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르던 개에 물려 70대 사망..잇단 사고에 불안 커져
1. ㅡㅡ
'17.7.9 12:33 AM (112.150.xxx.194)오늘 서울숲 갔는데.
거기 공원에 개 3마리가 줄이 풀려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아 진짜 쌍놈의 인간들.
좋다고 보고 웃고 있고.2. ...
'17.7.9 12:37 AM (174.110.xxx.6)귀가 쫑긋한 큰개들은 폭력적이거나 무는 개들이 많아요. 특히 큰개들 중에요.
리트리버 종류처럼 귀가 쳐진 큰개들은 순한편이고요,
귀가 쫑긋 서 있는 개들은 조심해야해요.3. 저 사건 충격적이예요
'17.7.9 12:54 AM (175.213.xxx.182)어떻게 개를 키웠는지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개를 키워도 사랑으로 키우는게 아니라 그냥 집 지키기용으로 키우거나 가둬놓고 키운다거나 밖에서 줄 묶어놓고 키운다든지 개가 스트레스 받을 환경에서 키웠다면 몰라도
개의 특성상 자신에게 먹이를 주는 주인을 물어 죽인단게 불가능해 보이는데....4. ㅇㅇ
'17.7.9 1:00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개가 주인 목 물어 죽인
안동 시골할매 나온거보니......무식한 시골노인들 답게 개 키운거같던데요
집 뒷마당에 바닥에 담요하나 없는 허름한 개집.
찌그러진 밥그릇...
견종은 풍산개였데요.5. ㅇㅇ
'17.7.9 1:06 A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개 얼굴에 피 묻은거 보니 끔찍
갑자기 왜 공격했을까?
할매가 개를 자극하는 행동한거같은데6. 안동 시골
'17.7.9 7:51 AM (125.132.xxx.28)제가 시골마을의 특성을 잘 아는데, 특히 안동시골같은 경우 거의 개를 보신탕용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기르는 경우가 많아요. 한여름 35도가 넘는 땡볕에서도 물도 안주고 땡볕 한가운데 방치해놓고 겨울에도 이불한장 안깔아주고 밖에서 겨울을 나게 하고 심지어는 집도 안지어주고 영하 15도의 겨울에도 뜬장에서 동상걸리게 만든다던지 곰팡이와 구더기가 우글거리는 음식쓰레기들을 먹고 자랍니다. 그런 동네는 개 때려잡거나 불태워죽여서 보신탕만드는건 일도 아니죠. 그런 환경에서 자란 개가 주인을 물어죽인 겁니다. 이 기사 땜에 동물학대자들이 대동단결하는걸 보고 가슴이 아프네요
7. 시골개
'17.7.9 8:21 AM (59.28.xxx.108)저희 시댁에도 가끔 개를 키우는데 보면 불쌍해요
어차피 보신탕용으로 키우고 있는거라서요
아휴~ 한번은 볼려고 본게 아니라 집에 기르던 개를 죽여서 털 뽑는것도 봤는데
그거 보고 토나와서 고기 안먹었고 불쌍하다고 하니 시어머니가 한다는 소리가
동물보고 불쌍하다고 하는거 아니라고;;
윗분 말처럼 평소에 열악한 환경에서 키웠을꺼라고 생각해요8. 연락2
'17.7.9 10:54 AM (114.204.xxx.21)정말 시골에서 키우는 개들 학대예요..
이런 기사 정말 싫네요9. ...
'17.7.9 10:55 AM (58.230.xxx.110)아무리 그래도 이런 기사에 개가 불쌍하다니요...
사람이 물려죽었는데 그 할머니는 안불쌍한가요?
이해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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