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눈물뚝] 인간과 고양이 1부 고양이 별 [영상]

함께해요 조회수 : 1,226
작성일 : 2017-07-09 08:46:22

이 세상은 인간만 사는 곳이 아닌데....

모든 동물과 인간이 함께 공생하는 곳인데...

왜 인간들은 동물들을 힘들게 하는걸까요

왜 이세상은 인간만이 사는 공간이라고 생각하는지...

과연 우리는 동물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없을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https://youtu.be/MCXkC-5q95s

IP : 183.96.xxx.1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17.7.9 8:46 AM (183.96.xxx.12)

    https://youtu.be/MCXkC-5q95s

  • 2. 인간과 고양이 2부
    '17.7.9 8:48 AM (183.96.xxx.12)

    고양이 전쟁
    https://youtu.be/jfjRCpk29X8

  • 3. 지구 전체 인간 숫자가
    '17.7.9 9:43 A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지금의 1/100로 줄어야 지구도 살고, 이 세상 모든 생명체가 살아요. 끝없는 탐욕과 파괴의 존재...

  • 4. 맞아요
    '17.7.9 10:25 AM (183.96.xxx.12)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파괴.....끝은 어디일까요~~~!
    더불어 함께 살면 좋을테데 인간만 살겠다고 ㅠㅠ

  • 5. ...
    '17.7.9 10:35 AM (121.88.xxx.109)

    정말 인간이 너무 많은게 문제죠.
    인간도 동물의 하나고 개체수 증가가 너무 되니까 다른 동물들을 멸종시키는..
    고양이 개체수가 과도하게 증가되어도 먹이사슬 하위 동물들을 다 먹어치워
    멸종시키잖아요. 사실 다를바가 없음.

  • 6. 정말
    '17.7.9 10:40 AM (183.96.xxx.12)

    지구의 인구가 너무 많나 봐요~~~
    과포화상태....결국은 인간의 파멸로 가는!!
    환경문제도 심각하고...평화롭게 공생하는 길을 찾아야 하는데

  • 7. 주택이라
    '17.7.9 11:47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고양이 밥주는데 가끔 옆집 아줌마가 밥주지 말라고 지랄을 떨어요.
    가다가 고양이 보면 발로 걷어차고 고양이 밥을 줘서 이웃에 피해를 준다며 소리를 지르며 지나가요.
    뭐 저런여자가 다 있나싶은데
    가끔 고양이들이 새벽에 20~30분동안 애기우는 소리내고 으르렁대고 그러면 제가 괜히 안절 부절.
    포획해서 중성화 수술 시킬 여력까지는 없어서 부담스럽긴하네요.

  • 8. 윗님
    '17.7.9 12:21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지역구청이나 동물협회 찾아보심 중성화수술 지원해줍니다
    직접 고양이밥주시면 포획요청하시고 수술후 암컷은 일주일정도 숫컷은 하루정도 보호했다가
    포획했던 자리로 다시 방사해주시면 좋습니다~~한번 연락해보세요^^

  • 9. 윗님
    '17.7.9 12:24 PM (183.96.xxx.12)

    지역구청이나 동물협회 찾아보심 중성화수술 지원해줍니다
    밥주고 계시는 고양이들 포획요청하시고 수술후 암컷은 일주일정도 숫컷은 하루정도 보호했다가
    포획했던 자리로 다시 방사해주시면 좋습니다~~한번 연락해보세요^^ 조금만 검색해보심 나와요
    특히 암컷들은 굶주리며 새끼들 데리고 다니는거 보면 많이 안쓰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8454 김사랑맛사지볼 써보신분 괜찮은가요? 3 이뻐지자 2017/07/15 3,432
708453 크록스 리나 엠벨리쉬드 신어보신분 계신가요 4 2017/07/15 907
708452 푸켓클럽메드 가는데 어떤가요? 팁이나 조언 부탁드려요 1 푸켓 2017/07/15 990
708451 경력단절여성이 취업하면 3 ㅁㅁ 2017/07/15 2,166
708450 나이들면 키가 커야 우아해보이는듯.. 97 내생각 2017/07/15 25,714
708449 TV 조선문닫게 해줄 은인은..? 2 그린 2017/07/15 1,199
708448 남편 사랑이 지극한 동생 2 저게 동생 2017/07/15 2,465
708447 궁물당 김경진, 2명의 국무총리에 대한 태도.. 4 쓰까요괴 2017/07/15 1,618
708446 간장 젠장 광고 바뀌었네요 2 moioio.. 2017/07/15 1,368
708445 백화점에 바지사러왔는데 평범한 면바지 하나 사기가 어렵네요 2 ㅡㅡ 2017/07/15 2,692
708444 이상하게 너무 어지러워요... 6 ... 2017/07/15 2,052
708443 눈만뜨면 집을 쓰레기장으로만드는남편과아이,.너무싫어요 3 미칠것같아요.. 2017/07/15 2,021
708442 촛불혁명이 무혈명예혁명이 될 수 있었던 배경 8 고딩맘 2017/07/15 1,505
708441 다들 마크롱부인 미모 품평만 많은데 멜라니아가 저 나이에 저 미.. 55 멜라냐가 갑.. 2017/07/15 9,088
708440 퍼즐 맞추고 바르는 유액 4 ㅁㅁㅎ 2017/07/15 1,162
708439 학종축소!정시확대!7월29일오후6시청계광장으로!! 4 학종비리규탄.. 2017/07/15 1,279
708438 정의당 이정미 대표 “동성혼 합법화할 것" 11 oo 2017/07/15 1,509
708437 밥차리다 죽을거 같아요 27 .. 2017/07/15 11,201
708436 하 현우씨는 언제부터 유명했나요? 13 라젠카 2017/07/15 2,570
708435 시부모 입 ㅡ내용무 11 빨리가라 2017/07/15 3,429
708434 무한도전 왜저래요? 꼭 저래야 됩니까? 3 ./. 2017/07/15 3,851
708433 아진이 무릎꿇는거 8 2017/07/15 2,749
708432 육아에 정말 도움이 되었던 좋은 말이나 글귀들 있으신가요? 18 ... 2017/07/15 2,639
708431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1 a123 2017/07/15 552
708430 10월 서유럽 여행 날씨 5 매니아 2017/07/15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