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지가 있는데 어떻게 요리 하는게 그래도 맛있을까요?

dddd 조회수 : 3,035
작성일 : 2017-07-08 17:22:17

가지 별로 안좋아라 하는데 한번 사봤거든요 몸에 좋다고 해서

그런데....뭘 해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가지덮밥 이라는거 보니 이건 두반장이 있어야 된다는데 없구요

그냥 쪄서 무치라는데 이거 맛있나요

어릴때 엄마가 해준거 맛없어서 안먹었거든요

그래도 어떤 가지 요리가 맛있을ㅈ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220.78.xxx.3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7.7.8 5:26 PM (39.120.xxx.232)

    볶아서 드시면 됩니다.
    간장베이스 양념으로...
    양파도 같이 넣으면 좋습니다...

  • 2. 기본
    '17.7.8 5:26 PM (116.123.xxx.168)

    손가락 크기로 썰어 살짝 쩌서
    먹을때 양념장 (간장 참기름 고추가루 매실액
    통깨 파송송)
    뿌려먹음 맛있어요
    밥할때 가지 송송 썰어
    양념장 비벼 먹어도 되고요

  • 3. ...
    '17.7.8 5:30 PM (221.140.xxx.107)

    가지잘라서 반나절정고 말리세요
    그 후에 볶아서 간장 고추가루양념하고 드세요

  • 4. ssss
    '17.7.8 5:32 PM (220.78.xxx.36)

    고추가루가 없는데 안넣어도 될까요?

  • 5. ㅇㅇㅇ
    '17.7.8 5:32 P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

    가지밥 생각나네요

  • 6. ..
    '17.7.8 5:33 PM (182.226.xxx.163)

    걍 썰어서 후라이팬에 구워드세요. 양념장은 간장.들기름.고추가루섞어서 찍어드시구요..제일간단하고 맛있어요..

  • 7. 투척
    '17.7.8 5:37 PM (220.80.xxx.68)

    이달 이밥차라는 요리잡지에 마침 가지요리가 나와서 올려요.(괜찮겠죠?)

    -가지절임-

    2인분

    필수 재료
    가지 1개, 꽈리고추 5개, 방울토마토 3개

    절임소스(밥숟가락)
    설탕(1.5), 식초(5), 간장(4), 물(1컵)

    1.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고, 방울토마토는 2등분 한다.

    2. 식용유(2)를 둘러 중간 불로 달군 팬에 가지와 꽈리고추를 노릇하게 굽는다.

    3. 절임소스를 만든다.

    4. 구운 채소는 키친타월에 밭쳐 기름기를 빼고,

    5. 채소에 절임소스를 부어 마무리.

    팁: 30분만 절여도 간이 충분히 배어들어요.
    도시락에는 국물이 흐르지 않도록 건더기만 담아 가요.



    -구운 가지 나물-

    2인분

    필수재료
    가지 2개

    양념장
    소금(0.1) 국간장90.5) 다진 대파(0.5) 다진 마늘(0.2) 참기름(1) 참깨(약간)

    1.가지는 1cm 두께로 어슷 썰고,

    2.중간 불로 달군 마른 팬에 가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굽고,

    3.양념장을 만들고,

    4. 한김 식힌 가지에 양념장을 넣고 고루 버무려 마무리.

  • 8. ...
    '17.7.8 5:38 PM (220.75.xxx.29)

    저는 가지 그냥 씻어서 후라이팬에 기름없이 통째로 구워요. 약불에 가끔 돌려가며 구워서 흐물흐물하게 익으면 좀 식혀 껍질 까서 접시에 놓고 양념장 뿌려서 먹어요. 외할머니가 일본분이신데 이걸 아주 좋아하시고 그 입맛을 제가 물려받았는지 어려서부터 완전 없어서 못 먹는 반찬이에요.

  • 9. ..
    '17.7.8 5:46 PM (223.62.xxx.39) - 삭제된댓글

    파머스파티 레시피

    가지 두개 익혀서 약간 식혀서 찢어놓고 (전자렌지 이용해도 됩니다)
    다진양파, 참기름, 소금, 깨 로 무쳐먹어요.

  • 10.
    '17.7.8 6:38 PM (211.224.xxx.236)

    가지냉국이 가지요리중 최고죠

  • 11. ...
    '17.7.8 6:44 PM (61.75.xxx.68) - 삭제된댓글

    저희 집에선 백선생 가지밥이 최고에요. 파기름 듬뿍 내서 간 돼지고기랑 같이 볶고 간장으로 간한 후 가지 함께 볶아 쌀 씻어 같이 밥솥에 넣고 밥하면 끝이에요. 백선생에선 양념장 따로 만들었는데 전 그냥 가지 볶을 때 간장 넉넉히 뿌려서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가지 싫어하는 애들도 잘 먹어요.

  • 12. 벚꽃
    '17.7.8 6:53 PM (112.150.xxx.18)

    히트레시피 중에 두 개 추천해요.

    -가지찜
    -가지간장소스 튀김

    손은 좀 가는 음식들이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아이들도 잘 먹어요..

  • 13. 가지밥
    '17.7.8 6:56 PM (211.218.xxx.43)

    가지 2개, 불린쌀 3컵, 돼지고기 100g, 파 나 양파,
    식용유1/4컵, 간장1/8컵, 양파.

    양념장 : 간장, 챔기름,퉁깨(아마씨로), 물 조금,
    기본 양념으로 ~

    파 향을내거나 양파썰어 먼저 볶아줘요
    향이 올라오면 돼지고기 갈은것도 넣고 볶으고 가지도 마저넣고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고, 가지도 어느정도 볶아진 듯하면
    간장을 가장자리 부어 바글끓여 간장달인 맛을 낸 다음 마져
    볶아요 볶은 가지를넣을 것이기에 물양도 적게 ~
    밥물을 맞춰 줍니다
    쌀위에 볶은 가지를 얹고 취사버튼 ~

    양념장 넣어 비벼먹음 맛나요

  • 14. ㅇㅇ
    '17.7.8 7:00 PM (106.102.xxx.185)

    손가락 길이로 사등분해서 한번 튀긴다음 살짝 간해서 볶는거 맛있어요.
    갤러리아 반찬가게 인기상품이에요~

  • 15. 가지싫어
    '17.7.8 8:19 PM (121.145.xxx.184)

    저도 가지 싫어해서 안먹다가 한번 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가지 물컹한게 삻어서 얇고 넓게 어슷썰어서 기름없는 팬에 굽고, 한김 식은후에 손으로 반 찢어줬어요.
    간장 고추가루 등등 양념에 무쳐서 먹으니 살짝 쫄깃하고 물컹한게 덜해서 맛있더라구요.

  • 16. 가지는 찌자
    '17.7.8 9:01 PM (110.70.xxx.174) - 삭제된댓글

    가지는 찌는게 제일 맛나요~ 살짝 쪄서 간장 마늘 들기름 설탕도 살짝 들깨가루넣어서 무치세요. 맛있어요.기름에 간장넣고 볶다가는 속은 안익고 겉은 타서 질겨요.. 왜 요즘 이상한 댓글을 자꾸 달죠? 정치관심 있으신 분들은 정치글 가셨으면 좋겠네요

  • 17. ...
    '17.7.8 9:04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가지절여서 꼭짜서 쇠고기랑 볶아먹는게 그나마 제일 맛있어요
    제가 가지싫어하는데 먹으려고 별짓다했는데
    쇠고기랑 볶는게 제일 먹을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4891 동안비밀...연예인도 나이들면 누래지네요... 32 후... 2017/10/02 16,996
734890 식혜만들 밥을 했는데 찹쌀이 일부 섞였어요 7 2017/10/02 826
734889 차렵이불은 물에 담가놨다 빨면 안되나요? 2 ... 2017/10/02 961
734888 뉴스공장 다음 프로에 대통령님 나온대요!! 16 TBS 2017/10/02 2,677
734887 오늘 고속버스터미널 상가 문 닫겠죠? 3 2017/10/02 1,349
734886 수시 2차 7 2017/10/02 1,878
734885 고속버스 타러 대기중인데요 5 고속버스 2017/10/02 2,010
734884 아내가 노출있는옷 입길 바라는 남편;; 11 g 2017/10/02 9,028
734883 82쿡에서 검색해서 보게된 영화 6 loving.. 2017/10/02 2,243
734882 갈비 양념에 재울 때 미리 데치고 하나요? 1 2017/10/02 1,812
734881 이런 친정집 22 친정 2017/10/02 6,957
734880 기내 슬리퍼신고 화장실 가도 되나요? 7 ㅁㅁ 2017/10/02 3,091
734879 수도요금 관련... 3 2017/10/02 872
734878 한 집단의 권위자나 세력있는 사람들을 대할때 6 당연한가요 2017/10/02 937
734877 이따 윗동서(형님)만나러 가는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47 뉴플 2017/10/02 16,471
734876 고3 면접 1 2017/10/02 1,286
734875 아버지 부음을 시댁에 전해야하는데 10 가을비 2017/10/02 5,744
734874 제가 비관적인 성격인데..상황을 못바꾸니 마음이라도 고쳐야겠다 .. 5 에이 2017/10/02 2,331
734873 이번연휴 너무 싫어요 8 ~~ 2017/10/02 4,735
734872 제사 안지내는 분들 뭐 해드세요? 8 .... 2017/10/02 2,902
734871 스페인 사시는 분이나 카탈루냐에 대해 아시는 분~ 7 .. 2017/10/02 2,595
734870 층간소음 그 즉시 올라가시나요? 5 3호 2017/10/02 1,555
734869 저 오늘 생일이에요 10 Mmmmmm.. 2017/10/02 1,281
734868 남편이 뱃살 뺀다고 맨날 뱃살 주무르는데 11 나름 2017/10/02 8,427
734867 스페인여행 조언 부탁드려요 8 가우디 2017/10/02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