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즣은 양육 못 받았어도 잘 사는 비결 있나요

...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17-07-09 01:20:21
성격 좋고 매력 있고 그런 사람들 보면
좋은 부모가 있더라구요

열등감이 없고 밝은 에너지가 있고
그런 상태에서 인생을 사니
역경이 와도 잘 넘기고

나를 사랑하라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와 닿지가 않네요

IP : 222.239.xxx.23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ㄱ
    '17.7.9 1:21 AM (175.223.xxx.47)

    글의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지가 않네요

  • 2. ㄷㅈ
    '17.7.9 1:31 AM (175.223.xxx.93)

    제목과 내용 괜찮은데요?

  • 3. 아깐 의문문이 아니었슴
    '17.7.9 1:36 AM (180.229.xxx.143)

    제목고치셨네요

  • 4. ㅌㅌ
    '17.7.9 1:58 AM (42.82.xxx.36)

    그 상태에서 십년간 꾸준히 생각을 콘트롤하시면 가능은 한데
    역경이 닥치면 또 제자리더라구요
    그러면 또 계속 마인드콘트롤하고..
    이게 말이쉽지 좋은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은 이런 에너지 안쓰고
    자기발전에 쓰니 쑥쑥 성장하는데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면 이런데 쓰는 에너지 때문에
    남들만큼 살기도 너무 벅찹니다

  • 5. 저의
    '17.7.9 2:16 AM (39.7.xxx.253)

    궁금증과 똑같네요.

    저도 평소에 많이 궁금했어요.

    개차반 부모밑에서 자란사람중에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전 없다고 봐요.


    겉으로 포장은 가능할지몰라도.

  • 6. ,,,
    '17.7.9 6:49 AM (121.128.xxx.179)

    자기가 고칠 의향이 있으면
    노력하고 책 많이 보고 주위에 좋은 선생님이나 좋은 친구 있으면
    변해요. 본인이 고칠려는 노력이 필요 해요.
    사주 바꾸는 법에도 있어요.
    다독. 좋은 스승 친구를 만나면 사주를 극복 할수 있다고요.

  • 7. ...
    '17.7.9 8:42 A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에너지가 고갈되어 있는 느낌..
    만사가 귀찮고 미루기만 하게 되는

    인생의 리그가 다른걸까요

  • 8. 위에
    '17.7.9 8:53 AM (175.223.xxx.93)

    121.128님~~
    예를들면 어떤책이요?

    저도 노력하고 싶습디다!

  • 9. ...
    '17.7.9 8:54 A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좋은 스승 친구 만나면 좋겠네요
    근데 사람들 사귀기 꺼려지는게
    진짜 내 모습보다는
    가식적으로 밝게 하려다 보니
    친해지기가 힘드네요

  • 10. 노력을 해야..
    '17.7.9 9:34 AM (119.204.xxx.38)

    전 독재적 권위적 언어폭력 아버지와 따뜻하지만 방관적인 엄마밑에서 컸는데 좋은 양육 환경은 아니겠죠?
    그럼에도 사람들은 저를 밝고 열정적이며 때론 인품을 갖췄더고까지 평하도군요.
    성격탓도 있고 노력이 커요.
    좋은 책을 접하고 좋은 사람들의 캐릭터를 내걸로 만들려는 노력... 밝고 진취적이고 배려심은 강한편인데 화가 나면 어릴적 쌓인 분노가 저도 모르게 튀어나오네요. 특히 가족들 사이에서요..

  • 11.
    '17.7.9 1:12 PM (118.34.xxx.205)

    좋은멘토를구하거나
    사회에서꾸준히보고배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503 10년 된 원피스 3 2017/07/10 2,558
707502 이언주 행동보고 7 바닐라 2017/07/10 1,783
707501 ebs 주말영화 7 여름매미 2017/07/10 2,176
707500 예전에 에어콘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요? 22 .... 2017/07/10 5,036
707499 요즘 세탁기 10키로는 3 ㅇㅇ 2017/07/10 1,249
707498 안철수가 검찰 발표후 입장표명 하겠다는 말의 뜻 6 어용시민 2017/07/10 1,673
707497 5급 사무관 가족분들 생활 어떠신가 듣고 싶어요.. 17 고민 2017/07/10 11,432
707496 손석희의 앵커브리핑이 다른게 나왔네요? 20 참맛 2017/07/10 5,105
707495 지금 방송중인 해피콜양면세트 어떤가요? 7 ns홈쇼핑 2017/07/10 1,274
707494 특종...2012년 이명박에게 보고한 SNS 장악 보고서 17 국정원대선개.. 2017/07/10 2,159
707493 입안이 이럴땐. . . 도와주세요~~ 5 . . . 2017/07/10 1,288
707492 SBS뉴스/ 이언주 막말 녹취 jpg 33 ... 2017/07/10 4,531
707491 초4 아들 입이 쩍하면 헐어요 12 2017/07/10 1,640
707490 고등학교 영어 수능만 절대평가고 내신은 상대평가인가요? 2 ........ 2017/07/10 1,613
707489 엘지 전기건조기 쓰시는 분들 궁금합니다 13 의구심 2017/07/10 4,517
707488 요즘 82에 이상한 글이 참 많아졌어요..!!! 43 개돼지 만들.. 2017/07/10 2,240
707487 절대 하지마세요 ㅡㅡㅡ 요즘은 이런 문구가 너무 많이 보여요 10 반대 2017/07/10 1,422
707486 오늘 자유게시판 4 수선화 2017/07/10 495
707485 갓따온 옥수수 맛있게 저장하는 법 알려주세요 4 지금 할게요.. 2017/07/10 1,833
707484 방금 세탁한 빨래에서 지린내가.. 8 ... 2017/07/10 9,625
707483 1990년 대홍수 났던 거 혹시 기억나세요?? 23 그때 그시절.. 2017/07/10 5,182
707482 미국 집들은 창문에 도둑 안드나요? 16 궁금 2017/07/10 6,075
707481 [JTBC 뉴스룸] 7월 10일 주요뉴스............... 1 ㄷㄷㄷ 2017/07/10 520
707480 문재인대통령님 지지 카페입니다 8 ㅇㅇ 2017/07/10 947
707479 아오 진짜 야당들 5 2017/07/10 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