즣은 양육 못 받았어도 잘 사는 비결 있나요
작성일 : 2017-07-09 01:20:21
2380757
성격 좋고 매력 있고 그런 사람들 보면
좋은 부모가 있더라구요
열등감이 없고 밝은 에너지가 있고
그런 상태에서 인생을 사니
역경이 와도 잘 넘기고
나를 사랑하라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와 닿지가 않네요
IP : 222.239.xxx.2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ㄱ
'17.7.9 1:21 AM
(175.223.xxx.47)
글의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지가 않네요
2. ㄷㅈ
'17.7.9 1:31 AM
(175.223.xxx.93)
제목과 내용 괜찮은데요?
3. 아깐 의문문이 아니었슴
'17.7.9 1:36 AM
(180.229.xxx.143)
제목고치셨네요
4. ㅌㅌ
'17.7.9 1:58 AM
(42.82.xxx.36)
그 상태에서 십년간 꾸준히 생각을 콘트롤하시면 가능은 한데
역경이 닥치면 또 제자리더라구요
그러면 또 계속 마인드콘트롤하고..
이게 말이쉽지 좋은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은 이런 에너지 안쓰고
자기발전에 쓰니 쑥쑥 성장하는데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면 이런데 쓰는 에너지 때문에
남들만큼 살기도 너무 벅찹니다
5. 저의
'17.7.9 2:16 AM
(39.7.xxx.253)
궁금증과 똑같네요.
저도 평소에 많이 궁금했어요.
개차반 부모밑에서 자란사람중에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전 없다고 봐요.
겉으로 포장은 가능할지몰라도.
6. ,,,
'17.7.9 6:49 AM
(121.128.xxx.179)
자기가 고칠 의향이 있으면
노력하고 책 많이 보고 주위에 좋은 선생님이나 좋은 친구 있으면
변해요. 본인이 고칠려는 노력이 필요 해요.
사주 바꾸는 법에도 있어요.
다독. 좋은 스승 친구를 만나면 사주를 극복 할수 있다고요.
7. ...
'17.7.9 8:42 A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에너지가 고갈되어 있는 느낌..
만사가 귀찮고 미루기만 하게 되는
인생의 리그가 다른걸까요
8. 위에
'17.7.9 8:53 AM
(175.223.xxx.93)
121.128님~~
예를들면 어떤책이요?
저도 노력하고 싶습디다!
9. ...
'17.7.9 8:54 A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좋은 스승 친구 만나면 좋겠네요
근데 사람들 사귀기 꺼려지는게
진짜 내 모습보다는
가식적으로 밝게 하려다 보니
친해지기가 힘드네요
10. 노력을 해야..
'17.7.9 9:34 AM
(119.204.xxx.38)
전 독재적 권위적 언어폭력 아버지와 따뜻하지만 방관적인 엄마밑에서 컸는데 좋은 양육 환경은 아니겠죠?
그럼에도 사람들은 저를 밝고 열정적이며 때론 인품을 갖췄더고까지 평하도군요.
성격탓도 있고 노력이 커요.
좋은 책을 접하고 좋은 사람들의 캐릭터를 내걸로 만들려는 노력... 밝고 진취적이고 배려심은 강한편인데 화가 나면 어릴적 쌓인 분노가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네요. 특히 가족들 사이에서요..
11. ㅇ
'17.7.9 1:12 PM
(118.34.xxx.205)
좋은멘토를구하거나
사회에서꾸준히보고배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14305 |
대기업 임원 월급이 보통 얼마정도 되나요? 7 |
궁금 |
2017/08/03 |
5,760 |
| 714304 |
비디오형 솔로 가수의 탑은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7 |
가수 |
2017/08/03 |
1,831 |
| 714303 |
남편 외벌이로 4인가족이 부족하지 않게 생활하려면.. 52 |
.. |
2017/08/03 |
22,900 |
| 714302 |
건강하게 살찌는 방법은 뭘까요?? 6 |
..... |
2017/08/03 |
1,584 |
| 714301 |
효리 인생의 최대 실수 22 |
효리 |
2017/08/03 |
33,175 |
| 714300 |
나경원 남자보는눈 너무 독특한거 아니예요,..??? 8 |
.... |
2017/08/03 |
3,380 |
| 714299 |
성인자녀 명의로 집사도 1 |
ᆢ |
2017/08/03 |
2,171 |
| 714298 |
인덕션렌지 사려고 하는데....해외직구랑 국내 가격차가 많이 나.. 3 |
fdhdhf.. |
2017/08/03 |
1,410 |
| 714297 |
개천이 따뜻하지 않아 내려올 수 없다면 그 입 다물라 5 |
보노보노 |
2017/08/03 |
1,680 |
| 714296 |
전쟁과 평화가 왜 명작인가요? 1 |
ㅇㅇ |
2017/08/03 |
828 |
| 714295 |
뒤에 쎄해졌다는 동네엄마 글을 읽고~ 잘잘못 따질 필요 없어요 8 |
기가막힘 |
2017/08/03 |
4,090 |
| 714294 |
친하지도 않은 사람의 돌잔치 초대 21 |
음 |
2017/08/03 |
4,754 |
| 714293 |
여러해 쓸만한 선풍기 좀 추천해주세요! 15 |
선풍기 |
2017/08/03 |
2,311 |
| 714292 |
제발좀 모르는 동네 아줌마들 흉좀 나한테 얘기하지 말았음 4 |
ᆢ |
2017/08/03 |
2,681 |
| 714291 |
예쁜 여자아이, 동성친구들이 시기 많이 하나요? 26 |
동성친구 |
2017/08/03 |
7,911 |
| 714290 |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이 기다려지는 7 |
ㅇㅇ |
2017/08/03 |
2,124 |
| 714289 |
말티즈(9세 남)가 신장이 다 망가졌대요. 도와주세요 6 |
내강아지 |
2017/08/03 |
2,803 |
| 714288 |
여러분들도 매해 기복이 큰가요? 아님 비슷한가요? 1 |
.... |
2017/08/03 |
606 |
| 714287 |
최민수 반말은 거북하고 이효리는 멋진여성이고 5 |
... |
2017/08/03 |
2,039 |
| 714286 |
이효리가 쿨하고 멋진여성인가요? 15 |
ab |
2017/08/03 |
4,408 |
| 714285 |
어디가서 말할데도 없고 여기다 씁니다. 7 |
가슴답답 |
2017/08/03 |
3,396 |
| 714284 |
심리분석 전문가님. 3 |
이해불가 |
2017/08/03 |
799 |
| 714283 |
음란마귀가씌었나봐요 ㅜㅜ 1 |
ㅜㅜ |
2017/08/03 |
2,443 |
| 714282 |
사령관 부인인가 완전 싸이코네요 48 |
. . . |
2017/08/03 |
12,998 |
| 714281 |
시골경찰이란 프로에 최민용 8 |
... |
2017/08/03 |
2,5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