특한거 아니예요,..??? 8 .... 2017/08/03 3,380
714299 성인자녀 명의로 집사도 1 2017/08/03 2,171
714298 인덕션렌지 사려고 하는데....해외직구랑 국내 가격차가 많이 나.. 3 fdhdhf.. 2017/08/03 1,410
714297 개천이 따뜻하지 않아 내려올 수 없다면 그 입 다물라 5 보노보노 2017/08/03 1,680
714296 전쟁과 평화가 왜 명작인가요? 1 ㅇㅇ 2017/08/03 828
714295 뒤에 쎄해졌다는 동네엄마 글을 읽고~ 잘잘못 따질 필요 없어요 8 기가막힘 2017/08/03 4,090
714294 친하지도 않은 사람의 돌잔치 초대 21 2017/08/03 4,754
714293 여러해 쓸만한 선풍기 좀 추천해주세요! 15 선풍기 2017/08/03 2,311
714292 제발좀 모르는 동네 아줌마들 흉좀 나한테 얘기하지 말았음 4 2017/08/03 2,681
714291 예쁜 여자아이, 동성친구들이 시기 많이 하나요? 26 동성친구 2017/08/03 7,911
714290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이 기다려지는 7 ㅇㅇ 2017/08/03 2,124
714289 말티즈(9세 남)가 신장이 다 망가졌대요. 도와주세요 6 내강아지 2017/08/03 2,803
714288 여러분들도 매해 기복이 큰가요? 아님 비슷한가요? 1 .... 2017/08/03 606
714287 최민수 반말은 거북하고 이효리는 멋진여성이고 5 ... 2017/08/03 2,039
714286 이효리가 쿨하고 멋진여성인가요? 15 ab 2017/08/03 4,408
714285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 여기다 씁니다. 7 가슴답답 2017/08/03 3,396
714284 심리분석 전문가님. 3 이해불가 2017/08/03 799
714283 음란마귀가씌었나봐요 ㅜㅜ 1 ㅜㅜ 2017/08/03 2,443
714282 사령관 부인인가 완전 싸이코네요 48 . . . 2017/08/03 12,998
714281 시골경찰이란 프로에 최민용 8 ... 2017/08/03 2,565
714280 코요테 신지 근황 아시는분. 거침없이 하이킥 보는데 22 . 2017/08/03 4,837
714279 아니 효리는 매사가 반말 찍찍이에요? 12 왜? 2017/08/03 5,412
714278 냄새로 계절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분들.... 계신가요? 15 냄새 2017/08/03 3,144
714277 평범한 아이가 영재교육을 받는다면 10 초등입학전부.. 2017/08/03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