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뭐가 문제일까요?

바보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17-07-08 15:02:11
돈 몇 천 모으는건 몇년만에 쉽게 하거든요
남편 월급쟁이에 제가 알뜰하다보니 저도 조금 벌고 해서
그렇게 소소하게 잘 모읍니다
돈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구요
문제는 두번 이사한 집에서 20년 넘게 살고 있고 아무
발전이 없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집도 쑥쑥 늘려가고 재산도 늘고
뭐가 달라보이는데저는 항상 제자리 변함이 없으니
뭐가 문제인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해요
IP : 110.70.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ㅡ
    '17.7.8 3:07 PM (223.62.xxx.226) - 삭제된댓글

    만족을 모르는게 문제요.
    모아 놓은 현금을 보시고 제자리 사는건 보지 마세요.
    변화가 있는쪽을 보시길.
    매일 숫자 올라 가고 있는 계좌를 보세요.
    아 변화가 있구나 느끼실 겁니다.

  • 2. ...
    '17.7.8 3:09 PM (223.62.xxx.237)

    현금써서 이사가세요.
    오늘 컨셉은 죽는소리인가?
    왜들 이러실까?

  • 3. ㅇㅇ
    '17.7.8 3:09 PM (58.140.xxx.49)

    님이 사실 집 바꿀 생각이 크게 없는거죠.
    저도 그래요. 다른점은 저는 친구가 비싼동네로 옮겨도 별로 따라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집은 이정도로도 충분하다 생각들어 다른데 주로 쓰고 남는건 은행에 저축해요.

  • 4. ...
    '17.7.8 3:12 PM (110.70.xxx.177)

    남들은 저지르고 보거나 쓰고 보는거예요...모은 돈으로 표시나는 차..물건 사거나 있는 돈에 대출 더해서 넓은 집 가는 거죠...그렇게 해도 당장 백수 죄거나 하는 거 아니면 생활이 유지가 되거든요...대출금은 갚아가면 되고 돈은 또 모으면 되고...그런거죠..문제가 아니라 성향 차이인 것 같아요...

  • 5. ..
    '17.7.8 3:13 PM (175.127.xxx.57) - 삭제된댓글

    몸 건강함에 감사하지 못하는 게 반성이네요.

  • 6. ..
    '17.7.8 3:14 PM (175.127.xxx.57)

    물질적 크기만 생각하느라 본인과 가족들 건강함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모르는 게 문제네요.

  • 7. 에구.
    '17.7.8 3:53 PM (110.140.xxx.96)

    저네요. 저...

    급기야는 남편이 넌 모으는것만 잘하지 투자에 좀 관심 좀 가져봐라...하네요.

    제가 느낀건 원글님이나 저같은 스타일의 여자들도 좀 허영심을 장착해야 한다는거예요. 더 좋은 집에 살고 싶어. 더 좋은 동네 살고 싶어. 더 좋게 살고 싶어. 집 하나 더 갖고 싶어. 징징징...해야 된다는거..

    여자가 너무 욕심이 없으면 안되요. 안돼.

    자, 어서 가서 하나 지릅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7446 라스베가스 아시는 분... 2 ... 2017/07/12 886
707445 국당 선거보조금 반납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2 언론적폐 2017/07/12 929
707444 임성은 보니깐 연하남편이랑 결혼하신분들은 좀 불안할거 같아요. 8 ㅁㅈㅁㅈ 2017/07/12 6,918
707443 노메이크업은 정말 별로인건가요? 28 여름 2017/07/12 7,005
707442 공감 베스트 트윗 sns 반응 1 .... 2017/07/12 834
707441 그럼 세탁기 헹굼 몇번 하세요? 12 와이프 2017/07/12 3,916
707440 소개팅에서 항상 두번만에 끝나네요 2 만두 2017/07/12 2,976
707439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7.11(화) 3 이니 2017/07/12 802
707438 이과생 7급준비 4 공무원 2017/07/12 1,933
707437 나이들면 하루도 후딱 가나요? 10 ... 2017/07/12 2,735
707436 이용마 기자 ㅡ 박원순 시장이 병문안을 왔다 7 고딩맘 2017/07/12 1,759
707435 국립산림치유원은 여자 혼자 쉬기에 어떤가요? 1 ㅇㅇ 2017/07/12 1,074
707434 안녕하세요,혹시 변산반도 다녀오신분 계시면 부탁드립니다. 5 미리감사드립.. 2017/07/12 1,727
707433 타고난 성격은 못바꾼다면 그럼 마인드는 바뀔 수 있나요? 2 마인드 2017/07/12 1,230
707432 카카오닙스 구매한다고 했는데 파우더가 왔어요. 3 카카오파우더.. 2017/07/12 1,321
707431 안철수도 구속될까요? 26 ㅎㅎ 2017/07/12 4,433
707430 홈쇼핑속옷좀 봐 주세요(링크걸어요~~) oo 2017/07/12 881
707429 같이 가서 도와줄 분이 필요한데 2 2017/07/12 1,497
707428 국민에게 세비받는 야당 국회의원의 갑질, 당장 멈추시고, 일 좀.. 1 일하지 않고.. 2017/07/12 835
707427 에어텔예약 해보신분 계세요? 3 2017/07/12 1,050
707426 테레즈 라캥이란 영화가 있어요 13 ㅁㄴㅇㄹ 2017/07/12 2,142
707425 독일의 음악대학도 서열이 있나요? 4 궁금 2017/07/12 2,044
707424 미국은 시리아에서 84000 폭탄 투하중 10 흡혈귀미국 2017/07/12 2,402
707423 타투 한 남녀 젊은이 들이 너무 많은 데...나이 들어서는!! 34 타투? 2017/07/12 17,336
707422 82는 원글 수정 어찌 하나요? 2 수정 2017/07/12 1,021