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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50가지 그림자 찍은 두 배우 사귀네요

!! 조회수 : 6,974
작성일 : 2017-07-09 05:28:37
제이미 도난 이란 남주는 며칠전 이혼. 딸도 둘 
다코타 여주와 바람핀다는 소문이 끊임 없었는데.. 
영화 찐하게 찍더니 결국 바람... 
역쉬 헐리웃~~
IP : 211.36.xxx.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9 5:58 AM (39.7.xxx.149)

    여주도 얼굴이며 몸매며 이뻤고, 베드신이 자주 나와서
    심상찮을만도 해요..그래도 유부가 뒤에서 만남지속하다
    이혼이라니..헐리웃이라도 이건 쩜..
    전 영화마무리도 좀 허접하고 황당하게 봤거든요.

  • 2.
    '17.7.9 6:31 AM (90.253.xxx.107)

    그럼 영화가 좀 나아질래나요?
    첫편은 주인공 둘 사이에 캐미가 전혀 없어서 어느분이 쓴 글에 남주의 캐미가 쩔어서 손잡이랑도 캐미가 넘치는데 여주하고만은 캐미가 전혀 없다고 ㅋ

    주인공들의 캐미가 영화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 잘 보여주는 일편이었어요 ㅎㅎㅎ

  • 3. 그래요???
    '17.7.9 9:13 AM (180.224.xxx.165)

    @@ 옴마야 정말요? 소설에 푹빠져 읽고 한동안 빠져있었는데 영화볼때 완성도가 떨어지고
    어 머 둘이 썸이 없나 저런 영화찍으며? 했는데

  • 4. ...
    '17.7.9 9:54 AM (39.7.xxx.137)

    1편때는 둘이 사이안좋다고 소문났었는데 희한하군요.

  • 5. 애고
    '17.7.9 9:59 AM (223.32.xxx.56)

    소설도 영화도 쓰레기. 남주는 모델할 땐 멋있었는데 영화선 바보. 여주는 엄마, 할머니부터 좀 유명하죠. 스플래시부터 끼늘 부리더니만.

  • 6. Me too
    '17.7.9 10:09 AM (221.163.xxx.197)

    소설도 영화도 쓰레기에 공감이요

  • 7. ㅎㅎ
    '17.7.9 10:15 AM (115.137.xxx.76)

    그렇군요~ 보다가 중간에 끈 영화.. 근데 분위기가 생각나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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