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릎 좌우측 근육이 아픈데 ...

근육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17-07-09 10:52:42

무릎뼈에 이상은 없어요.

나이가 있으니 퇴행성의 소견은 있지만 심하지는 않아요. (병원 다녀옴)


그런데 .. .무릎 좌우측 근육이 아파서

침대에서 일어나거나

책상에 앉았다가 일어나면

한참을 찌르듯이 아파서 절뚝거리네요.

걸어다닐 때는 안아파요.


병원에서는 심한 근육도 염증이 심해야 엑스레이에 나온다고 하구요.

아픈데 ... 어떻게 처치할 것이 없네요. (체중 감량 외에는 ...)



IP : 1.233.xxx.1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ㅜㅜ
    '17.7.9 11:03 AM (211.36.xxx.71)

    운동.

  • 2. 근육
    '17.7.9 11:28 AM (1.233.xxx.186)

    앗! 운동
    그렇군요.

  • 3. 자전거타기 추천.
    '17.7.9 11:47 AM (49.50.xxx.35) - 삭제된댓글

    엠알아이 찍어보셨어요?? 무릎연골 찢어진건 엑스레이로는 안나오거든요.
    제가 지금 무릎 양 옆이 다 아프고 무릎 뒷쪽도 아프고 그런데 결론은 연골이 찢어져서 그렇대요. 운동 같은거 하다 다친거 아닌데도 그렇더라고요.
    연골 찢어짐 수술뿐인데 심하지않으면 운동으로도 좋아진대요.
    실내 자전거하라고 하고 허벅지 근육 살려야 덜 아프다고해요.
    침맞고 물리치료 받으면 아픈게 덜해지긴해요.
    운동해도 계속 아프시면 엠알아이도 고려해보세요..

  • 4. ㅇㅇㅇㅇ
    '17.7.9 11:53 AM (122.36.xxx.122)

    연골연화증일수도 있구요

    요즘 습도 높아서 더 아플수있어요

  • 5. 마나님
    '17.7.9 12:45 PM (180.66.xxx.92)

    글쓴님이랑 같아요
    의사분 진단에는 퇴행성이였는데 약먹고 좀 좋아지는 듯 했는데 , 허리랑 연관이 있다고 하시고 연골연화증 이라고 하시드라고요

  • 6. 근육
    '17.7.9 1:03 PM (1.233.xxx.186)

    예전에 길을 걸어가다가 ... 갑자기 찢어질 듯한 고통이 있었어요.
    병원에서 물리치료 받다가 차도가 없어서 15만원짜리 비파괴XXX (이름 생각 안남) 3번 치료받고
    MRI 찍었는데 퇴행성, 무릎에 물이 있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병원에서 다른 처치는 없었어요.

    동일한 병원이고 시간되면 물리치료만 받으라고 합니다.
    아픈곳이 다르기는 하지만
    너무 아픕니다.
    근육이 아픈것이 아니라 연골연화증이라니 ...

    등산도 하지말고 쿵쿵뛰는 운동만 하지 말라고 하네요.

  • 7. ..
    '17.7.9 1:32 PM (175.211.xxx.50)

    허벅지 근육이 짧으면 무릎이 당겨져서 이큰하고 아파요.
    보통 골반 허리 근육도 후축된 경우가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이 늘려주셔요.
    요가 필라테스 해보셔요. 첨엔 근육이 탐이나 쥐난 것처럼 아플텐데 꾸준히 하면 다 풀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142 나이들어도 키작은사람들중에 8 ... 2017/07/16 3,081
709141 오늘 같은날 민속촌 걷기 어떤가요? 1 ㅁㅁ 2017/07/16 827
709140 센스와 유머감각은 타고나는건가요? 12 옐로원 2017/07/16 5,065
709139 민주헌법과 김대중대통령이 원망스러울 때도 있구나! 3 꺾은붓 2017/07/16 806
709138 매달 해외여행 가는 동생 57 고요한 2017/07/16 24,174
709137 반포 아크로 리버파크 vs. 래미안 퍼스티지 7 ~~ 2017/07/16 4,954
709136 비가대박.... 6 ㅅㅈ 2017/07/16 3,557
709135 다이어트 도사님께 궁금한것 이 있어요- 34 소원 2017/07/16 5,555
709134 19 질문요 Asdl 2017/07/16 2,536
709133 곧있으면 방학입니다~! 뭐 준비하셨어요? 12 삼식삼간 2017/07/16 2,544
709132 전여옥, 월드컵 보면서 오르가즘 느낀다 10 ........ 2017/07/16 3,583
709131 출산후 회복이 더뎌서요. 6 꿀단지 2017/07/16 1,712
709130 만나자고 집착하는 남자들 1 .. 2017/07/16 1,943
709129 지금 생각하면 오싹한 일 2 ,, 2017/07/16 2,834
709128 남자들은 왜 기미 안 생기나요?? 6 기미 2017/07/16 5,690
709127 새벽 두시 되어가는데 음악 하나 추천해주세요 15 홍두아가씨 2017/07/16 1,432
709126 (악플을 부르는 글) 저 아직은 봐줄만 한걸까요... 5 ... 2017/07/16 1,597
709125 졸지에 가방 좋아하는 여자가 됐네요 2 안녕물고기 2017/07/16 2,595
709124 최저임금 인상 그리고 우리 식탁 물가 변화 23 최저임금 2017/07/16 4,299
709123 연예하자는데 어쩌지요? 13 ㅇㅇ 2017/07/16 5,200
709122 영화 아저씨와 달콤한 인생 볼 수 있는 방법 없나요? 2 ㅇㄱㅅㅎ 2017/07/16 669
709121 영재고,,,,중1 내신점수 볼까요 ? ㅜㅠ 15 2017/07/16 4,382
709120 네 살 딸이 늙지 말라네요. 2 ... 2017/07/16 1,496
709119 헬스 오래하신분? 어떠신가요..? 11 헬스 2017/07/16 4,419
709118 박창진 사무장 동료들도 냉대한다면서요 47 박창진 2017/07/16 19,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