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물뚝] 인간과 고양이 1부 고양이 별 [영상]

함께해요 조회수 : 1,287
작성일 : 2017-07-09 08:46:22

이 세상은 인간만 사는 곳이 아닌데....

모든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생하는 곳인데...

왜 인간들은 동물들을 힘들게 하는걸까요

왜 이세상은 인간만이 사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는지...

과연 우리는 동물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없을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https://youtu.be/MCXkC-5q95s

IP : 183.96.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17.7.9 8:46 AM (183.96.xxx.12)

    https://youtu.be/MCXkC-5q95s

  • 2. 인간과 고양이 2부
    '17.7.9 8:48 AM (183.96.xxx.12)

    고양이 전쟁
    https://youtu.be/jfjRCpk29X8

  • 3. 지구 전체 인간 숫자가
    '17.7.9 9:43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지금의 1/100로 줄어야 지구도 살고, 이 세상 모든 생명체가 살아요. 끝없는 탐욕과 파괴의 존재...

  • 4. 맞아요
    '17.7.9 10:25 AM (183.96.xxx.12)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파괴.....끝은 어디일까요~~~!
    더불어 함께 살면 좋을테데 인간만 살겠다고 ㅠㅠ

  • 5. ...
    '17.7.9 10:35 AM (121.88.xxx.109)

    정말 인간이 너무 많은게 문제죠.
    인간도 동물의 하나고 개체수 증가가 너무 되니까 다른 동물들을 멸종시키는..
    고양이 개체수가 과도하게 증가되어도 먹이사슬 하위 동물들을 다 먹어치워
    멸종시키잖아요. 사실 다를바가 없음.

  • 6. 정말
    '17.7.9 10:40 AM (183.96.xxx.12)

    지구의 인구가 너무 많나 봐요~~~
    과포화상태....결국은 인간의 파멸로 가는!!
    환경문제도 심각하고...평화롭게 공생하는 길을 찾아야 하는데

  • 7. 주택이라
    '17.7.9 11:47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고양이 밥주는데 가끔 옆집 아줌마가 밥주지 말라고 지랄을 떨어요.
    가다가 고양이 보면 발로 걷어차고 고양이 밥을 줘서 이웃에 피해를 준다며 소리를 지르며 지나가요.
    뭐 저런여자가 다 있나싶은데
    가끔 고양이들이 새벽에 20~30분동안 애기우는 소리내고 으르렁대고 그러면 제가 괜히 안절 부절.
    포획해서 중성화 수술 시킬 여력까지는 없어서 부담스럽긴하네요.

  • 8. 윗님
    '17.7.9 12:21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지역구청이나 동물협회 찾아보심 중성화수술 지원해줍니다
    직접 고양이밥주시면 포획요청하시고 수술후 암컷은 일주일정도 숫컷은 하루정도 보호했다가
    포획했던 자리로 다시 방사해주시면 좋습니다~~한번 연락해보세요^^

  • 9. 윗님
    '17.7.9 12:24 PM (183.96.xxx.12)

    지역구청이나 동물협회 찾아보심 중성화수술 지원해줍니다
    밥주고 계시는 고양이들 포획요청하시고 수술후 암컷은 일주일정도 숫컷은 하루정도 보호했다가
    포획했던 자리로 다시 방사해주시면 좋습니다~~한번 연락해보세요^^ 조금만 검색해보심 나와요
    특히 암컷들은 굶주리며 새끼들 데리고 다니는거 보면 많이 안쓰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8759 (악플을 부르는 글) 저 아직은 봐줄만 한걸까요... 5 ... 2017/07/16 1,653
708758 졸지에 가방 좋아하는 여자가 됐네요 2 안녕물고기 2017/07/16 2,666
708757 최저임금 인상 그리고 우리 식탁 물가 변화 23 최저임금 2017/07/16 4,374
708756 연예하자는데 어쩌지요? 13 ㅇㅇ 2017/07/16 5,274
708755 영화 아저씨와 달콤한 인생 볼 수 있는 방법 없나요? 2 ㅇㄱㅅㅎ 2017/07/16 737
708754 영재고,,,,중1 내신점수 볼까요 ? ㅜㅠ 15 2017/07/16 4,543
708753 네 살 딸이 늙지 말라네요. 2 ... 2017/07/16 1,563
708752 헬스 오래하신분? 어떠신가요..? 11 헬스 2017/07/16 4,512
708751 박창진 사무장 동료들도 냉대한다면서요 47 박창진 2017/07/16 19,748
708750 조지 클루니 좋아하시는 분 3 .. 2017/07/16 1,687
708749 이민호는 7 1111 2017/07/16 3,690
708748 최저임금이 올라가는 것에 대한 기업가들의 대응전략 12 ㅇㄱㅅㅎ 2017/07/16 2,235
708747 순심이가 2 2017/07/16 2,039
708746 결혼식 때 앞머리 내리면 후회할까요? 18 .. 2017/07/16 11,453
708745 효리네 민박에 카메라맨도 있나봐요 3 ㅏㅏ 2017/07/16 5,441
708744 초등고학년 수학 그리고 사춘기 3 초등맘 2017/07/16 1,661
708743 습도가 이렇게 높은 날씨에도 세수후 4 ,, 2017/07/16 2,214
708742 부산에 맛있는 냉면집 어디인가요? 4 모모 2017/07/16 1,564
708741 그알..북한 진짜무섭네요 6 ㅡㄷ 2017/07/16 5,740
708740 복자가 아진을 챙기네요 8 복자 2017/07/16 5,538
708739 사람이 매력있어 보이는 순간 55 dfgefg.. 2017/07/16 28,067
708738 에어컨 엘지.케리어중 어떤게 나을까요. 1 ^^ 2017/07/16 1,299
708737 수지 심곡마을 힐스테이트 사시는 분 안계세요? 7 ㅅㄸ 2017/07/15 2,690
708736 샴페인 재활용하는 승무원;;;;;;윽. 1 아우진짜 2017/07/15 4,097
708735 제목 없음 9 .. 2017/07/15 2,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